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입니다! 유례없는 5월 대연휴에 롯데월드, 애버랜드, 서울랜드와 같은 핫플레이스를 피해 비교적 사람이 별로 없을거라 예상한 오션월드에 왔건만...! 오션월드는 5월에는 휴가 나온 사람들로 하태핫태!! 불타오릅니다!! 그래도 애기들 데려온 애 아빠, 엄마들이 많아서 놀이기구 타는 데는 그닥 많은 시간을 기다리진 않았어요! 길어봐야 30분에서 1시간? 다만 피라미드 존인 실내풀장에는 이미 많은 물 반, 사람 반! 애기들과 애 부모님으로 꽉 차 발 디딜 틈조차 없었습니다. ㅋㅋ 그래도 오션월드에서 다들 즐겁게 노는 얼굴을 보니 저도 막 두근두근! 오션월드는 계절을 가리지 않고 언제나 뜨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