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다가
코트 밖을 보니까
노란 민들레가 이쁘게 보여서 핸드폰 카메라를 들고 나와서~~~
사진 찍기 시작.
민들레가 피기 전에 고동색의 띠가 있는지도 첨 알았어요.
신기 방기.
ㅎㅎ
이쁘죠?
여기 저기서 찍어 봤죠?
근데 옆에 꽃을 보니까
이름 모를 아주 작은 들꽃이 가만히 보니까
너무나 아름다운 거예요.
갑자기 그쪽으로 눈이 가서 사진을 찍어 봤어요.
넘 작아서 찍기가 쫌 어려웠어요.
마지막은 냉이꽃 같고요
위에 두 개는 잘 모르겠어요.
이름 아시는 분 계신가요?
그리고 꽃 사진
잘 찍는 방법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