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dorian-dev
@dorian-dev
65
Followers
61
Following
37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12-18 14:0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dorian-dev
kr-dev
7y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58 - 메일함 구조 짜기
대문 제작: imrahelk 월요일 오전이라 그런지 집중이 잘 안 되네요. 그래서 업무 관련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메일함 정리인데요. 지금까지 받았던 메일들을 여러 가지 메일함들로 나눠서 정리하려고 합니다. 일단 위와 같이 메일함들을 만들었습니다. 업무별로 서브메일함들도 있는데, 그거는 민감 정보가 될 수 있어 공개하지 않습니다. 각 메일함에는
$ 2.786
25
4
1
dorian-dev
kr-dev
7y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57 - 이번 주에 공부가 필요한 내용
대문 제작: imrahelk 벌써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 시작되었네요.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이번 주에 공부해야 할 게 무엇인지 짚어보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우선 데이터베이스의 MySQL의 프로시저에 대해서입니다. 지난 주에 관리자 페이지의 메뉴를 추가했는데요. 데이터베이스 쿼리를 만들었지만, 프로시저를 만들지는 못 했습니다. 공부를 좀 하고 만들었어야
$ 2.738
24
2
1
dorian-dev
kr-dev
7y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56 - 벌써 5년
대문 제작: imrahelk 제 첫번째 직장이 대기업이었구요. 거기서 나온지 5년이 다 되어 갑니다. 개발다운 개발을 하고 싶었고, 제조업에서는 더 이상 미래가 없다고 판단하여 개발 업종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저는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가 되기로 했었어요. 그 때는 앱 만드는 게 재미있어 보였고 미래도 그 쪽이 더 나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좀 더 재미있는 것을
dorian-dev
kr-dev
7y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55 - 관리직. 안할 수는 없나?
대문 제작: imrahelk 우리나라의 많은 개발자들이 공통적으로 고민하는 사항들 중 하나는요. 바로 관리자가 되기 싫다는 것입니다. 많은 IT회사에서는 개발자들이 경력쌓고 나이가 들면 개발에서 손을 떼고 관리를 맡는 것을 당연시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개발과 관리는 엄연히 다른 직종이고, 필요로 하는 역량 또한 다릅니다. 개발을 잘한다고 해서 관리도
dorian-dev
kr-dev
7y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54 - 50대의 나는?
대문 제작: imrahelk 어느새 40대의 나이로 접어들었습니다. 40대부터는 중년이라고 하는데, 막상 40대가 되어보니... 아직까지 청년 시절과 별차이는 느끼지 못 하는 거 같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일 하기 싫은 것도 똑같고 열정이 없는 것도 똑같으며 피곤한 것도 똑같으니까요. 이제는 연령층이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40대 초반은 중년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dorian-dev
kr-dev
7y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53 - 코딩이 잘 안 될 땐 주석 달기
대문 제작: imrahelk 코딩이라는 게 잘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죠. 잘 될 때는 코드가 주루룩 만들어지고 구조도 잘 짜여지지만, 안 될 때는 코딩 한 줄 쓰기도 힘겹고 어렵습니다. 어려울 때에는 억지로 붙잡기보다 잠시 일어나서 휴식을 취하는 게 좋습니다. 모니터에서 떨어져 있는 게 좋지요. 웹서핑은 휴식이라고 볼 수 없어요. 계속해서 모니터를
dorian-dev
kr-dev
7y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52 - 야근했지만 사실상 한게 별로 없는 어제
대문 제작: imrahelk 그제, 어제 모두 야근을 했죠. 밤 11시가 지나 퇴근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밤에는 일을 별로 못했습니다. 수요일 밤까지 마쳐야 할일이 있음에도 집중을 못하고 있었던 거죠. 그 날 배가 안 좋아 컨디션이 안 좋기도 했었지만, 하기 싫다는 마음이 너무나 강했습니다. 자리에 앉아는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시간만 보내다가 막판이
dorian-dev
kr-dev
7y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51 - 메일 관리의 어려움
대문 제작: imrahelk 업무 요청 메일을 바로바로 받아서 처리하는 게 이상적이죠. 그러나 당장은 아니지만 나중에 해야할 개발에 대한 자료들을 미리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먼저번 작업 완료 후 자료를 찾기 위해 메일을 다시 뒤적이곤 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시간이 걸리곤 해요. 하루에 주어진 업무 시간은 제한적인데, 메일 다시 찾는데 걸리는 시간은 굉장히
dorian-dev
kr-dev
7y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50 - 스프링 샘플 프로젝트부터 먼저 만들어야
대문 제작: imrahelk 자바로 HTTP POST 요청하는 방법에 대해 정리를 하려고 했는데, 그 전에 준비해야 할 작업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샘플로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rest API들을 만드는 것인데요. 스프링으로 API 구축하기를 포스팅하려다가 무한정 미뤄져 왔었습니다. 먼저 해야 할 게 있었던 건데 순서가 바뀌었던 거지요. 개인용 서버를 구축하려고
dorian-dev
kr-dev
7y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49 - 주말 작업은 결국 월요일 새벽에
대문 제작: imrahelk 주말에 하기로 한 작업은 결국 월요일 새벽에 하기로 하고 일찍 잠들었습니다. 밤에는 눈꺼풀이 너무 무겁고 졸려서 작업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금요일에 했던 작업과 유사해서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처리가 되지 않고 오류 수정하는 과정이 여러번 있었는데요. MyBatis와 연계되는 부분에서 어려움이
dorian-dev
kr-dev
7y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48 - 주말에 해야 할 작업
대문 제작: imrahelk 원래는 금요일에 마쳐야 하는 작업이 있었는데, 일부 남아있고 일찍 퇴근을 했습니다. 왜냐면 가정 생활에도 충실해야 하기 때문에...... 남은 건 주말에 집에서 하기로 한 거죠. 그렇다면 언제 하느냐... 일단 쉬고 일요일 저녁에 하기로 했습니다. 중간중간 하자니 쉬지도 못하고 스트레스 받을 거 같아서요... 쉴 때 쉬어 에너지를
dorian-dev
kr-dev
7y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47 - 폰 개발시 유일하게 좋았던 점
대문 제작: imrahelk 첫 직장은 휴대폰을 개발하는 회사였습니다. 제가 학생이었을 때에도 휴대폰 업계의 근무 강도에 대해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가장 힘들다고 알려진 곳은 물론 SI였지만, 이 쪽도 만만치 않다고들 했었지요. 들어가 보니 모델 개발하는 도중에는 소문대로 야근과 주말 근무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제가 있던 부서는 주7일 근무까지는 아니어서
dorian-dev
kr-dev
7y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46 - JSP로 웹 개발시 어려움
대문 제작: imrahelk 오늘은 관리자 페이지의 메뉴를 추가해 달라는 요구가 있어 JSP+Spring MVC 웹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관리자는 개발할 때마다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앱, 서버와 달리 관리자 페이지는 간헐적으로 개발하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분명 개발을 하기는 했지만, 오랜만에 코드를 다시 보면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기분이라고
dorian-dev
kr-dev
7y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45 - 버전관리는 SVN 사용 중
대문 제작: imrahelk 요즘에는 버전 또는 형상 관리 도구로 Git이 보편화되고 있지만, 그 전에는 SVN이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지금도 많이들 쓰고 있고요. 첫 직장에서는 ClearCase라는 고가의 유료 소프트웨어를 사용해본 적도 있었습니다. 현 직장에서는 SVN을 사용하고 있죠. 여러 직장 다니면서 Git을 사용해본 적도 있지만, 지금은 GitHub를
dorian-dev
kr-dev
7y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44 - 특정 언어에서 사용해야 하는 폰트
대문 제작: imrahelk 현재 제가 개발하는 앱의 주요 사용자는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어서 다국어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요. 일부 언어는 특정한 폰트를 사용해야 하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미얀마어는 Zawgyi-One 폰트를 사용하고, 크메르어(캄보디아)는 DaunPenh 폰트를 사용합니다. 지정된 폰트가 아니면, 글자가 깨지는 문제가
dorian-dev
kr-dev
7y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43 - 밀려있는 DB 공부
대문 제작: imrahelk 이번 주에는 DB 책을 읽자고 일일 목표들도 세워봤지만... 못 하고 밀려 있습니다. 이렇게 될 줄 알았지만, 그럼에도 목표를 세운 이유는 늦게라도 쫓아가기 위해서입니다. 월, 화요일까지는 업무에 쫓겼지만, 수요일에는 시간이 조금 날 거 같아 밀린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월요일에 잠시 책을 보며 새로 배운 점은 MySQL에서도 프로그래밍적인
dorian-dev
kr-dev
7y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42 - 영어가 필요한 상황
대문 제작: imrahelk 개발자에게 영어가 필요한 때는 언제일까요? 이미 많은 개발자들은 인터넷에서 구글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상당수의 검색어가 영어지요. 저도 종종 영어로 검색을 합니다. 이제는 검색어 자동완성 기능이 있기 때문에 단어들을 다 입력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찾아 줍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검색했기 때문이죠. 많은 분들의 앞선 노력 덕분에
dorian-dev
kr-dev
7y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41 - 문서. 화면으로 읽을까? 종이로 읽을까?
대문 제작: imrahelk 외부 서비스 연동을 하기 위해서는 벤더가 제공하는 API 문서를 읽어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요... 문서를 화면으로 계속 보는 게 눈에 부담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화면보다는 종이에 프린트해서 읽는 것을 더 선호하죠. 그게 눈에 부담이 덜 하구요. 필요하면 메모를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종이로
dorian-dev
kr-dev
7y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40 - 목표없이 보낸 주말 그리고 이번 주 DB 목표
대문 제작: imrahelk 이번 주말은 별 다른 목표를 생각조차 안했더니 그냥 시간이 흘러가고 말았네요. 어느 날에 무엇을 하겠다, 언제까지 무엇을 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면, 사람은 어떻게든 시간을 내서 목표를 달성하려고 합니다. 이번 주말은 이상하게 뭘 타이트하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 그러다 보니 스팀잇 포스팅 외에는 집안일 하느라 시간을 많이
dorian-dev
kr-dev
7y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39 - 개발자에게 토익이 필요한가?
대문 제작: imrahelk 제가 대학생이었을 때 인터넷에서 이런 글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개발자가 개발만 잘 하면 되지. 영어가 뭐가 필요한가?"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말인가 고개를 갸우뚱 했었습니다. 당시 학생으로서 영어로 씌어진 원서를 읽어야 해서 영어가 필요없는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이었죠. 정확히는 토익을 의미했던 거 같습니다. 토익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