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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855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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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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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하고도 영어 회화 한마디 못하는 영어바보
영어공부를 한것으로 따진다면 10년을 한거같다. 중고등6년,대학4년 10년을 영어 공부를 했다고하지만 외국인을 만나면 영어한마디 못하니 영어공부했다는 말을 할수없는 형편이다. 지난달 관광차 대만에 갔었다. 입국 절차을 받기 위해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대 같이간 가이드는 입국서류를 온라인으로 보냈다고 하면 통과 된다는 소리에 내차례가 되어서 입국수속 공무원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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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구입
작년 여름 무더위와 열대야 때문에 잠못들고 뜬눈으로 밤을 보냈던 작년 여름에는 집에 설치되어 있는 에어컨이 오래되어서 거실에설치되어있는 에어컨은 소음때문에 고생하였으며,거실과 같이 연결되어있는 큰방 에어컨은 고장이나서 AS를 받았지만 작동이 잘되지않아서 거실 에어컨을 켠다음 방문을 열어놓고 잠을 자곤했었다. 그러나 작년 여름은 열대야로인해서 밤에 잠을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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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로 속초여행 취소
우리지역에도 벚꽃이 만개했다. 어저께만해도 가로수로 심어놓은 벚꽃이 피기시작하더니만 오늘은 낙동강 둔치 가로수는 만개하여 많은 시민들이 벚꽃 구경을 할것 같았지만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어선지 벚꽃 놀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나도 오늘 스포츠센터에 가는길에 길거리의 가로수벚꽃 길을 드라이브 해보았다. 지난주 대만 여행으로 올해는 아직 국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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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지정 한국기독교사적 지정예식 참석
봉경 이원형 목사 생가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지정 한국기독교사적 제36호로 지정되는 예식이 안동시 도산면 원천리706번지 봉경 이원형 생가에서 오늘오전 11:00거행되었다. 이 집은 퇴계 이황 선생의 14대손인 이원형 목사가 태어나 성장한 곳이며 본관이 진성,호는 봉경,1886년 7월3일 지금의 안동시 도산면 원천리706에서 아버지 이관호와 어머니 김영의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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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총동창회 모임 불참으로인한 미안함
이번주 토요일 고향에서 초등학교 총동창회 가 개최 된단다. 난아직 총동창회에 한번도 참석하지 못했다. 올해 10회째 모이는 총동창회는 매년 주말에 모이기는 하지만 매년 모임이 있는 날에는 급한일들이 생겨서 참석하지 못했었다 올해는 고향에서 모임을 하기때문에 올해는 참석할수있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올해도 일이생겨서 참석할수없는 형편이 되어서 총동창회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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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처야 뜬다 대만 방송지 관광
대만 관광 2일차 ---호텔에서 7시에 아침을 먹을려고 식당에 갔지만 음식에 향신료를 넣어서 먹기가 쉽지 않았다. 음식을 조금씩 가저와서 맛을보고 향신료을 덜널은 음식을 골라서 먹기가 쉽지 않다보니 중국음식은 거의 먹지 못하고 빵종류로 식사를 대신했다. 식사후 기차를 타기 위하여 10여분 짐을 들고 기차역으로 갔다. 외국와서 기차를 타보기는 10여년전 유럽여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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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화련,지우펀,야류4일) 뭉처야뜬다 따라잡기.
지난 3월 27일 처형과 처제들과 같이 대만여행을 가기 위해서 27일 새벽2시 30분에 일어나서 출발준비를 한후 아들의 자가용을 타고 인천 국제공항으로 출발했다. 아들이 나와 집사람을 위하여 인천공항 까지 대려다 준다고 할때는 난 아들이 너무 힘들것 같아서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집사람이 그렇게 하자고 해서 아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새벽에 집에서 출발하여 세벽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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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처야 뜬다 따라잡기 대만 여행
구정때 서울에서 살고 있는 아래동서가 우리집에 왔었다, 그때 처형과 처제 들과 같이 대만에 가자고 했다. 난 퇴직하고 하는일없이 지내는 형편이고 보니 어디든 가자고 하면 같이 동참할수 있다고 했다. 구정이지나고 2월 말쯤 여행일정과 함께 여행비 납부에대한 안내 문자가 오면서부터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시작되었다. 3박4일 일정으로 TV에서 방영된 뭉처야뜬다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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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 운동의 중요성
토요일 텃밭 뚝의 잡목을 제거했다. 잡목제거를 하기위해서 엔진톱을 사용하였는데 엔진톱이 무거워서 토요일 당일은 팔이아프고 평소에도 좋지않던 오른쪽 어께도 아파서 걱정했었다 어제 일요일에는 토요일 잡목제거 휴유증으로 아무일도 하지않고 교회 예배 외에는 그냥 집에서 쉬면서 하루를 보냈다. 평소에 하지않던 일을 해서 팔도 아프고 어께도 아파서 몇년전 어께가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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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의 전설
몇일전 어머님 산소에 갔다가 산소옆에 핀 할미꽃을 보고 돌아가신 어머님을 생각 했다. 봄이면 산소주변에 많이피어나는 할미꽃 에 대한 설화를 우연히 잡지책에서 볼수있어서 할미꽃의 설화를 소개해본다. 옛날 홀로된 어머니가 세딸에게 박대받고 죽어 할미꽃이 되었 다는 설화내용은 다음과 같다. 옛날에 일찍 홀로 된 어머니가 딸 셋을 키워 시집을 보냈다. 늙은 어머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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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뚝 잡목제거
봄이 오면서 작년 텃밭주변 뚝에 심겨진 뽕나무에서 발생한 뽕나무이가 텃밭주변의 모든 식물들 잎에 붙어서 온통 식물들을 희게 전염 시켜서 완전 무농약으로 텃밭을 운영 할려던 계획이 틀어지고 말았다. 농약을 살포하지 않으면 모든 식물들을 재배 할수 없을정도로 뽕나무이가 전농작물을 전염 시켜서 하는수 없이 농약을 살포 하여 겨우 뽕나무 이를 퇴치 할수 있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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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젊어지는 건강습관
오늘 친구로 부터 10년 젊어지는 건강습관에 대한 자료를 보내주어서 소개하고자한다. 작은 벽돌이모여서 견고한 성을 쌓듯, 작은 습관하나 하나가 모여서 튼튼하고 건강한 몸을 만든다. '그것하나 한다고 건강해지겠어' 하고 무심히 지나첬던 습관들이 사실은 평생 건강을 지키는 열쇠일수있다. 더 젊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건강 습관을 소개한다. 1 . 음식은 10번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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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에도 개나리꽃이 피기시작했다.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이다. 어저께온 봄비때문인지 날씨가 춥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밖에서 생활하기에는 부적합한 날이다. 며칠전부터 머리를 깍을 려고 했었는데 시간이 마땅하지 못해서 이발소에 갈 수가 없었다. 오늘 오전에 집에서 하모니카를 연습하다가 오늘아니면 이발소에 갈시간이 없을것 같아서 머리를 깍기 위해서 이발소로 걸어서 갔다.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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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기일을 산소(묘)에서
오늘은 어머니 기일이다. 기일에는 집에서 제사를 드리던것을 몇년전부터 우리주손 의 지시로 어버지 기일에 어머니와 함께 모시고 어머니기일 에는 집에서 제사를 드리지 않고 산소에가서 기일을 기념하는 것으로 대처했다. 벌써 어머님이 돌아가신지가 12년이 되었다. 어머님은 건강하게 지내시다가 시골 할머니들과 온천에가서 온천욕을 하시고 집에돌아와서 그날밤에 뇌출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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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건강에 관심을 가지자.
이잰 늙었나보다 ,어제 친구들과 필드에 갔었다. 5시간 정도 걸으면서 골프를 첬는데 내휴대폰에 설치되어있는 만보기에는 18,500보가 기록되어 있었다. 난 발이 건강하지않다. 무지외반증에 걸려서 많이 걷는것을 자제하고 있다. 그래서 3시간이상 걷는 산행은 아주 갈생각 을 하지 않는다. 그런상태에서 필드에 가면 그래도 바닥이 잔디다보니 산길을 걷는것보다는 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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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처음으로간 골프모임
올해들어서 처음으로 필드에 갔다. 겨울동안 날씨가 추웠을뿐 아니라 미세먼지가 너무 많아서 하루종일 필드에나가서 운동하기도 힘들것 같은 생각에 필드에 나가지 않았었다. 요사인 날씨도 따뜻해젔었고 이번주에는 미세먼지도 보통 수준이하란 보도에 따라 친구들과 같이 올해들어서 처음으로 필드에나가서 운동을 했다. 겨울 동안 연습장에서 연습한 것을 필드에서 확인해보는 시간이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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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에서의 친구들 모임
고향 친구들 모임을 지난 토요일 고향에서 했습니다. 우리 어린 시절은 산아제한이 없었던 시절이라서 작은 시골 동내임에도 동갑내기 친구수가 35명 이나 됩니다. 이잰 모두 60대중반이 되어서 전국 방방곡곡에 떨어저 살고 있지만 어린시절 놀던 고향 이그리워서 먼 거리도 마다하지 않고 25명이 참석했습니다. 요사이 시골에서는 어린아이들을 볼수없다고하니 그여파가 우리고향동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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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장 순례 걷기모임 참석
내고장 순례 걷기 모임(내순모)은 내고장을 사랑하는 뜻있는 시민들이 자신의 모태인 농촌과 하나되려는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매 주말이면 수 십대의 관광버스가 타지로 떠나지만 "내순모" 들의 발길은 자신들을 낳고 키워준 고향의 들길을 들녁을 향합니다. 한달에 한번 내고장을 사랑해야 겠다는 "내순모"의 걷기 행사가 서른한번째코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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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씨에 온 폭설과 우박으로 인한 교통대란
금요일마다 유교회관에서 실시하는 현공풍수와 사주명리 강의를 듣기위해서 점심을 일찍먹고 유교회관에 간다. 2시부터는 현공풍수를 4시까지 수강하고 저녁7시부터9시 까지 사주명리 를 수강하고있다. 현공풍수나 사주명리는 생소한 과목이다보니 강의를 듣긴해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다. 혼자서 집에서 독학하기에는 아주 어려운 학문인것 같다,전문 용어가 많다보니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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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길목에서
몇일전부터 꽃샘 추위로 스포츠센터 실외 골프장에서 운동중에 바람도 심하게불고 추워서 벗어놓은 잠바를 입고 벗고 하기를 여러번 반복 하면서 운동을 마첬다. 오늘도 아침에는 여전히 추웠지만 점심을 먹고 나서 부터는 날씨가 조금풀리는것 같아서 아파트 주변을 걷으면서 봄이 오는 모습을 볼수있었다. 남녁땅에는 벌써 봄꽃 소식을 전하는 뉴스를 보았지만 내가 3월초에 대구에갔을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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