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가 어제
부처님
오신날에 절에 초청 받아 부처님에 대한 이야기를
동화구연으로 들려주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동화구연 했다고 ~~~
수고했다고~~~^^♡
버섯을 주었다고 해요.
오늘 저에게 잠깐 보자고 하더니,
느타리버섯을 한봉지 주네요.
근데
평소 보던 느타리버섯이 아니고
누런 느타리버섯인데♡♡♡
향기가 장난아니예요.
첨 보는 느타리 같아요.
저보고 다듬어서 데쳐서 먹던지
아님
고기 구워 먹을때 같이 먹으라고 했어요.
근데 저는 물을 끊여서 살짝 데쳤어요.
그리고 소분해서( 살짝만 짜서)
냉동으로 고고.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어 보니 버섯의 향이 정말 좋네요.
이런 맛이 ~~~♡♡
사랑스런 맛이예요.
좋은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