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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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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야생화 윤판나물(아재비)
이름도 특이한 윤판나물은 윤판나물 아재비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아재비"라는 말이 아주 많은데 바로 아저씨라는 뜻이죠 전국적으로 분포는 하지만 본디 발원은 제주도와 울릉도가 고향이라고 합니다 꽃이 필때 머리를 숙여 다소곳이 피는 윤판나물은 그 잎이 꼭 둥굴레를 닮은듯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꽃말은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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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야생화 며느리배꼽
며느리배꼽은 일년생 덩굴식물로서 길가에 도랑이나 들에서 많이 자랍니다 식물 이름을 보면 며느리밑씻개,며느리밥풀꽃,며느리배꼽등 며느리라는 말이 많이 있습니다 어릴때 이 풀꽃을 보고 개구리눈이라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개구리가 눈을 다치면 이 열매로 개구리 눈을 만든다는 그럴듯한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 끄덕 한뒤로 이 풀꽃의 이름이 바로 개구리눈인줄 알았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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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야생화 민백미꽃
민백미꽃은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산이나 들에서 자라는데 다년생 초본으로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을 합니다 키는 대략 50센티정도며 줄기를 자르면 백색의 유액이 나옵니다 백색의 순결한 꽃이 에쁜데 꽃이름 앞에 "개" "민"자가 붙으면 원래 이름보다 좀 못하다는 뜻으로 쓰이죠 민백미꽃도 백미꽃보다 약간 못하다는 뜻이랍니다 그러나 꽃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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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관상화 장미꽃
동양의 꽃중에 꽃이라면 모란과 작약을 꼽고 서양의 대표적인 꽃은 장미라고합니다 그런데 보고서에 의하면 한국인이 제일 사랑하는 꽃은 장미꽃이라고 합니다 사랑을 고백 할때도 생일을 축하 할때도 장미꽃을 선물하죠 그러나 이 장미가 언제 어떻게 한국에 전해지고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을까요 본초강목(本草綱目)에서는 찔레를 장미라고 하며 담장 벽에 의지해서 자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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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야생화 삼백초
삼백초(三白草)는 ‘3가지 흰 색깔을 지닌 풀’이라는 뜻입니다. 3가지 흰색이란 꽃이 필 때쯤 꽃 밑에 있는 2~3개의 잎이 하얗게 변하고 꽃과 뿌리 또한 흰빛을 띠는 것을 말한답니다 삼백초의 자생지는 제주도와 지리산 일부 지역이라는데 삼백초를 자꾸 삼별초로 오인을 하는 지식구조 때문에 혼란스럽습니다 ^^* 출처 다음블러그 옛날에 산을 좋아하는 신선이 인간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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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야생화 노랑매미꽃(피나물)
안녕하세요^^* 오늘의 꽃이야기는 노랑매미꽃(피나물) 이야기입니다 양귀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로 피나물,하청화,매미꽃이라 부르는데요 습한 장소를 좋아해서 골짜기나 깊은 숲속 반그늘에 잘 자라죠 노랑매미꽃의 꽃말도 "봄나비"인데요 꽃색이며 모양이 정말 봄나비같습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노랑매미꽃의 줄기를 자르면 붉은피를 흘리는데 왜 꽃색은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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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야생화 제비꽃
전국의 산과들에 널리 피는 꽃 제비가 돌아오면 핀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지만 아마 모르는 분은 없을듯합니다 봄을 알리는 전령사 제비꽃은 줄기가 없이 바로 뿌리에서 잎이나죠 꽃의 색깔도 너무 다양하고 그 종류만도 무려 64종이나 자생하고 있답니다 제비꽃의 꽃말은 "순진무구한 사랑"이라고 하는데 그 꽃의 전설도 아주 다양하네요 헤모스와 유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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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야생화 부처꽃
전국적으로 산야의 습지에서 자라는 부처꽃은 다년생 초본으로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을 하구요 키는 대략 1미터정도며 다른 이름은 천굴채,두렁꽃이라고 부른답니다 부처꽃 ,강아지풀,개망초등이 어우러저 피어있는 모습은 정말 평화롭고 그윽한 자연의 정취를 느끼죠 부처꽃의 꽃말은 "슬픈사랑"비연이랍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옛날에 심신이 곱고 불심이 아주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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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야생화 물봉선화
물봉선은 전국의 산골짜기 물가에 많이 자라는 1년생 초본으로 번식은 종자로 합니다 물가에서 자라는 예쁜 꽃이라 물망초라는 말도 있지만 물망초와는 완전히 다른 품종이죠 꽃색갈이 다양해서 여러가지 색의 꽃이 피는데요 크기는 대략 50센티에서 90센티정도 자라는 봉선화과 우리나라 고유 토종 식물이랍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신(神)인 동시에 인간사회를 지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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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야생화 톱풀
톱풀은 다년생 초본으로 근경과 종자로 번식을 하는데요 산지나 들에 전국적으로 분포를 합니다 잎이 꼭 톱니처럼 생겼다 하여 톱풀이라고 부르는데 톱이나 대패,칼,낫등에 다치면 치료한다는 목수의 허브라고합니다 국화과에 속하는 톱풀의 이명은 가새풀,배암세라고 부르고 그 꽃말은 "변함없는 행복"이랍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트로이 전쟁 때 아킬레스는 부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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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야생화 작약
작약꽃은 모란꽃과 함께 꽃중에 꽃으로 알려저 있습니다 지역마다 모란꽃은 목단,작약꽃은 함박꽃이라고 부르며 화단에 심어놓고 관상용으로 귀한 대접을 받습니다 작약은 적작약,백작약,그리고 혼합색의 꽃을 피우는 여러해살이 풀인데요 수줍고 기품있는 작약꽃은 뛰어난 약용 식물이기도 합니다 꽃이 탐스럽고 커서 함박꽃이라고 부르는데 꽃말은 수줍음이라고 하네요 출처 다음블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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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야생화 낭아초
낭아초는 생김이 꼭 싸리잎,아카시아 잎 처럼 생겼지만 생육환경은 남부지방의 저지대나 해안가에서 잘 자랍니다 키는 대략 2미터정도 크는데 풀 초자가 붙었지만 낙엽활엽 반 관목입니다 낭아초라는 이름은 이리나 늑대의 이빨,즉 꽃이피는 모습이 마치 이리의 이빨같다고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꽃의 전설처럼 꽃말은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꽃"이라고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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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재배식물 옥수수
한여름 간식인 옥수수를 맛있게 먹기만 했지 옥수수가 어떻게 태어났고 어디서부터 왔으며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아시는분들 흔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옥수수는 중앙아메리카 안덴즈 지방이 원산지라고 하며 백인들이 이주하기 전부터 멕시코의 아즈텍족이라든가 마야족, 페루의 잉카족등이 계단경작지에서 재배하고 있었다합니다 마야문명 ,잉카문명의 발상이 옥수수라고 하여 현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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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야생화 터래난초
타래난초는 전국의 산야에 분포하는데요 타래란 뭉쳐놓은 실이나 노끈 따위의 뭉치를 말하는데 꽃줄기가 그렇게 생겨서 타래난초라고 한답니다 실타래같은 줄기를 따라 나사처럼 빙빙 돌아가며 꽃이 핀답니다 타래난초의 꽃말은 소녀,추억이라네요 타래난초는 무덤의 잔디밭에 잘 자라는데 이 꽃을 잘 떠다가 심어도 자라지 않는다고합니다 그것은 타래난초가 자라는 잔디밭의 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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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야생화 마타리
전국적으로 분포하는 마타리는 다년생 초본으로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을 하는데요 마타리라는 이름은 지게위에 "바다리"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다는 학설이 있습니다 마타리 꽃말은 미인,영원한 사랑이라고합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미다스의 손을 아시죠 욕심 많은 미다스가 신에게 제사를 지내며 소원을 빌었는데 그 소원을 신이 들어주어 만지는데로 황금이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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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야생화 골무꽃
골무꽃은 꿀풀과에 속하는 다년생초입니다 옛날에 여인들이 바느질 할때 손가락에 끼고 바늘을 꾹꾹 누르던것이 골무입니다 꽃이 진 다음 열매를 감싸고 있는 꽃받침통의 모양이 골무를 닮아서 붙여진 것이랍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어느 마을에 자식이 많은 어머님이 계셨습니다. 늘그막에도 바느질을 해야 겨우 가족들의 입에 풀칠이라도 할 수 있었지요 한 땀 한 땀의 바느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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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야생화 바위취
범의귀과에 속하는 다년생 상록초입니다 생김이 범의귀처럼 생겼다네요 주로 바위틈에 뿌리를 내리고 아주 적은 양분을 빨아 탄소동화 작용을 하며 살아가는 강인한 꽃입니다 요즘은 관상용으로 재배를 많이 하는데요 그 종류도 다양해 구실바위취,참바위치,동이초,호이초,범의귀등 이름이 정말 많습니다 습하고 그늘진 이끼낀 바위등에서 아침이슬 만으로 자라는 바위취를 동이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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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야생화 능소화
능소화는 덩굴식물로 베롱나무와 더불어 꽃이 귀한 한여름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능소화는 중국이 원산이며 금동화라고도 부르고 기품있는 양반들이 많이 기른다고 하여 양반꽃,장마철에 핀다고하여 장마꽃이라고 부른답니다 또한 어사화라고도 부르는데 옛날에 문과에 장원 급제한 사람의 화관에 꽂았던 꽃이라 그렇게 부른답니다 능소화의 꽃말은 명예,그리움,애뜻함이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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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야생화 괴불주머니
현호색과 괴불주머니는 산중턱이나 길가에 피는 두해살이 풀인데요 꽃의 모양이 옛날 어린이나 부녀자들이 복주머니 끝에 차고 다니는 노리개를 고양이 음낭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로 괴불주머니와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괴불주머니 꽃은 종류가 참 많습니다 꽃의 색이나 모양에 따라 자주괴불주머니.산괴불주머니, 염주괴불주머니등 아주 다양합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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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야생화 백양꽃
백양꽃은 내장산 이남의 남부 지방에서 자생하는 꽃으로 전남 백양산에서 처음으로 발견 되어 백양꽃이라고 부른답니다 봄에 잎이 나오고 서서히 잎이 진다음 9월에 꽃을 피는 백양꽃은 한국의 상사화,고려 상사화라고 합니다 "화엽불상견" 잎과 꽃이 영원히 만날수 없는 상사화 종류구요 이 상사화종류는 우리나라에 8종이 있다고합니다 스님과 속세 여인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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