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7일 처형과 처제들과 같이 대만여행을 가기
위해서 27일 새벽2시 30분에 일어나서 출발준비를 한후
아들의 자가용을 타고 인천 국제공항으로 출발했다.
아들이 나와 집사람을 위하여 인천공항 까지 대려다 준다고
할때는 난 아들이 너무 힘들것 같아서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집사람이 그렇게 하자고 해서 아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새벽에
집에서 출발하여 세벽 6시 30분에 공항에 도착했다.
나와 집사람은 공항까지는 잘왔지만 다시 출발지까지 돌아갈
아들을 생각하니 걱정이 많이 되었다.
잠도 자지 못하고 3시간동안 운전하여 공항까지 왔었는데 다시
3시간을 운전하여 집까지 돌아갈려면 너무 힘이 들것 같은 생각과
올때는 같이 오면서 이야기을 하면서 왔기 때문에 잠을 참을수
있었지만 혼자 운전을 하면서 출발지 까지 장거리 운전을 하다보면
졸음 운전을 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되어서 집에 도착하자 말자
카톡으로 도착했다는 문자를 보내라고 부탁을 했다.
여행사의 안내를 받은 대로 인천공항1터미널 3층 출국장 8번
출입구앞에서 7시 20 분에 여행사가이드를 만나서 항공사 탑승
수속을 마치고 아침을 급하게 먹고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출국
수속을 받기 위하여 줄을 서서 기다렸다.
1년에 한두번 외국을 여행하다보니 출국수속을 하는 하는 방법이
서툴러서 처음에는 기계에서 거절하여 두번만에 통과할수 있었다.
인천공항이 너무 크고 넓어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여 비행기에
탑승할수 있었다.
집사람은 자동차와 비행기를 잘타지못하여 여행가는것을 좋아하지
않치만 이번에는 자매들이 함께 하는 여행이다보니 모든것을 참고
동참했지만 2시간 비행하는 동안 무료함을 달래기 위하여 pc 에 영화
를 다운 받아서 집사람이 볼수 있도록 아들이 배려해주어서 대만 타이페이
에 무사이 도착했다.
타이페이에 도착하여 입국수속을 받기 위하여 입국 카드를 작성하여야
되지만 가이드가 올라인 으로 입국 카드를 작성 하였다고 이야기 하면
통과 된다고 하여 같이간 모든 사람들은 그렇게하여 입국하였지만
내차례가 되어서 출입국 관리자 앞에서 여권을 주었지만 입국을 할수
없단다 말도 통하지않고 답답하여 눈치만보고 있는데 출입국 직원이
입국수속 카드 양식을 나에게 내밀어서 작성하란 표시를 했다.
난 입국카드 양식을 받아서 작성하기 위하여 옆으로 제외 되는 시점에
다행 스럽게도 가이드가 나타나서 입국카드를 작성해주어서 위기를
모면 할수 있었다.
(여행사에서 입국카드를 작성하여 온라인으로 보내면서 내명단을 실수로
빠뜨려서 그렇게됨)
타이페이에 도착하니 대한민국에서 입고간 옷이 너무 더워서 가방에서
옷을 꺼내어 갈아 입었지만 대만 날씨가 추울것을 걱정하고 준비해간
봄옷보다는 여름 옷이 더필요했다.
여행사에서 안내하면서 추워서 떠는것 보다는 약간 더운것이 좋다는 안내에
여름옷1벌만 준비하고 봄옷을 준비해 갔지만 첫날 무더운 날씨에 옷걱정부터
되었다.
그러나 3일차 부터는 비가 오면 봄옷이 필요하다는 가이드 말을 믿고 대만에서의
여행 첫날이 시작되었다.
점심을 간단히 먹고 이란 청수지열 공원으로 갔다.
온천으로 유명한 대만 이란 지역의 온천공원으로 외국인들보다 현지인들에게 더
잘알려진 관광지란다.
이곳에서 족욕 체험을 하면서 현지민들이 재배하여 판매하는 옥수수,땅콩,계란,
죽순를 온천수에 익혀서 먹는맛은 별미란 가이드 말에 우리도 그렇게 하여 먹어
보았다, 역시 맛이 있었다 특히 옥수수 맛은 정말 달고 맛이 있었다.
석식으로는 이란의 명물 항아리닭을 먹었지만 우리나라 에서 먹는 닭과는 다른
대만 음식 특유의 향이 있어서 맛이 있어서 먹기보다는 그냥 먹을것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먹다보니 허기만 면할정도만 먹고 그냥 밖으로 나왔다.
숙박은 타이페이에서 동남쪽 이란현에 위치한 자오시에서 숙박했는데 온천으로
유명한 관광지다보니 호텔 방에는 온천욕을 즐길수 있도록 목욕탕을 크게 만들어
놓아서 느긋하고 여유로운 온천욕을 즐긴후 곧 잠자리에 들었다.
(여행 1일차 일정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