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만나러 대전에 갔다가 아파트 담장에 피어 있는 아름답고 소박한 노오란 개나리들.
너무 이뻐서 한 컷.
위를 보니까 햇볕을 듬뿍 받은 목련이 엄청 피어서 한 컷.
친구들은 빨리 오라고 성화인데~~~
그 춥던 겨울이 사그라드는
봄이라는 한 글자에는 아름다운 희열이 싹트네요.
그쵸?
봄입니다.
그 봄의 시샘; 꽃샘추위가 오려는지 쫌 춥네요.
따뜻하게 다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