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의 조정이 있는 건가. 또 다시 지루한 횡보?

eunsik(62)
Published in
#kr
Words
142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내가 손을 놓고 있는 사이에 이오스에 조정이 있었다.

물론 모든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은 어렵다.
출근 준비에 바쁜 아침 시간에는 특히 그렇다.

이오스가 약간의 조정이 있었기 때문에 크게 관여할 만한 정도는 아닌 것 같다.
그런데 그래프를 보니까 또 다시 소폭의 횡보를 하는 것 같다.

image.png

만약 6720원 정도의 고점에서 팔고 다시 6560원에서 이오스를 산 투자자가 있다면 그 사람은 엄청난 실력자일 것이다.
나와 같이 굼뜬 사람은 그러한 능력이 못 되니, 이렇게 횡보하고 있는 시장을 지켜볼 수밖에 없다.

변동의 폭이 크기라도 한다면 고점에서 팔고 저점에서 다시 살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의 변동폭은 나와 같은 소액 투자자로서는 거의 수수료에 근접하는 수치인 만큼 그냥 "존버"하는 것이 최상책인 것으로 보인다.

사실 이오스가 다시 크게 조정될 것이라는 인상이 없다면 지금의 상황에서는 잘 되기를 바라며 그냥 약간의 조정을 감내하는 수밖에 없어 보인다.

물론 내 판단에 따라 지금까지 얻는 2-3%의 소득을 원점으로 되돌리게 될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투자라는 것은 이래서 어렵다.

이오스의 조정이 있는 건가. 또 다시 지루한 횡보?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