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팀원들이랑 점심을 오리사냥이란 곳에서 먹기로 했다.
운동하고 난 후라 모두들 먹성이 대단.
가끔씩
오리숯불회전 오리구이를 먹는데, 오늘은 오리주물럭을 먹기로 했다.
주문하고 조금 있으니까 반찬이 먼저 나온다.
깔끔하니 반찬이 맛깔스럽다.
오늘은 특히 미나리 무침에 젓가락이 자꾸 간다.
주물럭이 나왔다.
와우~~~
밥도 금방 해서인지 맛있네.
모두들 배고프니 아무거나 다 맛있을 걸~~~
역시 이 집은 맛있어.
누구랄 것도 없이 맛있게 먹어 치운다.
다 먹고는 밥을 철판 위에 붓고 남은 고기랑 양념을 적당히 섞어 가며 볶는다.
여기에 남아 있던 상추도 넣어가면서 ~~
그래야 더 맛있게 보이고 실제로도 더 맛있으니까~~~
상호: 오리사냥
주소: 대전시 유성구 노은동로
79번길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