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사진을 보다 등골이 서늘?해지는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ㅋ
바로 이것! 두둥!
뭐가 무섭냐구요? 애들 간식 맛있게 잘만 먹고있구만~ 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자세히 보세요!
처음 둘째에게 왔을때 깨복쟁이 아기라고 이름이 지어졌던, 둘째가 애지중지 목욕도 시켜주고, 안아주고, 토닥토닥 이불 덮어주며 잠도 재워주었던 이 아이가 어쩌다가 ㅜㅜ
아직도 못찾으셨나요?
다음 사진에선 더 애절합니다 ㅜㅜ
첫째의 손에 치여 옆으로 굴리고 저~기 다리 한짝도 보이네요ㅜㅜ
지들은 과자 먹느라 바쁘고...
깨복쟁이 입장에선 공포가 아닐 수 없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