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서 처음으로 필드에 갔다.
겨울동안 날씨가 추웠을뿐 아니라 미세먼지가 너무
많아서 하루종일 필드에나가서 운동하기도 힘들것
같은 생각에 필드에 나가지 않았었다.
요사인 날씨도 따뜻해젔었고 이번주에는 미세먼지도
보통 수준이하란 보도에 따라 친구들과 같이 올해들어서
처음으로 필드에나가서 운동을 했다.
겨울 동안 연습장에서 연습한 것을 필드에서 확인해보는
시간이된것이다.
처음 드라이브를 처보니 잘맞지 않아서 걱정을 했었는데
2번홀부터는 드라이브도 잘맞고 아이언도 잘맞을뿐 아니라
방향성도 작년보다 좋아진것같았다.
문제는 드라이브나 아이언은 잘맞아서 그린에 올려놓고
나면 퍼트가 잘되지않아서 스코어를 엉망으로 만들었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골프하기에는 아주 좋은 날씨였다.
미세먼지도 없었고 날씨도 따뜻할뿐아니라 바람도 없어서
골프 하기에는 최고의 날이라고 할수 있었다.
좋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코어는 작년보다 못해서 아쉬웠다.
올해들어 처음으로 하는 운동이다보니 아직 몸이 덜풀렸다고나
할까 작년 연말 마지막 스코어보다 5타가 많아서 실망을 했지만
퍼트만 교정 되면 90타초반까지는 쉽게 달성할수 있을것 같다.
이잰 날씨도 좋아지고 하니 자주 필드에 나가서 경기를 하다 보면 퍼트도
안정이되고 스코어도 좋아질것 이란 희망을 가지고 내일부터
다시연습장에서 열심히 연습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