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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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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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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sct
2020-02-14 00:59
RE: 다시 부활했으면 하는 스팀 내 프로젝트
신념이 때론 틀릴수 있지요 신념과 성공은 별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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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zzan
2020-02-14 00:53
RE: [아빠는 요리사 #38] 요 나물 이름이 뭘까요?
머위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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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kr
2020-01-06 06:23
RE: 스팀은 가능성이 있을까?
이 양반이 지금 .....
corn113
zzan
2019-12-12 17:26
RE: 살림
본사가 지방에 있습니다.
corn113
zzan
2019-12-11 23:53
RE: 뒤돌아 보다
인생을 뒤돌아 볼때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한건데 시인께서 이해하지 못할정도의 저급한 능력이라 죄송하네요
corn113
zzan
2019-12-11 23:52
RE: 그녀
본사도 집과 300km 떨어진 지역임
corn113
zzan
2019-12-11 23:51
RE: 단순 작업
라면에 소주마시는건 젊은시절에나 하는 거지요 지금은 그냥 과일에 양주정도 음
corn113
zzan
2019-12-11 23:49
RE: 단순 작업
그냥 지원 나온 겁니다. 단지 하루 일거리 고요
corn113
sct
2019-12-09 08:33
RE: 문재인 정권이 실패한 이유, 사람이다.
아직 문제인정권 끝나지 않았습니다.
corn113
zzan
2019-12-03 03:52
RE: 제철음식 홍게
홍게가 불쌍하네요.. 수줍어 하지나 말던지....
corn113
sct
2019-11-27 01:44
RE: [승림대디의 생각] 처우 개선이 시급한 직업들.....
내 밥그릇도 작은데....
corn113
kr
2019-11-27 00:28
RE: 옷가지를 싸면서
껍질은 님이드세요 전 껍데기를 먹을테니.....
corn113
sct
2019-11-27 00:19
RE: 오치님(@virus707)네 영양제 'The Strong For Man Octa' 강추!
혼자 살다보니 불끈 하는것도 다 귀찮아서....
corn113
tasteem
2019-11-27 00:13
RE: 아침에 우유아니고 커피한잔
여유가 잇어 보입니다. 보고서는 다 쓰셨는지.....
corn113
kr
2019-11-26 04:55
RE: 옷가지를 싸면서
본사가 멀어서 어차피 주말부부 해야 합니다. ㅋ
corn113
liv
2019-11-25 23:23
RE: -
책을 읽는 사람이 없으니..... 그나마 출판이라도 해서 싼 일자리라도 있으니 다행이지요
corn113
zzan
2019-11-21 06:36
RE: 스팀이 4달러가 넘어갔습니다...
장난좀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corn113
sct
2019-11-21 06:02
RE: [스판 유니온] 유니온 조합의 자동 프로그램 현황...
계속 임대량은 늘리고 있는데 보사이 점점 줄어드네요 그렇다고 홍보글 포스팅 하는것도 어렵고 여튼 코인판에 미래를 보며 계속 저축을 해봅니다(notouch)
corn113
jjm
2019-11-19 22:59
RE: 꿀꺽
흐미~~~~~ * * 칭찬해!
corn113
zzan
2019-11-18 04:48
RE: [아빠는 요리사 #7] 소고기 볶음고추장
어린시절 쇠고기는 명절 제사상에 올리는 적 밖에는 생각이 안나요 차례를 지내고 밥상에서 쇠고기산적을 씹어먹는데 왜그리 질기고 맛이 없는지 그때는 쇠고기를 왜먹는지 몰랐네요. 그래소 고추장은 들기름을 많이 넣고 잔멸치와 깨소금을 넣고 볶아서 먹었는데 그것도 없어서 못먹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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