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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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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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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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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느타리버섯인데 향이 ~~~~
내친구가 어제 부처님 오신날에 절에 초청 받아 부처님에 대한 이야기를 동화구연으로 들려주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동화구연 했다고 ~~~ 수고했다고~~~^^♡ 버섯을 주었다고 해요. 오늘 저에게 잠깐 보자고 하더니, 느타리버섯을 한봉지 주네요. 근데 평소 보던 느타리버섯이 아니고 누런 느타리버섯인데♡♡♡ 향기가 장난아니예요. 첨 보는 느타리 같아요. 저보고 다듬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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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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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오랜만에 컬러링북으로~~
정말 오랜만에 인터넷 컬러링으로 잠깐의 시간을 보냈어요. 시간 보내는데는 최고. 재미있죠? 익살스런 강아지도요?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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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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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오랜만에 먹어 본 아구찜.
아는 언니가 점심을 같이 먹고 싶다고, 지인 여러명을 초대하셔서 먹으러 간 곳이다. 주인장이 꽃도 키우시는지 특히 수국이풍성하게 피어 있다. 이곳은 밑반찬이 깔끔하고 맛있다고 하신다. 이런 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는데 주문한 해물찜과 아구찜이 나온다. 일단 한컷. 근데 일하는 아주머니가 이미 오징어랑 낚지를 자르고 계셔서 이미 모양핏은 물 건너 갔다. 그래도
iris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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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봄꽃이 다 가기전에 ......
은행엘 가야하는데(2.5km정도되는데) 걸어서 가기로 하고 집에서 안전무장을 하고 나왔다. 얼굴엔 썬크림으로~~~ 모자쓰고 썬그라스끼고, 운동화신고~~~ 나름. 봄이 다가기전에 봄꽃 사진을 몇장 더 찍어보자 싶어서 ~~♡♡♡♡♡ 이 아이가 지기 전에는 요렇게 색깔이 변해요. 차도 옆이라 신경 쓰면서 갔다. 은행일을 보고 집에 오면서, 봄꽃이 다 가기전에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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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ko
7y
k양배추 물김치 담그기.
집에 있다가 홈플러스를 갔는데 양배추 한통에 980원에 세일한다는 소리에 ~~~~ 나도 모르게 한통을 스~~윽. 장바구니에 담고 왔죠. 실은 뭘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은 있으나~~~ 뭘할까? 고민하던 중. 수미네 반찬을 인터넷으로 검색. 보다가 저거다 싶어서 선택. 양배추 오이 물김치. 인터넷 보니까 엄청 쉬워 보여서. 이런걸 요렇게 싶게~~♡♡ 오이 두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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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대전에 지인 결혼식 참석했는데...
딸 아이를 가져서인지 남의 결혼식이 남 같지 않게 느껴지네요.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했지만, 맘 한구석에서는 내 딸도 저렇게 내 곁을 떠나가겠지? 한편 생각하면 당연한건데도~~~ 왜 한 쪽 가슴이 시려오는지 모르겠네요. 딸 있는 부모 마음 인가요? 시집 갈 나이가 되어서 인지도. 나도 엄마곁을 떠나 남편 따라 결혼해서 살았지만. 그래도 내 딸도 그렇게 되는건
iris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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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4월의 이쁜 명자꽃 즉 처녀꽃이라고도~~~
산책을 나갔다가 울타리에 피어 있는 명자꽃을 보고, 너무나 이쁘고 아름다워서 사진으로 남겨 봤죠. 명자 꽃은 쌍떡잎 식물과에 속하고, 장미과라고 들었어요. 꽃말은 ''겸손'' 4월이 되면 꽃이 피고. 정말 아름답게 꽃이 피죠. 꽃이 너무 아름다워 집안의 아녀자들이 보면 바람이 난다고 하여, 예전에는 처녀꽃이라고도 불리었던 것 같아요. 이 아이들의 꽃 색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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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염소 고기, 염소 불고기 ♡♡
친구들이랑 염소불고기를 먹고 나가려 하는데, 한 친구가 자기는 더 먹어야 겠다며 더 시켜달라 해서 결국은 더 시켰는데~~~ 근데 술만 드시고 잘 안 먹어서 (이미 배가 불렀거든요) 친구들이 남아 있는 것에 눈독을 안 들이길래~~~ '내가 가져 간다' 하고 비닐에 싸서 냉장고에 두었다가 담날 안 잊어버리고 가져 왔지요. 조금만 먹고 싶어서 불 위에 올려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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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작은 봄 꽃, 사진으로♡♡♡
운동하다가 코트 밖을 보니까 노란 민들레가 이쁘게 보여서 핸드폰 카메라를 들고 나와서~~~ 사진 찍기 시작. 민들레가 피기 전에 고동색의 띠가 있는지도 첨 알았어요. 신기 방기. ㅎㅎ 이쁘죠? 여기 저기서 찍어 봤죠? 근데 옆에 꽃을 보니까 이름 모를 아주 작은 들꽃이 가만히 보니까 너무나 아름다운 거예요. 갑자기 그쪽으로 눈이 가서 사진을 찍어 봤어요.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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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함양 상림숲 정말 좋아요.
어릴 적 이곳에서 그림도 그리고, 일명 사생대회였지요. ㅎㅎ 아직도 잊혀지질 않아요. 제목이 '새마을 운동하는 모습을 그려라'는 거였지요. ㅎㅎ 동네에서 새마을 운동으로 담장을 새로 쌓는 작업이 한창이었던 것 같아요. 동네 사람들 다 나와서 합동으로 벽돌로 담장을 쌓고, 벽돌 나르고~~~ 여튼 동상을 받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 상림숲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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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함양 '최치원 역사공원'
친구들과 동창회를 하고 상림에 들러서 보니까, 최치원 역사관이라고 새로 지어진 한옥 건물들이 보인다. 저곳에 가보자. 친구들이랑 같이~~~ 이렇게 한옥이 보이면 가보고 싶어진다. 조금 걸어 가면 정면이 나온다. 루 밑에서 정면을 찍어 봤다. 들어 가서 좌측에 선생의 동상이, 오른쪽에 신도비 모형도 있었다. 최치원 선생이 함양에 홍수가 많이 나서 홍수를 막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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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예쁜 꽃이 피어서 ~~~
길가를 왔다 갔다 하다가 넘 이뻐서 찍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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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고기에 흠뻑 빠져서~~~♡
오늘은 고기로 배를 따땃하게 해 준 날이다. 클럽에서 회장님이 지인이 고기집을 한다고~~~~ 팔아 주고 싶어서~~~~ 운동장에서 멀지만 그래도 우린 마다하지 않고 식당으로 향했지요. 가니까 셋팅을 다 해 놓으셔서 편하게 자리를 잡고 앉아서 식사를 하게 되었죠. 숯불이 들어 오고 그리고 이어서 고기가 들어 오고 ~~ 오우~~~ 맛있겠다. 고기좋네. 정말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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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꽃, 매화꽃
학원 앞 뜰에 피어 있는 매화꽃. 홍매화는 아닌 것 같은데~~~ 꽃이 분홍♡♡♡ 연분홍♡♡♡ 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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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이렇게~~~
조금 전 다리를 건너 오는데 ~~~ 아무 생각없이 집에서 나왔는데~~ 이거 미세먼지 맞죠? 빨리 미세먼지가 사라져야 할 것 같아요. 세상 숨쉬는 게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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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간식 시간이 ♡♡♡♡
테니스 치러 모일 땐 너♡♡ 나 관계없이 간식들을 가지고 나타난다. 오늘도 어김없이 사과, 바나나, 많은 종류의 빵들과 과일들. 저걸 어떻게 다 먹냐? 했는데 집에 돌아 갈 땐 거의 다 먹은 상태가 된다. 대단한 입심♡♡과 대단한 먹방들이다. 운동하고 먹고 또 운동하고~~~~~ 그래도 재미있어 한다. 이런 맛에 테니스장이 풍성해지고 또 아기자기한 관계가 형성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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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봄날의 개나리와 목련
친구들 만나러 대전에 갔다가 아파트 담장에 피어 있는 아름답고 소박한 노오란 개나리들. 너무 이뻐서 한 컷. 위를 보니까 햇볕을 듬뿍 받은 목련이 엄청 피어서 한 컷. 친구들은 빨리 오라고 성화인데~~~ 그 춥던 겨울이 사그라드는 봄이라는 한 글자에는 아름다운 희열이 싹트네요. 그쵸? 봄입니다. 그 봄의 시샘; 꽃샘추위가 오려는지 쫌 춥네요. 따뜻하게 다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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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세계 꽃 식물원에 ♡♡♡
친구들이랑 도고에서 모임을 하고 어디 한 군데 들러서 우리들만의 추억을 간직하자는 의미로 가까운 세계꽃식물원을 찾았다. 입장료는 생각보다 더 비쌌다. 성인은 8,000원이다. 나올 때 다육이 한 개씩 준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싼 가격은 아닌 듯. 출입문 들어서니 어디선가 꽃의 향기가 코를 자극한다. 넘 이쁘다. 입장료 비싼 건 잊어버린 지 오래다. 사진
iris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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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사냥에서~~~~
테니스 팀원들이랑 점심을 오리사냥이란 곳에서 먹기로 했다. 운동하고 난 후라 모두들 먹성이 대단. 가끔씩 오리숯불회전 오리구이를 먹는데, 오늘은 오리주물럭을 먹기로 했다. 주문하고 조금 있으니까 반찬이 먼저 나온다. 깔끔하니 반찬이 맛깔스럽다. 오늘은 특히 미나리 무침에 젓가락이 자꾸 간다. 주물럭이 나왔다. 와우~~~ 밥도 금방 해서인지 맛있네. 모두들 배고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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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쭈꾸미랑 신선한 회.
서해바닷가. 시원한 바닷바람이 살랑살랑부는 날. 친구들이랑 도고온천 갔다가 쭈꾸미 먹으러가자고 해서 당진으로 고고. 쭈꾸미와 회를 시키고 나자 조금 있으니까 밑반찬들이 나온다. 이집은 밑반찬으로 나오는 것들은 참으로 신선함이 느껴진다. 먼저 전복.낚지.멍개.해삼등등이 나온다. 꼬들꼬들 맛나는 전복이 ♡♡ 바닷냄새 머금은 멍개도♡♡ 바닷의 영양을 다 갖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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