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요청 메일을 바로바로 받아서 처리하는 게 이상적이죠. 그러나 당장은 아니지만 나중에 해야할 개발에 대한 자료들을 미리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먼저번 작업 완료 후 자료를 찾기 위해 메일을 다시 뒤적이곤 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시간이 걸리곤 해요. 하루에 주어진 업무 시간은 제한적인데, 메일 다시 찾는데 걸리는 시간은 굉장히 아까운 시간이라 볼 수 있습니다. 나중에 봐야 할 메일은 따로 분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도 쉽지 않은게... 별도로 편지함을 만들다 보면 이것들도 쌓여서... 어떤 편지함을 들여다봐야 할지 스캔을 해야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찾는 문제가 또 반복되는 거죠. 메일 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제일 좋을까요? 이것도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