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엘 가야하는데(2.5km정도되는데) 걸어서 가기로 하고
집에서 안전무장을 하고 나왔다.
얼굴엔 썬크림으로~~~
모자쓰고
썬그라스끼고,
운동화신고~~~
나름.
봄이 다가기전에
봄꽃 사진을 몇장 더 찍어보자 싶어서 ~~♡♡♡♡♡
이 아이가 지기 전에는
요렇게 색깔이 변해요.
차도 옆이라 신경 쓰면서 갔다.
은행일을 보고 집에 오면서,
봄꽃이 다 가기전에 작은 꽃을 사진에 담아두자 싶어서 ~~~
이건 하얀 민들레.
한송이가 있어서 얼른 찍었는데 돌아다니다 보니까 이렇게 많이 있었네요.
우리의 보통 민들레도 듬뿍이네요.
벌들도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벌들이 우리를 위해 일하는건 아닌지~~~~
배꽃도 있어요.
가만히 들여다 보면 너무나 아름다와요.
이름 모르는 들꽃도 있어요.
밀밭도 있더라고요.
보리밭은 제가 찍는 다는게 보다가 그냥 온 듯.
이뻐요.
이건 라일락이고요.
봄꽃 너무 많네요.
찰깍 ♡♡♡♡♡
찰깍♡♡♡♡♡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즐거운 아름다운 시간들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