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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육아/그밖에 소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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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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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야기]별내동 브런치카페 그린(Brunch Cafe GRIN)
5월 1일 1년에 한번 돌아오는 생일이라 외식을 하기로 했다. (아니 내 생일인데 왜 아내가 쉬는 느낌이 들지) 아내와 카페거리를 둘러보다가 발견한 카페그린 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조용함이 강점(?)이 된 느낌 같은 느낌으로 방문 파란 빛이 나를 부르는 느낌이 들었다. 뭘 ... 먹을까 ... 요즘 대세는 시그니처!!!! 시그 시그 시그니처!!!! 메뉴를 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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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그저 멍한 하루
하늘이 푸르른데 출근했다. 벌써 한달이나 늦춰진 일정. 원인도. 도움도 부실하다. 내 능력 부족을 90%라고 해도 정작 중요한 녀석들이 자기일 아니라고 설렁 설렁해버리니 되는게 없다. 오늘도 ... 역시나 안된다. 얼마전 우리은행 전산작업 문제가 불현듯 떠오른다. 거기 전산팀도 믹서기에 들들들 갈렸겠지? 생각하니 한숨만 나온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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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고민 상담 해줄사람 손~
이쪽 밭에서 구른지 어언 10년이 되어가는데 얼마전 헤드헌터한테서 커피관련 회사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음 지금 있는 회사도 헤드헌터 통해서 왔었거든... (그전 회사가 너무 월급이 개판이어서 몸값을 올려도 중소 평균 연봉 언더였음 덕분에 일은 개 많아 졌지 ㅋㅋ) 회사 출퇴근이 너무 고되고 (1시간 40~50분 걸림 출근 시간 8시 반) 얼마전 막내 영입이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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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아 뭐야 스달이 10불이라고!?
busy 들어왔다가 오른쪽 거래소 정보보고 얼마전에 스달 다 스파업했는데!!!! 하면서 부랴부랴 업비트 가서 봤는데. 어우... 꿈이야 ... 아니 꿈이지 말아라 제발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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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보석양이 준 꽃다발
요즘 회사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덕에 야근이 잦았는데 카카오스토리에 알림이 오길래 우연히 보게된 사진 2년전 보석양이 6살일때 퇴근하고 났더니 아빠에게 주는 선물이라며 내민 꽃다발 평소에도 아무리 이뻐도 꽃은 꺽지 말라고 가르쳤던 나이기에 꽃다발 선물이라는 말을 듣고 잔소리를 할라치는 순간 ???!?!?!?!?!?!??? 너무나 보석양을 닮은 작고 귀여운 녀석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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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보석양의 첫 공개수업에 가다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서야 올리는 초등학교 공개수업 이야기입니다. 지난 주 수요일은 보석양의 첫 공개수업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아침부터 하는터라 휴가를 내고 등교의 전쟁을 온몸으로 겪고 나니 아내에게 잘해줘야 겠다는 마음이 500% 정도 상승하게 되었네요. 아침부터 부랴부랴 준비하고 집에서 1km쯤 떨어진 학교까지 바래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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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회사는 속칭 '욕받이'가 필요하다.
중소기업의 전산을 맡고 있다보면 갖은 프로젝트가 밀려들기 마련이다. 가르쳐줄 윗놈도 테스트할 환경도 편하게 할 예산따위도 없는 상황에서 위에서부터 뭔가 하려고 하고 하려고 하는 일의 태반은 IT랑 연관되어 있고 단지 회사에 단 한명의 전산담당자다 보니 이쪽으로 불려가 저쪽으로 불려가 하루가 불려가다 보면 끝이난다. 아니 끝이나는게 아니라 퇴근 후에 시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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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피래미가 되었습니다.
드디어 올해 첫 걸음중 하나인 피라미로 등급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별반 차이는 없습니다만) 계속 글을 써서 받은 스팀파워로 피라미 되려면 1년은 걸릴거 같아서 그냥 저냥 이벤트하고 남은 SBD를 1:1 비율 이하로 떨어진 틈에 스팀으로 바꿔서 스파업을 했더랬습니다. 드디어 스파가 500!! 다음 목표는 1000스파 가즈아아아 !! 스파업 덕에 스달이 가난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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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불금에 불타는 야근이지!
불금만되면 야근 같이하는 멤버들이 다들 사라진다. 어제까지만해도 꽤나 남아있어서 쓸쓸하지 않았는데 오늘따라 몇명 없으니 울적하네... 그러게 왜 작업시간을 8시로 잡아가지고 이 고생인가 했다가. 다른 회사처럼 새벽 작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건 전산쟁이의 숙명이지) 생각을 바꾸니 야근이 그리 슬프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깨닫고! 불금이벤트 가쟈! 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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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내 삶의 소소한 감동
얼마전 이시스(@isis-lee)님께서 자신의 저서 "이야기 테라피"를 나눠주시는 이벤트를 하셨다. 처음 스팀잇에 발 붙이실때부터 나무 뒤에서 누나를 지켜보는 동생마냥 찾아가 뵈었는데 가즈아에 자주 나타나시는 것 보니 이제는 뉴비티를 어느정도 벗으신거 같아 기분이 좋았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글 올리기도 벅찬 사정도 있고 해서 오랜만에 방문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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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스티미언:봄소풍]라바파크에 가다
그래도널입니다. 이번주 뻔뻔한 소모임의 주제는 봄소풍이네요. 남양주 어린이비전센터에 위치한 라바파크에 다녀 왔더랬지요~ 입장시간은 10시부터 18시까지이고 2시간 이후부터는 연장 요금을 내야합니다. 저희는 오후 4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요. 인기가 인기이다보니 낮에 오면 사람들이 몰려서 놀이기구는 별로 타지도 못하고 이리저리 치이다 오기때메 약간 손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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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잡담
현재 타는 차는 연식은 꽤나 되었지만 든든한 가족의 발이 되어주는 SUV 원래는 흙수저인데다가 외벌이니까 뚜벅이로 살려고 했는데 애들 생기니 힘들더라고 첫째까지는 어떻게 어떻게 버텼는데 지금 집으로 이사했더니 걸어서 뭘 하기가 난감한 동네라 결국 아버지가 타던 95년 세피아를 얻어왔찌 수동이긴하지만 연비도 괜찮고 왼발이 좀 힘든거만 빼면 2년 정도는 잘 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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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오늘 하루이야기 + 조금만 참으면 되는 걸
(그림을 그려주신 @tata1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아이의 소원으로 목장을 가려 했으나([육아이야기]넌 늘 이쁘구나참고) 아내의 배탈+미세먼지의 습격으로 다음에 가기로 했다. 다행히도 어제 오늘 사놓은 보드게임 덕에 보석양은 흔쾌히 오케이를 해줬다. 미세먼지가 적은틈을 타 놀이터에가서 비누방울 놀이를 했다. 바람이 많이 부니 실내에서 하는 것마냥 이쁘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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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술마시러 가즈아!!
아 원래 다른 글 쓰려고 했다가 어제-오늘 계속 멘탈이 가출을 해버려서 일하다 글을 못썼다. 그럼 모다? 뭐긴 뭐야 이벤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 질문에 대한 답을 맞추면 내맘대로 보팅 + SBD 줌 1. 내가 오늘 먹으러 가는 안주는? - 1 SBD etfinvest횽 당첨 2. 소주는 몇병을 비울 것인가(2명이서 마심) - 2 SBD (다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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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eemit Name Challenge - @crowsaint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두분이나 저를 지목하신터라 더 미루지 못하고 참여하게되었습니다. @eunyx 님과 @heejae 님 지목해주신 영광(?) 잊지 않겠습니다. ㅋㅋㅋ 규칙 1.스팀잇 닉네임을 어떻게 선택했는지 알려주세요. 2.당신의 진짜 이름을 알려주세요. 3.만약 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가요?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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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이벤트 당첨자 공지 - 그냥 다 줍니다.
[기생이벤트][마감]아 몰랑 이벤트 할꺼야-feat soyo & carrotcake 당첨자를 공지합니다. 원래대로라면 보석양이나 튼실군께서 뽑아줘야 맞겠습니다만... 야근을 해서 1시간 늦게 도착한데다가 어쩐일로 두 아이가 다 일찍 기절해 버린터라... 이것도 의미가 있다 싶어 딱 마감 전까지 신청하신 분들 모두 당첨!! 전 여러분들의 관심을 먹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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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이벤트][마감]아 몰랑 이벤트 할꺼야-feat soyo & carrotcake
간만에 월급루팡시간이 나서 그동안 못찾아본 이웃들 글을 주욱 둘러 보고 있었는데... 무려... 5일전... 5일전에 @soyo님께서 진행하시는 @carrotcake 님의 굳즈를 판다는 글을 발견하게 됩니다. [Funding for artists]@carrtotcake님의 좀비캣 코믹북 펀딩과 판매를 시작합니다. 감성팔이에 집중 지난번에도 소요님께서 진행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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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4월7일 보석양의 민화전시와 카페거리에 가다.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주말간 쌀쌀한 날씨로 봄나들이 같지 않은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저희 동네에는 카페가 줄지어 있는 "카페거리"가 있는데요. 봄 시즌을 맞이해서 행사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보석양이 다니고 있는 미술학원에서 전시회 한다고 하니 겸사겸사 출발했습니다. 민화2, 民畵 명사 과거에 실용을 목적으로 무명인에 의하여 그려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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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넌 늘 이쁘구나
아침에 옷장에서 옷을 갈아입으려다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났다. 단추를 마저 채우지 못하고 한참을 서서 한글자 한글자 읽고 또 읽어 내려갔다. 이해하기 어려운 글도 아닐진데 한글자 한글자 힘주어 쓴 글안에 내 아이가 가고 싶은 이유가 크게 써 있었다. '음매' 어쩌려고 이렇게나 아빠의 마음을 흔드는지 태어나던 그 순간부터 너는"늘 이쁘구나" 소젖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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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망함...
지난 번 글에 이어서 아내이야기를 600단어 넘게 썼는데 busy의 임시저장을 너무 과신하고 창을 닫았다가 열었더니 어제 써놓다 만 글만 20개인가 저장이 되어있다.... 아... 다시 쓰기 귀찮아... (탈고하느라 걸린 시간은 어쩔....) 벌써 3일이나 글쓰기가 밀림... 내일도 출근인데 정신줄 잡고 뭔글을 써야 하나 멍하네요 ... (계획이 틀어지면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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