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글 쓰는 것을 등한시하고 있는 듯 하다. 짧게라도 써야겠다. 그것은 내가 계속해서 조금씩 스파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스파업을 하면서도 글을 쓰지 않으면 아깝지 않나?
더구나 나는 디커머스에 임대를 하고 있고, 오늘 나하풀에 임대를 해제했지만 sct보팅도 받아야 하고.. 여러 모로 글을 쓰지 않으면 손해가 되는 상황이 되고 있다.
내가 최근 얼마 되지 않지만 스파를 업하고 있는 것은 스팀의 가격이 떨어져준 덕분이다. 나는 일단 스팀의 가격 하락을 반기면서 돈이 없는 것이 안타깝다. 생활에 쪼들려 그날 그날 살아가다 보니까 스파업을 하고 싶어도 많이 하지 못하겠다.
사실 나의 경우에는 업비트에서 스팀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팍스에서 조금씩 구매하는 것이라서 최저점에서는 스팀을 구매하지 못했다. 이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고.. 더 아쉬운 것은 스팀 가격이 다시 상승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1만 스파를 넘기고 싶었는데.. 당분간은 스파업이 힘들지 않을까 한다.
전반적으로 보아 비트코인은 횡보를 하고 있어 알트가 다시 상승을 시작하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속단하기 힘들다.
전박적으로 보아 알트는 하락후 횡보를 하는 듯 하다. 상승이라고 보기는 어렵지 않을까? 대표적으로 이오스를 보면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