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백초(三白草)는 ‘3가지 흰 색깔을 지닌 풀’이라는 뜻입니다.
3가지 흰색이란 꽃이 필 때쯤 꽃 밑에 있는 2~3개의 잎이
하얗게 변하고 꽃과 뿌리 또한 흰빛을 띠는 것을 말한답니다
삼백초의 자생지는 제주도와 지리산 일부 지역이라는데
삼백초를 자꾸 삼별초로 오인을 하는 지식구조 때문에
혼란스럽습니다 ^^*
출처 다음블러그
옛날에 산을 좋아하는 신선이 인간세상에 내려와
이산 저산을 다니며 즐기던 중 머리가 지끈거리고 속이 메스꺼워
나무에 기대 쉬고 있는데, 바람결에 향긋한 풀 향기가
지끈거리던 머리를 말끔하게 하였답니다
그래서 주위를 둘러보는데 하늘에서 빛이 비추고 있는 곳에
풀이 무리지어 있기에 다가 가보니 위쪽의 잎 2,3장이 흰색이더랍니다
그래서 이 풀을 삼백초라 이름을 짓고 신선은 이 풀 한포기를 주머니에
넣고 산행을 즐겼다고합니다
이 약초가 바로 진시황이 구하고 했던 불노초라는 이야기도 전해집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삼백초의 효능은 정말 다양한데요
부종완화,이뇨작용,독소배출,혈관,항암,피부미용등 정말 좋은 약용입니다
삼백초에 함유된 성분들을 살펴보면, 퀘르세틴을 비롯하여
탄닌, 쿠에르치트린 등의 폴리페놀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성분들은 우리 몸속에서 불필요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효능을 보이며, 우리 몸을 늙지않도록 막아주는 효능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시황도 이 삼백초를 불로초라고 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