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지만 나도 엄마가 있다 ㅋ
울 첫째는 이제 이해한듯해요. 예전엔 왜 할머니한테 엄마라고 부르냐고 따지더니 ㅋㅋ
엄마랑 점심먹으려고 오랜만에 광주 갔다왔네요^^
애들 유치원, 어린이집 보내놓고 혼자서 ㅎ
원래는 오리고기 먹으러 갈려고했는데 문을 닫은 관계로 ㅜㅜ 가까운 포베이로 경로 변경했습니다
포베이는 체인점이 많아 왠만하면 맛을 다 아실거에요^^
동생도 끼어서 셋이 월남쌈과 쌀국수 세트로 시켰습니다
엄마도 다행히 잘 드시네요^^
고기 위주로 싸기도 채소 위주로 싸기도 하며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먹다보니 집에서 해먹어도 되겠다싶네요 ㅋ
주부 마인드가 되고있어~
원래 먹으려했던 오리고기는 아니었지만 엄마가 잘 드셔줘서 다행이었어요^^
점심먹고 잠깐 볼일보니 애들 하원시간이 임박해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고~백했습니다^^
상호명: 포베이
주소: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로 176
전화번호: 062-653-3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