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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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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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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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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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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sct
2019-08-14 00:08
글들을 보니 신규 가입자 유치를 위한 노력이 있다. 스팀 화이팅!
하루에 한번씩 비지(busy.org)에 들어와서 글을 쓰려고 한다. 한데, 들어올 때마다 불편하다. 키체인을 활용한다고 하더라도 스팀커넥트 측에서는 계속해서 키체인 비밀번호를 요구한다. 스팀코인판이나 각종 니트러스는 물론이고, 스팀픽(steempeak.com)에서도 키체인 비밀번호를 공유하기 때문이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크롬 익스텐션 키체인에 한번 로그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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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sct
2019-08-13 01:01
비트 도미넌스가 하락할까요?
비트코인 도미넌스?! 조금 앞의 글에서 본인을 독거노인이라고 소개하시는 @fur2002ks께서는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하락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비트 도미넌스 조정이 올까요? 저도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어요.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감소하는 시점이 오기는 올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지금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이른 감이 있어요. 비트코인의 "반감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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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sct
2019-08-12 16:03
조금씩 스파업을 하니까 기분이 좋다
요즘 너무 글 쓰는 것을 등한시하고 있는 듯 하다. 짧게라도 써야겠다. 그것은 내가 계속해서 조금씩 스파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스파업을 하면서도 글을 쓰지 않으면 아깝지 않나? 더구나 나는 디커머스에 임대를 하고 있고, 오늘 나하풀에 임대를 해제했지만 sct보팅도 받아야 하고.. 여러 모로 글을 쓰지 않으면 손해가 되는 상황이 되고 있다. 내가 최근 얼마
eunsik
sct
2019-08-09 08:06
과연 스팀은 가치를 창출하고 있나요?
최근 비트코인이 질주하고 있지만 여전히 스팀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지요. 스팀 투자자인 우리는 연일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네요. 물론 돈이 있는 분은 이번 기회에 스팀파워를 차곡차곡 쌓아할 수 있을 겁니다. 많은 사람이 스팀이 진정한 가치를 지니기 위해서는 폰지 스킴식으로 사용자에게 스팀파워를 억지로 갖게 하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시스템 외부부터 어떠한
eunsik
sct
2019-08-08 07:37
비트코인 도미넌스, 천장을 뚫을 기세지만...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다
스팀 가격이 왜 이리 안 오를까요? 아니 왜 이리 떨어질까요? 안타깝지만 많은 분석가들이 알트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군요. 맥스 카이저 ˝비트코인 지배력 80% 전망…알트코인·하드포크 시대 끝났다˝:코인리더스 미국 월스트리트 출신 유명 암호화폐 투자자이자 분석가인 맥스 카이저(Max Keiser)가 "비트코인(BTC)의 지배력(dominancer이·암호화폐
eunsik
sct-event
2019-08-08 05:33
과연 1억이 있으면 어디에 쓸까요?
요즘 글쓸거리도 없어지는데, 이런 이벤트 환영입니다. 돈 1억이 큰 돈은 아니더군요. 1억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1억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는 개인의 경제적 여건과 투자 성향이 드러나겠지요. 저는 일단 보수적인 투자성향이 있어요. 그리고 3년 후에 입주할 아파트를 이미 계약한 입장에서는 아파트 중도금 대출을 갚는 데 1억을 바로 쓸 것 같아요.
eunsik
zzan
2019-08-07 08:00
제천 의병 박물관을 다녀왔어요
요즘 때가 때이니만큼 일본에 대한 감정이 다들 좋지 않으신가 봅니다. 어떤 분은 심지어 일본과 연관이 깊은 롯데 제품까지도 불매운동을 하겠다고 하시더군요. 글쎄 저는 원래부터 일제로는 볼펜이나 샤프와 같이 자잘한 것만 쓰고 있어서 불매운동을 할 것이 별로 없더군요. 유니클로 옷은 입지 않았어요. 또 제가 나가본 외국으로는 중국,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 미국,
eunsik
sct
2019-08-07 02:01
(학부모의 입장) 특목고를 없애고 내신이 아니라 수능성적으로 대학에 가게 하자
내 딸의 경우에는 내신 성적이 좋은 편이 아니다. 1, 2학년에서는 3등급과 4등급 사이에 해당했고, 3학년에서는 더 좋지 않다고 하니까 말이다. 게다가 수능모의고사 성적은 아주 좋지 않다. 대체적으로 5등급쯤 해당하는 것 같다. 딸은 3학년 1학기까지 내신이 중요하다면서 모의고사 준비를 전혀 하지 않았다(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 시간에 내신공부를 한 것도 아니었다).
eunsik
sct
2019-08-05 08:55
주식시장 사이드카 발동 소식을 접하고..
최근 비트코인이 오르고 있다는 것을 그래프로 확인했다. 그 반면, 주식시장은 상당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코스닥지수 장중 6 폭락…3년1개월 만에 사이드카 발동 | 한경닷컴 코스닥 시장 급락에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미중 무역분쟁이 고조되고, 일본의 2차 경제보복 등 악재가 쌓이면서 주식과 원화 가치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비트의 경우에는 미중 무역분쟁
eunsik
sct
2019-08-05 04:46
삼각수렴 후 상승하고 있는 비트코인
며칠 간 휴가를 다녀왔어요. 휴가를 가기 전에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더 낮아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었는데.. 휴가를 갔다왔더니 비트코인이 상승을 하고 있군요. 제가 최근에 글을 거의 쓰지 않았나 보군요. 암호화폐의 가격이 횡보함과 동시에 글을 쓰는 것에도 매너리즘에 빠졌나 봅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비트코인이 상승하기 시작을 했으니까 상황을 봐서 글을 더 열심히
eunsik
sct
2019-07-31 00:48
삼각수렴 중인 비트코인... 다음 의미있는 변동은 어느 쪽으로?
그래프를 보면 비트코인이 삼각수렴 중에 있다. 이 글은 사실 어제 저녁에 쓰려고 했다. 그래서 막 업비트의 그래프를 오려서 붙였다. 그러던 것이 유튜브 동영상 시청 때문에 계속 방치상태로 놔두었다가 알게 모르게 잠이 들었는데, 오늘 아침 이어서 쓰고 있다. 그런데 어제 비트코인은 거의 변동이 없었다. 어제의 그래프를 그대로 써도 되겠다. 삼각수렴을 한다는 것은
eunsik
sct
2019-07-29 03:28
일이 아니라 즐기는 스팀, 리트러스가 되어야...
주말을 잘 보내셨나요? 며칠 간을 글을 쉬었더니 좀이 쑤시네요. 뭔가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어제 저녁에도 컴퓨터 앞에 앉았지만 막상 글을 쓰지 못했어요. 요즘은 유튜브를 많이 시청하고 있는데.. 유튜브는 하나를 시청하게 되면 다음 동영상을 연거푸 보게 되더군요. 인공지능에 의해서 제가 좋아할 만한 영상을 추천해 주기도 하고.. 자동으로 플레이까지 해주더군요.
eunsik
zzan
2019-07-26 07:30
IV 론칭을 축하드립니다.
제가 가끔 게임을 하지만 게임만을 주제로 커뮤니티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을 하지 못했네요. 스팀 인벤토리의 니트러스는 동호회의 성격이 짙을 것 같아요. 제가 사실 ROR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과연 이곳에 참여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에 관한 내용이라면 포괄적인 포스팅이 가능하겠지요? 혹시 올릴 수 있는 게임이라는 것도 스팀에 기반한
eunsik
sct
2019-07-25 09:23
스콧에도 매너리즘이.. 아직도 난무하는 코인시장의 퍼드와 포모
요즘 자주 들어와서 스콧의 여러 니트러스의 글을 읽곤 하는데.. 가끔은 계속해서 비슷한 글이 올라오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군요. 저마저도 요즘 올리는 글을 보면 상당히 비슷한 것을 확대 재생산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꾸준히 완전히 새로운 글을 쓴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울 겁니다. 하지만 기본소득이라는 것이 있어서 꾸준히 글을 써야 한다는 부담감이
eunsik
sct
2019-07-24 07:54
일본의 수출규제가 산업의 기초체력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요즘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 때문에 언론에서도 연일 떠들고 있군요. 이런 상황에서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으려고 해도 그럴 수가 없네요. 일본은 강제징용 배상 판결 문제로 이러한 수출 규제 조치를 취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일본의 내심은 정치적인 문제를 경제 문제에 연결시키려는 것이 분명해 보이네요. 정치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하겠지만,
eunsik
sct
2019-07-23 08:55
요즘에는 글을 쓸 때 태그를 다는 것만도 일이더군요
스팀코인판이나 스팀짱에 많은 글을 쓰지 않고 있어요. 하지만 글을 쓸 때마다 요즘은 태그를 써넣는 것자체가 하나의 일이 되고 있네요. 또 제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태그의 영문을 다 기억하는 것도 벅찬 일이 되었어요. 그래서 생각한 끝에 가능하다면 불필요한 반복작업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PhraseExpress"라는 프로그램을 쓰게 되었네요.
eunsik
sct
2019-07-23 02:45
은근히 뜸을 들이는 비트코인.. 플랫폼 코인이 폭발한 시기는 다가온다
비지에서도 태그를 12개까지 달 수 있게 되었다고 하니까 이제는 비지에서 글을 써봅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글을 쓸 수 있게 되니 좋군요. 저는 기본적으로 비지를 좋아했어요. 글을 쓰는 것이 상당히 깔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텍스트의 크기를 조절하거나 인용문을 넣는 데도 상당히 편리하더군요. 저의 수준에서는 비지에서 제공해주는 기능만으로도 글을 쓰는 데는 불편한
eunsik
palnet
2019-07-22 01:13
투자자의 습관, 이번에는 비트와 알트의 동반상승이 올까?
주말에는 글을 쓰지 않지만 편하게 쉬는 것이 아니더군요. 집에 있더라도 동영상을 너무 많이 시청을 하니까 오히려 잠을 덜 자게 되는 듯 합니다. 주말에는 공부를 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해도 새로운 습관이란 잘 들이지 않네요. 새로운 습관을 만들 것인가, 아니면 종래의 관습에 휩쓸려 지낼 것인가? 비트코인이라든지 알트코인이라든지 모두 관성의 법칙에 따라 움직이는
eunsik
palnet
2019-07-19 03:14
과연 현재의 보상을 대체할 더 나은 보상 체계는 없을까?
최근 스팀의 가격을 보면 최악의 상황은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 그런 면에서 저점에서 구매할 수 있었는데. 구매하지 않은 것이 후회되기도 한다. 스팀에 글을 쓰면서 항상 목마른 것이 스팀의 보유량이었다. 나는 나름대로 1만개 정도는 확보하고 싶었지만 스팀 가격이 높을 때에는 돈이 없어서.. 지금처럼 스팀 가격이 낮을 때에도 투자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이래저래
eunsik
sct
2019-07-18 01:11
공포에 구매하지 못하는 이유...
주식의 명언 중에서 "공포에 구매하고 환희에 팔라"는 말이 있다. 비단 주식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고 코인에서도 통용된다. 코인의 변동성이 더욱 크기 때문에 이런 말의 효용은 더 클지 모른다. 하지만 이 말은 참 실천하기 어렵다. 나는 왜 실천하지 못할까를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최근 비트코인의 그래프를 보면 조정이 끝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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