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 고향에서 초등학교 총동창회 가 개최 된단다.
난아직 총동창회에 한번도 참석하지 못했다.
올해 10회째 모이는 총동창회는 매년 주말에 모이기는 하지만
매년 모임이 있는 날에는 급한일들이 생겨서 참석하지 못했었다
올해는 고향에서 모임을 하기때문에 올해는 참석할수있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올해도 일이생겨서 참석할수없는 형편이 되어서 총동창회 준비를
하고 있는 시골 친구을 돕기 위해서 오늘 고향에 갔었다.
총동창회모임은 서울, 대구 ,고향,순으로 순연을 한다.
동창들이 많이 살고있는곳을 중심으로 모임을 하는대 동창들이 주로
서울 ,대구, 고향인근에 많이 살고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모임이 생겨서
지역에서 매월 월례회를 하고 1년에 한번씩 돌아가면서 총동창회모임
을 한다.
올해는 고향에서 모임을 한다고해서 고향에 거주하는 친구들이 모두
모여서 총동창회 준비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하기도 했었다.
협의회에서는 총동창회 선물을 무엇으로 할것인가에 대해서 의견이
있었으나 회원들모두 시골인만큼 시골을 상징하는 선물을 선정하자는
회원들의 협의에 의하여 시골에서 생산한 찹쌀을 선물로 선정하고
찹쌀2kg 을 포장하여 포장지에 스티커(2019년신풍초20회 제10회 총동창회,
고향방문을 환영합니다.(증)고향회)를 붙여서 선물을 준비했다.
매년 총동창회에서는 타월을 선물로 준비했지만 올해는 고향에서 하는
모임인 만큼 고향친구가 직접 재배해서 생산된 찹쌀을 선물로 준비했으니
받는 친구들도 좋아할것으로 기대해본다.
고향에서 개최하는 총동창회를 고향 인근에서 거주하면서도 참석하지
못해서 고향친구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오늘 고향에가서 행사
준비를 했다.
총동창회가 개최되는 이번 토요일에는 난 처체 내외 와함께 속초에서
모임을 한다.
손아래 동서의 승진으로 호텔을 예약하여 함께 축하해주는 자리를
마련해서 초청하는 자리인 만큼 속초모임이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