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이곳에서 그림도 그리고, 일명 사생대회였지요. ㅎㅎ 아직도 잊혀지질 않아요.
제목이 '새마을 운동하는 모습을 그려라'는 거였지요. ㅎㅎ
동네에서 새마을 운동으로 담장을 새로 쌓는 작업이 한창이었던 것 같아요.
동네 사람들 다 나와서 합동으로 벽돌로 담장을 쌓고, 벽돌 나르고~~~
여튼 동상을 받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 상림숲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