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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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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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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k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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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reblogged
[Food] 엄마가 그리워서 만든 소고기고추장볶음 이야기
2018.05.30 photo by @hjk96 집밥 | 홈쿡 | 소고기고추장볶음 | 반찬만들기 저녁마다 늘 아이의 밥상을 무엇으로 차려야할까 고민을 한다. 그러고보니 내가 여행을 즐겨하는 이유는 아마도 밥상에 올릴 반찬거리 걱정은 하지 않아서 일지도 모르겠다. 이제는 가족의 밥상을 책임져야하는 신세이지만 나도 엄마가 차려주시던 밥상이 늘 그립다. 고향에 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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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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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음식에 대하여
"내가 그리운 음식"이란 소재로 레시피를 공개하고 글을 쓰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7분이 참가 중이시고 사연과 함께 정성스런 포스팅을 해 주셨다. 그리운 음식은 대부분 어머니와 관계가 있고 어머니란 소재는 늘 눈시울을 붉힌다. 간장버터밥을 비비고 손이 아프도록 강판에 감자를 갈아 감자옹심이를 만들면서 수재비 반죽을 치대면서 옥수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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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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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reblogged
[내가 그리운 음식] 추억소환.
추억 소환. @corn113 님의 [내가 그리운 음식] 저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 일명 ‘도시락세대’ 입니다. 학교에 도시락 가방을 들고 다녔던 것이지요. 헐~ 진짜? 라며 신기해(?)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ㅋ 전 1남 3녀 중 셋째입니다. (남동생은 늦둥이라 이야기에선 빠지네요) 엄만 아침마다 도시락을 싸시느라 새벽부터 바쁘셨습니다. (당시엔 자느라 잘
edwardcha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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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reblogged
그리운 음식 (CORN BREAD) 이벤트 도전!!
@corn113 님 이벤트 도전 포스팅!! 입니다. 내가 그리운 음식 저에게 그리운 음식은 그냥 엄마 음식입니다. 그러나, 엄마도 나이가 드시면서 미각을 잃으신건지 실력을 잃으신건지 예전같지 않으시더라구요. 워낙 바쁘기도 하신분이기도 하고요~~ (늦은 나이에 친구들과 여행하는 취미가 생기셨어요) 그리고 저는 친한 언니 1호에게 물었습니다. 언니는 그리운 음식,
jsj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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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reblogged
"나에 그리운 음식" 칡 옥수수 떡, 달콤 옥수수조림, 찰 옥수수 감자밥,
옥수수 감자가 유명한 강원도 두메산골 계집아이로 태어난 저는 감자와 옥수수가 너무도 친숙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어려서부터 가장 많이 먹었던 음식도 감자와 옥수수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감자, 옥수수는 한여름에 먹을 수 있는 음식이지만 저장을 하여 1년 내내 먹을 수도 있는 음식입니다. 옥수수와 감자로 만들 수 있는 음식중에 오늘 제가 만들어 본 음식은 세
neoj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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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reblogged
멋대로 요리
요리란 아마도 미각세포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자극해주는 식품을 만들어내는 작업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웃님의 양파요리에 대한 포스팅을 읽고 며칠간 궁리끝에 오늘 점심반찬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자세한 레시피는 기억나지 않고 오직 양파, 밀가루를 이용했다는 것을 바탕으로 막무가내로 준비를 했습니다. 준비물: 양파반개, 부침가루, 계란한개, 굵은소금, 후추 먼저 큰
store2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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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reblogged
"내가 그리운 음식" 어머니가 만들어 주시던 수제비
@corn113님의 이벤트를 보고 어렸을 때 어머님이 만들어 주시던 수제비가 생각났습니다. 어렸을 때는 칼국수와 수제비를 엄청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제비를 만들어 봤습니다. 밀가루 반죽 : 밀가루 300g, 물 250ml, 계란 1개, 소금 1/2 작은스픈 물에 달걀을 풀고 소금을 넣어 섞은 뒤 밀가루에 조금씩 부으면서 반죽한다. 물을 다 넣은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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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reblogged
그리운 맛 감자옹심이,,,[먹스팀과 음악].
누워 있는 사진은 알아서 봐 주세요 불친절 하다구요? 이 또한 재미 아니겠나요 오늘은 그리운 맛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저는 잠자옹심이입니다 감자를 강판에 가는 일이 너무 힘들어 자주는 못 해 먹고 어쩌다 어쩌다 정말 먹고 싶을 때 만들어 먹습니다 고향이 강원도냐구요? 아니오 아닙니다 저는 충청도 사람입니다 그럼 엄마가 강원도시냐구요? 아니오 엄마는 전라도 분이셨습니다
daldalm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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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reblogged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 가면 아이가 혼자남아 할수있는 요리
콘주부님의 깜짝 이벤트 “내가 그리운 음식” 을 주제로 오늘 포스팅을 채워봅니다. 발단은.. ㅋㅋ 이런 이유로 빼박 못하고 어제 집에서 오랜만에 집밥을 먹었네요 ^^ ㅋㅋ 전자렌지 간장버터밥과 계란찜 막상 하고 보니까 레시피도 별거 없고 오랜만에 먹었더니 예전에 그렇게 맛있었는데 옛날맛도 안나는것 같고.. 사진도 안이쁘게 나와서 조금 시무룩 했지만...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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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채 튀 김
거울을 보다가 갑자기 많이 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급히 미용실로 가서 머리를 자르고 염색을 하고 집에와서 다시 얼굴에 이것저것 바르고 다시 거울을 보았습니다. 휴우 하고 안도의 한숨을 쉽니다. 오늘 포스팅 한다고 했던 야채 튀김을 금방 끝내고 아내에게 시식을 의뢰 했더니 나 때문에 자꾸 살찐다고 핀잔 하면서도 한개 입으로 가져가더니 맥주를 사러간다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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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달기 애매하다.
나는 취사병 이었다. 수백명을 시간에 맞추어 먹여야 했던 군 취사장은 늘 전쟁터 같았다. 훈련을 나가면 취사병들은 무거운 가마솥과 주방기구들을 차에 싣고 야전 취사를 하는데 근처에 물이 없어 물을 길어다 취사를 하기도 하고 그 와중에 부대 간부들은 특식을 요구하고.... 군대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사단 전투력 측청 훈련에서 어떤 똘아이 대령이 "취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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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 죽
친구를 만나기로 한 날인데 왠지 다 귀잖아서 영화를 다운받아 보다가 드라마를 다운 받아 보다가 친구가 전화를 했길래 대충 둘러대고 못간다고 퍼진 하루 입니다. 아내가 돌아올 시간이 다가와 어제 불린 붉은팥을 냄비에 삶았습니다. 팥을 삶을때는 원래 푹 삶는 것이라 별다른 주의 사항도 없지요 그냥 푹 삶아버리면 됩니다. 다 삶아진 팥을 믹서시를 이용하여 곱게 간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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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리운 음식(이벤트 있음)
음식포스팅을 두어개 해봤다. 특별할것 없는 음식을 했는데 많은분들이 공감을 해주시고 심지어는 따라 해보시는 분도 있었다. 콩국은 내가 어머니의 손맛이 그리워 해본 음식이고 양파전은 아무 준비없이 눈에 띄는게 양파라서 즉흥적으로 해본 음식이었다. 사실 내가 할수 있는 음식은 별로 없고 재능도 별로 없다. 단지 군대시절 취사병이어서 고참들에게 두들겨 맞고 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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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무덥고 힘겹다.
시장은 왜 내리는가? 골똘히 생각해도 알수가 없다. 주식에 투자를 할때는 기업이 가진 내제가치를 가지고 과대평가 되었네. 과소평가 되었네. 이야기 할텐데 암호화폐시장에서는 어떤것이 어떤가치가 있으며 백서에 있는대로 실현이 가능한지 알지를 못하니 사람들의 믿음에 따라 가격이 움직이는 수밖에 없는것 같다. 나도 점점 믿음이 적어지니 가격은 더 내리는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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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는 좋은콘텐츠에 보팅하지 마라!
암호화페거래소 gopax가 40만개 가량의 스팀을 파워업 하면서 고팍스가 가지고 있는 스팀파워를 어떻게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쏫아지며 많은 기대감을 표출하고 있다. 대부분의 내용들은 "고팍스가 가지고 있는 보팅을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고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어떻게 하면 고팍스의 수혜를 입어볼까? 하는 욕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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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파 전
점심때 아내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집에 들어가는 중인데 뭐 먹을것이 있나구 묻네요 도대체 누가 주부인지...... 아내가 집에 오면 무얼 챙겨줄까를 생각하다가 베란다 한쪽에 있는 양파를 5개 꺼내어 껍질을 깝니다. 양파로 전을 한번 만들어 볼 생각 입니다. 양파를 가늘게 채썰어 담고 부침가루와 우유 계란1개를 넣고 물과 섞어서 반죽을 합니다. 부침가루는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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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님 어디 계신가요?
산책을 나갔다가 날씨가 너무더워 편의점에가서 아이스커피를 한잔사 마시고 그냥 집으로 향했습니다. 요즘들어 너무 게으름을 피우고 움직이지를 않으니 몸이 둔해진 느낌이고 내 몸에 죄를 짓는건 아닌지..... 오늘 스팀이 빗썸에 상장하는 날이라 펌핑이 있었는데 지금은 다른 종목처럼 제자리를 찾아가는 중인가 봅니다. 거래소에 제법 많은 스팀을 가지고 있는 후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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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의 탄생
서리태 반되 350g을 물에 충분히 불렸습니다. 불리니까 건조 되었을때의 상태보다 5배정도 커보이네요. 그 다음 콩을 삶습니다. 콩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콩을 삶는 과정이 중요한데 너무 삶으면 콩 고유의 고소한 맛이 사라지고 메주콩 삶아 놓은것 같은 냄새가 나고 덜 삶으면 콩의 비릿한 냄새가 나서 적당히 삶는것이 중요한데 적당히 라는 말만큼 어려운 말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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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을 불리며
가끔은 어머니가 해주시던 음식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나 어머니가 눈물나게 그립습니다. 오늘 같은 날에는 어머니가 콩을 삶아 멧돌에 갈아서 베로 만든 자루에 넣어 힘껏 주물어 내린 콩국에 국수를 말아 주시던 생각이 납니다. 소금간만 조금해도 진하게 고소하던 그맛은 어디에서 찾을수 있을지..... 부처님 오신날인 오늘 아내와 근처에 있는 수진사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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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예술가
전시회 날짜를 잡아 놓은 아내는 화실에 틀어박혀 밖으로 나오지 않고 내가 밖에서 전화를 해도 통 받지를 않고 어쩌다 전화를 받을때면 바쁘다고 끊어버리고 대화를 할때도 늘 생각이 딴데 가 있습니다. 음악영화에서 보았던 주인공이 생각납니다. 라프마니노프의 곡을 연주하기 위하여 정신이 나간듯이 연습을 하는 주인공이 음악에 몰두한 나머지 발가벗고 있는것도 의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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