아침에 출근해서
바쁘게 월례조회를 참석하고
급 외부손님이 방문한다고 해서
준비하고 그러다보니 만우절인걸 깜빡했습니다.
아내: 오늘 너무 피곤해서 외출안하려고
나: 어?? 주말에 많이 피곤했나보네
아내: 응 그래서 아들도 어린이집 안보내려고
나: 응 그러면 쉬어!
아내: 그런데 미용실 가서 머리하려고
나: 응...
이렇게 문자를 보내고
정신없이 외부 손님 대응하느냐고 2시간 경과하고나서
사무실에 와보니 문자가 와있었네요.
아내: 오늘 4.1
아내: 만우절?
...아 잠시 정신이 없어서
만우절인지도 모르고 깜빡했었네요...ㅎㅎ
아직 만우절 지나가지 않았으니 어떤 장난을 쳐볼까요?^^
다들 친한 지인들에게 장난 한번 치셨나요?ㅎㅎ
재미있는게 뭐가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