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끔 게임을 하지만 게임만을 주제로 커뮤니티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을 하지 못했네요.
스팀 인벤토리의 니트러스는 동호회의 성격이 짙을 것 같아요.
제가 사실 ROR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과연 이곳에 참여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에 관한 내용이라면 포괄적인 포스팅이 가능하겠지요?
혹시 올릴 수 있는 게임이라는 것도 스팀에 기반한 것으로 제한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이를테면, 안드로이드앱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도 가능한가요?
아무튼 한국인이 주로 이용하는 게임 관련 커뮤니티가 하나 더 생긴 것은 기분 좋게 생각하고 있어요. 역시 스팀 블록체인에서는 한국인의 역동성이 더욱 두드러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열기가 한국 커뮤니티에서 점점 더 확산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직도 스팀의 가격은 높지 못하더군요. 이런 상황에서는 대부분의 스티미언이 의기소침해지기 쉽겠어요. 하지만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커뮤니티가 생긴다는 것은 그만큼 새로운 유저 베이스를 반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봅니다.
소셜 댑은 확실히 유저가 늘어나면 그 가치도 증가할 겁니다. 스팀의 발전에 스팀 인벤토리가 알게 모르게 기여할 것으로 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