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도고에서 모임을 하고 어디 한 군데 들러서
우리들만의 추억을 간직하자는 의미로 가까운 세계꽃식물원을 찾았다.
입장료는 생각보다 더 비쌌다.
성인은 8,000원이다.
나올 때 다육이 한 개씩 준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싼 가격은 아닌 듯.
출입문 들어서니 어디선가 꽃의 향기가 코를 자극한다.
넘 이쁘다.
입장료 비싼 건 잊어버린 지 오래다.
사진 찍고 찍사하고 난리다.
다양한 꽃들과 첨 보는 꽃들도 보이고 ~~~
튜울립의 아름다운 자태,
정말
보고 또
보고
아름다운 꽃터널도 보이고
이건 뭐지?
보라색의 향연도 아름다움을 연발하게 한다.
선인장도 아름답다고 느낀다.
웅장함도 있지만,
그래도 가시 조심하며 찬찬히 들여다 보기도 하고 ~~
너무 너무 이쁜 꽃들이 많아요.
4월이 되면 더 많은 튜울립이 피겠더라고요.
아름다운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