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godknows
@godknows
65
Followers
299
Following
19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03-29 06:36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godknows
life
2017-05-15 15:02
닭갈비는 역시 숯불이죠! 단언컨대, 닭갈비 제작소는 인생 맛집입니다 ㅠ!
삼겹살, 소고기 등등의 육류 무한리필집이 넘치는 요즘. 같은 것만 매일 먹자니 슬슬 질리고, 그러면서도 싸고 맛좋은 맛집을 찾으신다면 닭갈비 제작소를 추천합니다! 위 사진은 닭갈비제작소 부천역점입니다! ㅎㅎㅎ 깔끔한 실내 인테리어와 커다란 창으로 환기를 해 쾌적한 이곳은 철판 닭갈비, 숯불 닭갈비의 두 종류의 무한리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 46.720
62
1
godknows
life
2017-05-15 08:53
혜화 맛집 밥슥삭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혜화 퓨전 한식 맛집 밥슥삭에 다녀왔습니다. 보통 혜화에서 동대문으로 연결되는 이곳은 보통 사람들이 밤에 술만 마시러 오는 곳으로 많이 알고 있을텐데요. 혜화는 동대문보다 더 맛집들이 많이 분포해있는 곳으로 혜화는 유명한 대학 연극가이기 때문에 연극 보러 오기 전에 한 끼 먹고 가기도 좋은 곳이 많습니다! 오늘은 그 중 하나인 퓨전 한식
$ 51.020
72
1
godknows
life
2017-05-15 08:20
네가 군대로 가던 날
울지 않기 위해 노력했던, 그러나 내 생에서 가장 많은 눈물을 흘렸던 날. 우리 사이의 거리가 가장 멀리, 아주 멀리 멀어져 있던 날. 손 뻗으면 닿을 곳에 네가 있었는데 손을 뻗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 그 곳에서 우리는 헤어졌다. 서로를 사랑하는 채로. 세상은 캄캄해졌고, 봄은 그 막을 내리고 시대는 겨울을 맞이했다. 사랑했던 날만큼 떨어져있게 된 이 이야기
godknows
life
2017-05-14 15:21
어쩌다보니 어른
우리는 아이로 태어나 아이의 모습에서 어른의 모습으로 자라 본연의 아이의 모습은 가슴 속에 감추고 살아간다. 이 아이의 모습은 그러한 사회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감춰진 것이기도, 그 사회에 맞춰가기 위해 자의로 감춰진 것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자신을 세상의 중심으로 생각한다. 그들에게 세상의 종말이란 자신이 눈감는 날이며, 세상은 모두 자신을 위해 생겨나고 돌아간다
godknows
life
2017-05-14 08:43
자고 일어났더니 여름에 눈이 내렸나보다.
요즘은 이상하다. 나 모르는 새 봄은 해만 뜨면 자취를 감추고, 여름을 은근슬쩍 슬며시 들여놓더니 이제는 나무 위에 눈까지 내려놓는다. 햇빛이 눈부신 어느 날. 네가 없는 어느 날. 여름은 겨울이 되어 내 눈앞에 놓여있다. 차갑지 않고 오히려 따뜻해서, 너무나 따뜻해서 눈물이 나올 만큼 하얀 겨울이 나무에 내렸다. 온통 겨울이었다. 네가 오는 날은 분홍 벚꽃이
godknows
life
2017-05-14 08:14
밥하기 유난히 귀찮은 요즘~ 굽네치킨에서 반반으로 달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들어서는 이상하게 자꾸 밥 해먹기가 귀찮네요... 몸 아픈 게 다 나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 봐요. ㅠㅠ 다들 정말 정말 감기 조심하세요! 저 기침만 2주째 하는 중이에요 흑흑ㅠㅠ 감기 걸렸는데 병원 안 가고 버티다 오늘 엄마 잠깐 뵈러 왔다가 결국 혼났습니다... 그리곤 감기에는 역시 매운 거라며 엄마가 치킨을 시켜주셨어요!! 이게
godknows
life
2017-05-13 08:49
파블로프의 개
어느 하나도 잊혀진 것이 없었다. 나는 한 마리의 강아지가 되어 기억 하나에 꼬리를 돌렸다, 눈물을 떨어트렸다, 쭈그려 엎드려 있다를 반복했다. 파블로프는 밤이 되어야 나타났다. 거칠고 진한 알코올 절은 내를 풍기면서. 그때 강아지는 보았을 것이다. 큰 소리로 울려퍼지는 거대한 뮤지컬의 시작음을. 강아지는 기다리고 기다렸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끝날 커튼콜을.
godknows
kr
2017-05-13 07:40
스팀잇이 이상해요.
돈이 줄어들었는데 왜 그럴까요 8ㅁ8 ??
godknows
life
2017-05-13 07:32
김형경씨의 심리여행 에세이 사람풍경에 대한 생각
사람은, 그리고 사람의 감정이라 하는 것은 정말 신기하고 이상한 것 같아요. 그 사람의 안에 또 다른 사람이 있는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요? 감정을 안다는 것은 사람이라는 존재를 이해하는 것이고, 그것은 결국 나와 이 세상을 이해하는 것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풍경이라는 책은 어쩌면 사람을, 나아가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godknows
life
2017-05-12 16:49
빵이 끌리는 날에는 빵빵한 뚜레쥬르로!
빵이라 하면 어디가 유명할까요? 파리바게뜨? 델리앙스? 뚜레쥬르? 여러 곳이 떠오르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빵중에서 케이크를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뚜레쥬르와 파리바게뜨를 좋아합니다! 혜화는 큰 동네라서 파리바게뜨 카페와 뚜레쥬르 카페가 둘 다 있더군요! 그래서 그런가 사람들도 굉장히 많이 몰리구요~ 일반 카페에 비해 가성비도 괜찮은 편이고요. 대신 커피는 평균적으로
godknows
life
2017-05-12 14:09
최갑수 여행에세이, 사랑을 알 때까지 걸어가라 리뷰
안녕하세요! 제가 리뷰 남길 오늘의 책은 바로 시인 최갑수의 여행 에세이, “사랑을 알 때까지 걸어가라”입니다. 참고로 이런 스타일의 책 굉장히 좋아해요. 사진 있고, 그 풍경을 보며 그 사람이 했을 법한 글 있고, 종이의 느낌도 적당히 까칠한, e-book으로는 느껴보지 못할 그런 느낌들이 이 에세이의 매력을 더 살려주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제가 이 책을
godknows
life
2017-05-12 11:55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 가라! 어머나 생고기 시흥은행점에 왔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러저러한 일들과 날씨로 기분이 안 좋네요 이럴 땐 역시 점심을 맛있는 걸 먹어줘야 하는 법! 여러분 그 말 알아요?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 가라!!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은행단지의 어머나 생고기에 왔습니다! 제가 사실 자주 가는 곳은 삼미시장 근처의 삼겹싸롱이었는데요. 저는 여기를 한 번도 안 와봐서 사실 있는 줄도
godknows
life
2017-05-11 15:18
설빙 신제품 빙수! 다른 건 몰라도 디저트 신상은 챙긴다구요~
오늘 점심을 먹고 입가심 하러 들른 이곳! 바로바로 설빙입니다! 겨울이나 여름이나 계절을 가리지 않고 늘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디저트 카페인데요. 오늘은 여기에 초코쿠키 빙수가 새로 나왔다고 해서 와봤어요. 설빙은 정말 좋은게, 진짜 그림이랑 실제 빙수를 똑같이 줘요! 물론 그러다보니 좀 섞기 어려운 점도 있기는 한데... 정직한 느낌이라 좋아합니다. 오늘
godknows
life
2017-05-11 14:57
여행 겸 경주월드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해야 할 일도 좀 적고, 시간도 많이 나고,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도 있는 겸해서 같이 당일치기 여행 겸 해서 경주월드에 다녀왔어요! 평일이라서 사람들이 별로 없더라고요~ 헤헤헤헤!!! 경주월드는 사실 있는 지도 몰랐었는데 놀이공원으로 검색엔진에 검색을 해보니 파에톤인가? 하는 롤러코스터로 경주월드가 그렇게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역시 놀이공원
godknows
life
2017-05-10 15:23
오늘도 저녁식사는 담소 소사골 순대에서!
안녕하세요! 오늘도 학원이 끝나니 밤 11시네요 ㅠㅠ 아까 제가 점심을 안 먹고 나와서 오늘은 상당히 배가 고프네요... 그래서 오늘도 밖에서 저녁을 먹고 들어가는데요. 오늘은 역전우동에서 먹을지 소사골에서 먹을지 고민하다가 면보다는 밥이 더 끌리기도 하고 그게 더 배부르니까 오늘도 소사골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까 늘 보던 알바 오빠가 있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godknows
life
2017-05-10 07:46
오션월드는 5월에도 하태핫태!! 불타오르네요!
이곳은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입니다! 유례없는 5월 대연휴에 롯데월드, 애버랜드, 서울랜드와 같은 핫플레이스를 피해 비교적 사람이 별로 없을거라 예상한 오션월드에 왔건만...! 오션월드는 5월에는 휴가 나온 사람들로 하태핫태!! 불타오릅니다!! 그래도 애기들 데려온 애 아빠, 엄마들이 많아서 놀이기구 타는 데는 그닥 많은 시간을 기다리진 않았어요! 길어봐야
godknows
life
2017-05-09 15:14
부천북부역 담소 소사골 순대에서 저녁 먹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학원 끝나고 학원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왔어요! 버스 막차 시간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학원이 늘 끝나는데, 저는 학원 오기 전에 늘 저녁을 안 먹고 오거든요... 하지만 집에 가면 늘 시간이 너무 늦어서 밥을 해먹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안들더라고요. 그렇지만 3끼는 다 잘 챙겨먹으라는 부모님 걱정 때문에 어느새부턴가 학원
godknows
life
2017-05-09 06:15
아침 겸 점심은 역시 피자죠! 뽕뜨락피자 신천점에서 피자 시켜먹었어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참 배고픈 하루네요! ㅎㅎㅎ 일어났는데 벌써 시간이 12시가 넘었더라구요. 요새는 대체 왜 일찍 일어나기가 힘든지... 아무래도 좀 늦게 자게 된 뒤로 그렇게 된 듯해요. 하하;; 역시 신체리듬이란건 참 무서워요... 망가지기는 쉬운데 다시 고치기는 정말 어려운게... 이러다가는 정말로 올빼미 되는건 아닌가 싶어요 ㅎㅎ... 쨌든 그렇게
godknows
life
2017-05-08 14:25
혜화에서 연극보고~ 딤섬 맛집 바오쯔에서 점심 먹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혜화 딤섬 맛집 바오쯔에 갔다가 작업의 정석 연극을 보고 왔습니다! 연극은 가서 사진을 깜빡하고 안 찍어 와서 사진이 없네용 허허;; 대신 먹을 거 사진만은 꼭꼭 쟁여왔지요! 와, 바오쯔 진짜 괜찮더라고요. 홍대에서도 이거 비슷한 게 있었는데 거기 보다 여기가 좀 더 양적으로, 메뉴 가짓수로 더 괜찮다는 느낌? 저는 돈코츠 비슷한걸 시켰는데
godknows
life
2017-05-08 05:41
심심한데 피자 알볼로 한판?! 오늘은 사이드만!
여전히 밥은 하기 귀찮은 점심이네요! 늦게 일어나서, 일어나자마자 배는 고픈데 몸이 아파 밥은 할 힘이 안 나서 피자 알볼로 시흥은행점에서 결국 시켜먹었습니다! 제가 오늘 시킨 건 치즈오븐스파게티와 버팔로 윙 10조각 인데요! 피자집에 피자 안 시키고 사이드만 시킨 거라 안 갖다 주시거나 갖다 주면서 굉장히 싫은 티 내실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게다가 엄청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