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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비 (카우보이비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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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팀잇의 개새끼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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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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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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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소개
@ddllddll이 부러워, 옛사진들을 뒤져봤습니다. 마지막 @mipha 작품을 제외한 모든 사진은 Gallaxy A5(2017)으로 찍은 것들. 총 8개 대문. 이제 나도 대문 부자. 어떻게 사용할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1. 지난 휴가 2. 잊어야 한다는 마음 3. 보편적 세계와 일상 4. Refresh 5. 역삼 6. 서울 상경 7. 회상 8. 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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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비밥 포스팅 결산 ('18.07.12)
지금까지 활동을 좀 정리해봤습니다. 어제까지 올린 포스팅은 총 76개. 몇개의 유효하지 못한 포스팅은 제외시켰습니다. 오마주도 제외시키려고 했는데, 포스팅 서두에 새로 작성한 부분도 있고 해서 포함시켰습니다. 처음에, 카테고리는 총 7개로 나누었습니다. 그 중에 Diary는 다시 Heavy / Light 로 세부 분류를 했습니다. 같이 묶기에는 글의 성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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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안보이는 이웃들이 많네요.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한 대목입니다. 그대들은 이웃 사람 주변에 몰려들어 근사한 말들을 늘어놓는다. 그러나 나는 그대들에게 말한다. 그대들의 이웃 사랑은 그대들 자신에 대한 잘못된 사랑이다. ...... 나의 형제들이여, 나는 그대들에게 이웃 사랑을 권하지 않는다. 나는 그대들에게 가장 멀리 있는 자들을 사랑하라고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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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영화의 숙명 : 쓰고보니 <부산행> REVIEW
포스팅 추천곡, 고릴라즈 "Feel Good Inc" 언젠가, 고릴라즈 얘기도 한번하죠. 글 읽기 귀찮으면 PASS하고, 그냥 음악 한곡 듣고가세요~ 좀비 영화란 무엇인가? 물의 메타포. 관객들은 좀비 한마리의 포악성에는 관심이 없다. 좀비 '떼'여야 한다. 규칙성 없이 포진되어 있다가 필요할 땐 누구 하나 지시하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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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이웃 찡여사
제 스티미언 이웃 찡여사에게 최근 받은 댓글을 모아봤습니다. 참 훌륭한 인격을 가진 여성입니다. 평생 얼굴 볼 일이 없다는게 참 다행스러워여 ^^ 여러분~ 아몰랑 많이 사랑해주세엿!! ^^ 이 글의 보팅 전액은 이런 포스팅을 쓰게 만들어주신 찡여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마구마구 눌러주세여. 치킨맨 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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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시지프의 신화 : 실존주의자로 살아간다는 것.
나를 닮은 아기가 곤히 잠든 모습을 보니, 산다는게 뭔지 참 먹먹해집니다. 언젠가 나에게 묻게 될 텐데... 전 아직 대답이 준비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생각하다 이렇게 삶이 끝나버리는게 아닐까. 무더운 여름에 한겨울 파카 같은 이 지리멸렬한 의미론. 언젠가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나는 끝도 없이 재고 따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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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itle] 찡여사가 망했다고 한 이유를 알겠다.
자동 보팅하고 자동 댓글다는 썪을 놈들 때문... ㅋㅋㅋ 이제 포스팅하면 Delete는 불가능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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랏소베어男의 요구를 수용하며.
포스팅을 전면적으로 수정했습니다. 어제 이웃인 @kimthewriter(이하 김작가)의 글을 읽었습니다. 제목은 소요@soyo의 커뮤니티 퇴출을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이 글을 읽고나니, 저는 김작가가 연재한 단편소설 "랏소베어를 안고자는 남자 8회"가 떠올랐습니다. 참 이상했죠. 이 소설은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독자를 의식하지 않았던.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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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한곡 듣고 가세요.
썼던 글을 삭제하였는데, 껍데기만 덩그러니 남아있는게 안쓰러워 음악으로 채웁니다. 태양의 눈.코.입. 판듀의 무대였는데, 정말 역대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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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녀를 아시나요?
날이 더워졌군요. 노라 존스의 "Shoot the moon" 입니다. 여름밤에 잘 어울리는 음악입니다. 야경이 보이는 싸구려 자취방에 임한 축복같은 선선한 밤공기. 열린 창문으로 흘러드는 얌전한 공기가 선풍기 바람에 한바탕 요란을 떨면 나는 속옷 바람으로 거기. 한여름의 대류 속에 들어앉아 시원스럽게 맥주를 마시고 밤이 늦도록 멀건 달을 쏘아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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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달과 별 하나
2018.06.15 퇴근길 초짜, 그것도 쌍둥이 육아대디가 되고보니 포스팅이 어렵군요. 육아맘들 대단하세요. ^^ 종종 동영상으로 인사를...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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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진흙
지난 달 쌍둥이가 태어났다. 아내의 짐을 두 손에 들고 고위험 산모 분만실에 들어서던 순간부터.. 수술 전 아내의 손을 꼭 잡았던 순간. 기도하는 장모님의 간절히 모아진 손. 수술실에서 나오던 아이들과의 첫만남. 수술 직후 마취에 덜 깬 아내가 어눌하게 뱉어낸 첫 말은, 아이들의 안부. 수술의 통증을 견뎌내던 아내와 산후 조리원에서의 첫 모자동실. 정신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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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대문 게임 도전!! (종료)
지금 구글 대문에서, 구글 로고 클릭하시면 요정 멀리던지기 게임이 시작됩니다. 제 최고 기록은 1105 ^^ 자신의 최고 점수를 캡쳐해서 댓글에 올려주세요. 아래 2가지 모두 만족하시는 한 분께 3스달 쏩니다. 카비보다 높은 점수. 6/10, 24:00 까지 댓글 중 가장 높은 점수. 쉽지 않을 겁니다. 대문화면 [카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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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보팅 실습
자, 카우보이들. 오늘은 총알장전하고 다운보팅 실습해봅니다. 인생 살면서 NO. 라고 말할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이제까지 다운보팅 한번도 안해본 카우보이는 이 포스팅에 다운보팅 실습해봅니다. 스팀잇하면서 다운보팅 한번도 안해보았다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카비는 이제까지 대여섯번 정도 해본 것 같습니다. 포스팅 내용도 안읽어보고 보팅하고 댓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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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첫문장
포스팅 추천곡은 영화 러브레터 OST "His smile" 입니다. 이와이 슌지와 레이미가 만나서 감성 영화의 지존을 탄생시켰죠. OST 미쳤습니다. 자신이 꼽는 최고의 소설 첫문장이 있으신가요? 제 대답은 가야바타 야스나리의 "설국"입니다. 설국의 경우 꼭 첫문장이 아니라 도입부라고 할 수 있는데요. 소설은 시작하자 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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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i Murdoch - All My Days
밤이 왔습니다. 노래 한곡 들으며 잠자리로. 포스팅 추천곡은 알렉시 머독의 All My Days. 누군가를 온종일 그리워 했다면 이 노래의 가사가 와닿으실 겁니다. 그립다는 감정은 저항입니다. 만나고 싶은 열망이 물리적 한계와 부딪힐 때. 사랑하시나요? 연애는 지독하고 지겹도록 하십시오. 다시는 생각나기 싫을만큼. ^^ (ㄱㅅㄲ야. 불륜 말고.) 자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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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ED] EVENT FOR COWBOY (종료)
이벤트 종료!! 정답자 @bookkeeper 님 축하드립니다. ^^ 상금 전달 완료! (앞으로 어렵다는 말 안믿을거야 ㅠㅠ) 포스팅 하단부에 정답해설 덧붙였습니다. 얼마 전 김작가님(@kimthewriter)의 이벤트를 폭망시킨 현상금 사냥꾼 스파이크 스피겔입니다. 새벽에 포스팅이 올라오자 마자 불과 몇분 만에 정답을 달았죠. 그것도 첫 댓글로. 힌트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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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공터에서
@stylegold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눈팅만 해오던 오마주 프로젝트에 마지막으로 지원합니다. 대박 고래되세요. ^^ 4개월 전 아무것도 모르던 신입시절의 포스팅입니다. 태그도 엉망이군요. ㅎㅎ 북미회담이 성공리에 성사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다시 꺼냅니다. 이 잡되고 상스런 정치인들아. 이념이고 나발이고 노동을 해서 밥을 빌어먹는 자가 행복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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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촌장
[하덕규와 함춘호(오른쪽)] 하덕규 라고 하면 잘 모르시겠죠? 시인과 촌장. 이라고 해도 잘 모르시겠죠? 그럼... "가시나무"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조성모를 떠올리면 70점. ^^ 아마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는 조성모가 누구야? 하는 분도 계시겠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조성모의 "가시나무"는 시인과 촌장 3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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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나를 위한 글쓰기
포스팅 추천곡은 시인과 촌장의 "풍경" 시인과 촌장을 참 좋아했다. 예수님을 참 좋아하던 시절이었다. 그정도. 일. 1일 1포스팅은 잔혹하다. 자신의 사이클을 설정하고 자기 시리즈를 연재하는게 좋다. 이. 좋은 시리즈를 연재하는 사람들이 기억에 남고 찾아가게 된다. 좋다는게 자기 기준인건 이제 말안해도 알아들어야 한다. 시리즈를 각인시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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