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밥은 하기 귀찮은 점심이네요! 늦게 일어나서, 일어나자마자 배는 고픈데 몸이 아파 밥은 할 힘이 안 나서 피자 알볼로 시흥은행점에서 결국 시켜먹었습니다! 제가 오늘 시킨 건 치즈오븐스파게티와 버팔로 윙 10조각 인데요! 피자집에 피자 안 시키고 사이드만 시킨 거라 안 갖다 주시거나 갖다 주면서 굉장히 싫은 티 내실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게다가 엄청 맛있기까지...! 버팔로 윙 진짜 잘 익혀서 주셨더라고요. 살짝 매콤하면서 단 맛이 나서 맛있었어요. 대신에... 파스타 면은 조금 안 익었더라고요; 소스가 제대로 안 섞인 부분도 있었고요... 그거 하나 아쉬웠습니다.ㅠㅠ 그래도 치즈 맛으로 맛있게 잘 먹었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