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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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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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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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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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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의 조정이 있는 건가. 또 다시 지루한 횡보?
내가 손을 놓고 있는 사이에 이오스에 조정이 있었다. 물론 모든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은 어렵다. 출근 준비에 바쁜 아침 시간에는 특히 그렇다. 이오스가 약간의 조정이 있었기 때문에 크게 관여할 만한 정도는 아닌 것 같다. 그런데 그래프를 보니까 또 다시 소폭의 횡보를 하는 것 같다. 만약 6720원 정도의 고점에서 팔고 다시 6560원에서 이오스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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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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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명의를 나로 바꾸고 고팍스와 업비트에 가입하다
여태껏 내 휴대폰 명의자는 아내였다. 휴대폰 명의가 아내로 되어 있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많았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인증을 아이핀을 이용한다든지 해서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살았다. 그러다가 암호화폐에 대해 알게 되었고 암호화폐를 거래하기 위해서 거래소를 알아보다가 내가 주거래 은행으로 하고 있는 농협과 연결되어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고 하는 빗썸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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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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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에 동참하지 못할 수 있다는 불안감
내가 최근에 투자를 시작했다. 사실 내가 이 글을 쓰는 것은 누구에게 투자기법을 전수하려는 것이 아니다. 나는 투자에 있어서는 뉴비 중의 뉴비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다.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기억력이 쇠하고 있다는 것을 절감하기 때문이다. 나는 며칠 전에 뭘 샀는데, 얼마에 샀는지조차 잘 기억하지 못한다. 어떤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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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의미가 없는 심심풀이 선긋기
그냥 심심해서 선을 그어 보았다. 아래 그림은 비트코인 시세 그래프다. 최근 하락세인 것은 분명하고, 고점을 이어보았다. 빨간색으로도, 파란색으로도 고점을 잇는 것이 가능하다. 빨간색의 경우에는 9300에 닿고, 파란색으로는 대략 8000에 닿는 듯 하다. 그냥 선긋기일 뿐이다. 큰 의미가 없다. 비트코인의 시세가 어떻게 될지는 지나봐야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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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세에서 이오스를 구매하다
약간의 변동성을 먹기 위해 다시 이오스를 구입했다. 이오스가 100원 정도 오르면 팔 것이다. 구입 가격은 6250원과 6260원 사이였다. 시장가격으로 구입했는데, 구입 후 가격을 보니 6259원이었다. 빗썸에서는 10원 단위로 구매를 할 수 있는데, 시장가의 경우에는 어느 하나의 가격으로 구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구매 순간에 거래되는 가격으로 구매하기 때문에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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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X에서 EOS로 전환한 이유
나는 국산품 애용론자는 아니지만 처음에 10만원 정도로 투자할 때는 뭘 투자할 것인지를 크게 생각하지 않았기에 그냥 대한민국 스타트 업이 만들었다고 하는 아이콘을 투자했다. 사실 빗썸에서 아이콘을 거래하면 에어드랍으로 몇 개의 아이콘을 준다는 것도, 아이콘을 구매한 다음 하루 정도 지난 뒤였다. 이상하게 내가 산 아이콘보다 훨씬 많은 숫자의 아이콘이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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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손 놓은 사이에 이오스가 엄청 올랐다
이오스가 계속 횡보하길래 잠시 쉬려고 돈을 다 빼고 손 놓고 있는데, 갑자기 이오스가 엄청나게 올랐다. 1분 단위로 보니까 엄청 오른 것으로 알았는데, 거시적으로 보면 이렇다. 거시적으로 보면, 6400원이 꼭지점이었다. 내가 손 놓고 있는 사이에 6400원이라는 단기적인 꼭지점으로 간 셈이다. 아직 하락추세가 계속되는 것이라면 이오스는 더 이상 상승할 수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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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장에서 알트투자가 장차 더 큰 수익을 가져다 준다
아래 글을 읽으니 장기적으로는 알트코인에 대한 투자가 더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본다. 비트코인의 비중이 40%를 넘어서다( 위 글에서는 약세장일수록 비트코인의 비중이 높아진다고 했다. 비트코인은 다른 알트코인보다 더 늦게 더 적게 떨어지고 있다. 반면 강세장으로 전환할 때에는 알트코인이 비트코인보다 더 빠르게 상승한다. 나는 장기적으로 암호화폐가 상승할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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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ICX 투자에서 본전을 찾다
최근에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물론 스팀잇에 글을 쓰는 것도 암호화폐 투자이지만 그것보다도 실제적으로 투자라는 것을 경험하기로 했다. 시험 삼아 한 암호화폐 투자 나는 시험삼아 아이콘에 투자했다. 왜 하필이면 아이콘이냐면, 그것은 마침 투자하려고 할 때 빗썸에서 아이콘을 상장했다는 것이고, 아이콘이 국산품이라는 점이었다. 사실 나는 국산품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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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가즈아. 너 잘 만났다.
이 싸이트는 처음이야. 이곳에서 신나게 놀아보고 싶어. 진짜 글을 잘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글을 잘 못썼거들랑. 이곳에서는 아무런 제약도 받지 않고 마구잡이로 글을 써제낄 수 있지? 나 글을 마구잡이로 쓰는 것 좋아해. 격식을 차리는 것도 잘 못해. 영 띨하거든. 띨빵한 놈들끼리 잘 놀아보는 곳 아닌가? 이곳이 말이지. 가즈아는 잘 가자는 거잖아. 어디긴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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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삼아 한 암호화폐 투자(ICX 구입)
사실 내가 투자에 영 얼빵한 것을 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로부터 "너는 봉급쟁이나 해라. 네가 장사하면 망한다"고 줄곧 말을 들어왔다. 이러한 말들이 나를 규정했다. 나는 지금 착실한 직장인이다. 직장인으로서 봉급을 또박또박 받아 생활하고 있다. 내 나이를 밝히는 것이 되겠지만, 나는 IMF가 오기 1년 전에 졸업해서 다행히 직장을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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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구속이 기쁘지 않은 것은 왜일까?
아래의 이벤트 글을 읽고 마음이 착찹해졌다. 사실 내 나이대(40대 중반)의 대부분이 그렇듯, 나는 정치적으로 언제나 이명박에 반대되는 입장에 있었다. 하지만 이명박이 구속되는 것에 대해 그리 관심도 없었고, 그가 구속되었어도 그리 기쁘지 않았다. 사실 나는 노무현이 대통령이 될 때, 노사모의 인터넷 싸이트에 가입을 했고 며칠 동안 밤을 지새우며 게시글을 읽고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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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공간에서도 대중은 서로 감정을 교류할 수 있을까?
최근 스팀잇에 글을 쓰는 사람이 무척 줄었다고 한다. 몇몇 글을 열심히 쓰던 사람도 종적을 감춘 경우가 있다기도 하고... 나는 나만 글을 쓰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나와 같은 증상을 앓고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전해 듣고는 신기했다. 서로 대면하지 않는 사이버 공간에서도 대중 사이의 감정이 전달되는 것일까? 사이버 공간의 외로움 우리는 흔히 사이버 공간에서는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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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태껏 다른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
스팀잇에서는 글을 읽으면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오른다. 아마도 새로운 주제로 글을 작성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고 그것에서 떠오르는 착상을 글로 남기는 것이 더 쉬운 글쓰기 방법일 것이다. 최근에 내가 글을 적게 썼다. 글을 쓰는 것이 왠지 모르게 부담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또한 존칭을 쓰게 되면서부터 더욱 사람을 의식하게 되는 측면이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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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철학) 결혼과 순결의 의미
저는 40대 중반의 남성입니다. 크게 순결이라는 말과 얽혀서 살아온 적이 없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이 말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더 많이 적용되었습니다. 중년 남성인 제가 순결이라는 뜬금없이 문제를 거론하는 것이 매우 이상할 겁니다. 더구나 저는 여성학자나 결혼에 대해 연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결혼에 대해 논할 수 있습니다. 결혼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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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은 스팀잇 밖으로도 순환되어야 한다
고래가 1년에 40%의 수익을 받는다고? 최근에 읽은 어느 스티미언의 글 중에서는 스팀에서 활동하는 특정의 고래의 경우에는 스팀의 가치가 고정되어 있다고 가정을 한다고 하더라도 자기가 보유한 스팀의 40% 정도까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주장을 한 것을 보았습니다. 물론 그 주장을 한 스티미언은 최근 고래 논쟁에서 선두를 차지하고 있는 듯한 포스를 가지고 있기는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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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연과 다이아몬드는 무엇이 더 가치가 있는가(화폐가치의 진수)
우리는 무엇의 가치가 그것 속에 내재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여름철 뙤약볕에 시달던 끝에 수도꼭지를 찾아내 양껏 물을 마시고 누그러진 갈증에 상쾌한 웃음을 웃습니다. 이 물은 참으로 가치있는 것이죠. 마치 우리의 생명과도 바꿀 수 있는 가치를 지닌 것으로 보죠. 하지만 우리가 홍수를 만나면 그 고맙던 물은 우리에게 재난과 재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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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고객은 암호화폐를 안전하게 믿고 맡길 수 있나?
요즘 암호화폐 거래소가 털리는 것을 종종 본다. 예전의 마운트 곡스 사건 때 비트코인이 폭락을 거듭했던 것과 같은 파장이 없어서 다행이기는 하다. 하지만 거래소가 자꾸 털리다 보면, 암호화폐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블록체인 자체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 코인 생태계를 더 건실하게 하기 위해서는 규제가 필요하다 지금까지 블록체인이 해킹된 사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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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초기 투자자의 위험 이익은 정당하다
앞의 글에서 제가 스팀잇의 분배가 한쪽으로 지나치게 편중되었다는 식의 글을 올렸습니다. 이제 그 글에 균형을 잡기 위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팀잇은 창작자에게 보상을 하는 아주 건전한 시스템이라는 것을 강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예전에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잘 하지 않지만 한 동안은 블로그에 사람이 들어오는 숫자를 세는 재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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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빈부격차 해소는 가능할까?
답부터 말하자면 불가능할 겁니다. 원래 자본주의에서는 "돈 놓고 돈 먹기"가 원칙이니까요. 제가 볼 때에는 스팀잇은 자본주의적인 요소가 강한 면이 있습니다. 스팀파워가 강한 사람은 더 많은 스팀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럼 더 강한 스팀파워를 갖게 되는 것이죠. 스팀파워가 강한 쪽으로 계속해서 스팀이 모인다는 거예요. 전형적인 빈익빈 부익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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