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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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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무서운 사진 ㅋㅋ
애들 사진을 보다 등골이 서늘?해지는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ㅋ 바로 이것! 두둥! 뭐가 무섭냐구요? 애들 간식 맛있게 잘만 먹고있구만~ 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자세히 보세요! 처음 둘째에게 왔을때 깨복쟁이 아기라고 이름이 지어졌던, 둘째가 애지중지 목욕도 시켜주고, 안아주고, 토닥토닥 이불 덮어주며 잠도 재워주었던 이 아이가 어쩌다가 ㅜㅜ 아직도 못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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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우주발사전망대
@jungssteem님의 글을 보고 오늘 바로 고흥우주발사전망대로 Go~! 그리 멀진 않았지만 길이 꼬불꼬불해서 멀미날뻔~ 도착해보니 비가와서그런지 안개가 자욱하고 풍경이 왠지 분위기있더라구요^^ 입장료는 고흥군민이라 무료ㅋ 발사전망대 주변으로 미르마루길이라는 산책로가 있나봐요~ 12일에는 미르마루길 걷기 축제도 하네요~^^ 아이들이 컸다면 같이 참가해도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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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중화요리^^
지난 어린이날~^^ 저희 가족은 어쩌다보니 ㅋ 어쩔수없이~~ ㅋㅋ 점심, 저녁 모두 같은 중국집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이거슨 이집을 먹스팀을 해야한다는 운명인걸까요? 평소 아이들 짜장면 사줄 때 자주 가던 곳이라 딱히 먹스팀에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안했던지라 어린이날 점심으로 먹을 때도 애들 먹는 사진만 몇컷 찍고 음식 사진은 안찍었었는데... 저녁까지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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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우린 무얼했나~ㅋㅋ
3일 연휴의 시작이었던 어제, 어린이날 다들 뭐하시며 보냈나요?^^ 저희는 어린이 둘이 있어서 어디라도 가야겠기에 일단 집을 나섰습니다~ 고흥 밖으로 나가면 차에 사람에 치일거같아 고흥내에서 움직이기로~ 아침에 미적미적하다 나오니 벌써 11시가 넘었네요^^;; 이른 점심을 먹고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첫째는 장난감 먼저 사러갈 줄 알았는데 밥먹으러 가자니까 뾰로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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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월남쌈& 쌀국수
나는 엄마지만 나도 엄마가 있다 ㅋ 울 첫째는 이제 이해한듯해요. 예전엔 왜 할머니한테 엄마라고 부르냐고 따지더니 ㅋㅋ 엄마랑 점심먹으려고 오랜만에 광주 갔다왔네요^^ 애들 유치원, 어린이집 보내놓고 혼자서 ㅎ 원래는 오리고기 먹으러 갈려고했는데 문을 닫은 관계로 ㅜㅜ 가까운 포베이로 경로 변경했습니다 포베이는 체인점이 많아 왠만하면 맛을 다 아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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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어버이날이네요^^
이틀 후면 어린이날이지요? 애들 있는 집이라면 어린이날 선물이며 어린이날 뭐하며 놀아줘야하나 고민 중이실텐데요~~^^ 어린이날이 지나면 얼마 지나지 않아 어버이날이 돌아오네요^^ 아직 제가 어버이라는 사실이 익숙치 않지만 우리 아들 덕에 오늘 새삼 느끼네요♡ 어린이집을 보낸 후로 매년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어버이날 즈음에 뭔가를 만들어왔었지만 오늘은 생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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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부대찌개
안녕하세요~~^^ 바람이 무섭게 붑니다~~~ 다들 날라가지 않게 조심들 하세요~!!^^ 오늘은 얼마전에 지인들과 먹은 부대찌개를 소개하려구요^^ 평생교육관 수업을 끝마친 후 아는 동생과 점심 먹으려고 연락했더니 이미 부대찌개 먹으러 갈려고 8명이나 모여있더라구요 회식인줄 ~~ㅋ 비도 오고 쌀쌀하니 다들 뜨끈한게 생각났나봐요^^ 저도 끼어서 따라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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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갔다왔어요^^
일요일에 순천만국가정원으로 아이들과 소풍 다녀왔습니다^^ 도시락 챙겨서 출발~~! 둘째는 머리를 묶지 않겠다해서 그래 너가 덥지 내가 덥냐~ 루피를 업고 가겠다해서 그래 너가 답답하지 내가 답답하냐~ 굳이 아가때 쓰던 작은 모자를 꺼내와 쓰길래 그래 니머리가 쪼이지 내가 쪼이냐~ 하고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주었지요 드디어 도착! 그런데 동문, 서문 주차장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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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 머핀 만들기!
야심차게 도전한 제빵 수업 받기~였지만 이런저런 집안 사정으로 첫 수업에 참석한 이후로 3주나 결석하고 지난 주 오랜만에 가서 견과류 쿠키를 만들었었죠~ 그런데 우리 조원들이 아무도 오지 않이 다른 조에 끼어서 하느라 더 정신이 없어 사진도 제대로 못찍고 어떻게 했는지 잘 기억도 나지 않더라구요ㅜㅜ 이번 주에는 정신 차리고! 유자 머핀 만드는 과정을 포스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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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먹스팀~~♡♡
어제 점심 신랑이랑 둘이 오랜만에 외식했네요^^ 메뉴는 정말 오랜만에 먹는 초밥~!! 맛이 괜찮다는 말만 들었지 아직 가보지 못해 궁금했었는데 이제야 가봤네요 외부 간판과 내부 모습입니다 얼마 전에 이사했다더니 깔끔하게 정비된 모습이네요 저희는 점심세트1을 시켰습니다 반찬 세팅해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음식들이 하나씩 나오기 시작하니 행복하네요^^ 크런치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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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갑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아빠와 엄마가 함께 아이들 하원시켜준 날^^ 마침 날씨도 따뜻하고 미세먼지도 없는 산책하기 딱 좋은 날이었습니다♡ 먼저 둘째를 어린이집에서 데려온 후 아빠는 다시 일하러 갈게 빠이빠이~를 했건만 딸이 옷소매를 잡으며 같이 놀자고 붙잡는 바람에 딸바보 아빠는 결국 오후 농땡이 치기로 ㅋㅋ 다시 아기가 되고싶은지 울딸은 유모차에 탑승하시고 오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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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김치 도전! #2
안녕하세요^^ 파김치 담그기 둘째날입니다 ㅋㅋ 사실 첫째날 시간은 많이 걸렸으나 별로한건 없네요 파다듬다 애들 하원하러 가기^^;;; 사실 한번에 포스팅할만한 내용이지만 들어간 시간이 많아 한번에 써버리기엔 억울?해서 2번에 나눠 포스팅합니다 ㅎㅎㅎ 둘째날 남은 파다듬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전날 한번해봤다고 속도가 더 붙더군요 ㅋㅋ 양이 많긴 많네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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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둥지~~♡♡♡
오늘도 말 안듣는 둘째 땜에 한바탕 등원 전쟁을 치르고난 뒤 마트로 가서 샴푸, 달걀, 라면, 두유, 유산균 요구르트 등 꼭 필요한것만? 사서... 캔커피 세일하길래 그것도 몇개 집어오고.. 암튼 그렇게 장보기를 끝내고 집으로 들어오는길~~ 등원준비때 활활 불타올랐던 마음을 가라앉혀주는 광경을 목격했답니다~~^^ 며칠 전부터 우편함 위에 이 지푸라기 뭉탱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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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돈까스♡
처음으로 적어보는 먹스팀입니다^^ 울 첫째가 어제부터 열이나더라구요ㅜㅜ 수술하고 시간이 많이 지나지 않아서 몸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었나봅니다ㅜㅜ 주말에 놀러 갔다가 너무 무리해서 논것같아요 배로 시작해서 온몸이 아프다며 열이 최고 39도까지 오르더니 해열제 4시간간격 2번 먹고 잠을 계속 자더라구요 일요일이라 병원가기도 마땅치 않아 일단 버텨봤지요 오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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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김치 도전! #1
안녕하세요^^ 저희에게도 조그만 텃밭이 있답니다~~^^;; 집에서 선인장조차 죽어나가게 만드는... 마이너스의 손인지라;;; 텃밭이 있어도 감히 뭔가를 심어볼 엄두가 나지 않아 동네 할머니께 빌려드리고 대신 우리가 집에서 해먹을만큼의 쪽파를 조금만 심어달라고 부탁을 드렸었죠 쪽파가 겨울을 지내고 봄이 되어오니 파릇파릇하게 나기 시작하더군요 이때 김치 담가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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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스파게티^^
어제 저녁 아빠가 오랜만에 팬을 잡았습니다^^ 2주전 첫째 입원 때문에 아빠와 딸 둘만 있을때 딸이 맛있게 잘 먹었다는 스파게티를 다시 해주기로 ㅎㅎㅎ 일단 물에 소금을 넣고 끓는 동안 양송이와 베이컨은 썰어둡니다 그리고 물이 끓어오르면 면을 촤르르 넣어 삶아줍니다 면이 삶아지는 동안 식빵을 버터에 굽습니다 식빵을 잘라서도 굽구요~ 면은 잘 삶아지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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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 드레스 도착~~♡
요즘 뭐가 불만인건지 별거 아닌 일에 핏대를 세우며 화를 버럭 버럭 내곤하는 울 딸래미를 위한 달래기 혹은 협박용 엘사 드레스가 드뎌 오늘 도착해 문앞에 고이 놓여있었답니다^^ 아이 얼굴에 피식 새어나오는 웃음을 숨길수가 없는 모양입니다♡ 열심히 꺼내네요 ㅋㅋ 좋은지 꺼내서 한참을 바라보네용^^ 왕관, 봉, 머리도 잘 왔는지 꼼꼼히 확인해보구요~^^ 드레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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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했던 주말~~
이번 주말엔 집밖에 한발자국도 나가지 않고 집에만 있었습니다~~ 토요일엔 비가 오고 일요일엔 미세먼지 어플이 최악이라며 절대 나가지 말라길래 고분고분 말을 들어주었죠~ 덕분에 아이들과 집에서 지지고볶으며 다소 따분한 주말을 보냈습니다~ 나가지 않으니 돈은 한푼도 안쓰게 되네요 ㅋ 아! 둘째놈이 요즘 공주병에 심각하게 걸려 ㅋㅋ 공주옷 하나 결제해줬네요~ 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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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지난주 아데노이드&편도수술을 했던 울 첫째~ 이번주는 회복기간이라 유치원에 못갔었답니다~ 너무 심심한 나머지 오늘은 대출한 책도 반납할겸 도서관으로 출동~^^ 울아들 종이접기가 하고싶었는지 종이접기책을 빌려왔답니다^^ 새로 들어온 따끈따근한 종이접기책~ 우리가 첫 개시를 했지요♡ 기본 유닛을 접어서 끼워넣은 후 다면체를 만드는건가봐요 아이가 욕심을 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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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네요..봄~
시골에선 초콜렛 하나 사러갈래도 차로 가거나 한참 걸어가야하네요 ㅎㅎ 애들이 초코가 먹고싶대서 날도 좋고하니 집에서 제일 가까운 편의점으로 걸어갔다오기로하고 출발했습니다^^ 이 편의점도 우리가 이사오고나서 생긴거랍니다~ ㅎㅎ 그런데... 울애들 봄을 한껏 만끽하고 가느라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민들레 씨앗도 날려보고~ 다 날리고나선 이제 민들레가 여기저기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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