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가운데
@centering
73
Followers
2808
Following
630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05-19 14:47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centering
kr
2018-07-29 10:47
책사러 간 이야기 ^^
얼마전 부터 출간을 기다리던 책이 있다. 출간되었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오프서점에는 제고가 없어서 기다렸다 나오면 사야지 했다. 어제 밤 오프서점 들의 제고를 한바퀴 돌았다. 엇 반디에 제고가 있다. 고터점에 ~~~ 그런데 1권 이정도면 잘못 집계 되었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아침에 일어나 시간이 되자 마자 전화를 했다. 제고가 잘못 잡힌건지 가서 뒤져봤지만 없다고
$ 22.093
116
118
1
centering
kr
2018-07-28 06:20
센터링 잡설
ONO SNS 스팀피드를 보니 EOS 기반 SNS라는 ONO 에어드랍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온다. 가볍게 툭툭 트위터 느낌으로 하기 좋을 것 같아 가입했다. 글 썻는데 오타 가득이라 수정하려 했더니 수정기능이 안보임 ㅜㅜ 다행이 비공개 기능이 있어서 돌렸다. 에어드랍으로 500ons정도 준다. 8월에 거래소 상장이라는데 ~~ 가볍게 하려고 했는데 느려서
$ 26.742
109
126
1
centering
kr
2018-07-27 07:25
홍대 비츠비츠 규카츠
사진없는 먹스팀 ^^ 오랜만에 식사하며 글을 써본다. 아마 올 초 쯤에 오감으로 먹기하면서 이런글을 쓰고는 오랜만인 것 같다. 여기는 홍대의 비츠비츠라는 곳이다. 뭔가 오일스파게티 종류가 먹고 싶어서 둘러 보았지만 딱히 끌리는 곳이 없어서 여기로 들어왔다. 배불리 먹기 보다는 맛을 깊이 느끼기를 의도해 본다. 아 오감으로.. 미각 촉각 후각 시각 청각 사이다가
centering
kr
2018-07-24 07:42
[이벤트결과] 카메라 수리비 얼마가 나왔을까?
사실 이번 이벤트에는 저의 어마어마한 실수가 있었죠 ㅎㅎ 실수를 알아챗으나~~ 섬세하신 분들 그리고 우연히 보게 된분들의 운이니 그대로 놓아 두었어요. 그걸 활용하신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평소 보정할 때 붓질의 투명도를 옅게 하고 덧칠하듯이 하는지라 버릇처럼 그렇게 해서 약간의 투명함이 있었습니다. 이미지를 보는 기기의 상태에 따라 또는 이미지를
centering
kr
2018-07-23 05:03
일요일 오후 나들이
5시쯤 자리에 붙어서 할 일들은 다 정리하고 설렁설렁 나들이를 나옵니다. 뭔가 카페에서 뒹굴거리고 싶은 느낌 일할꺼리들은 노트북에 챙겨서 이동 ~~ 스타벅스 더종로점이던가가 좋다더군요~~ 친구한테 선물 받은 스벅 쿠폰을 사용하러 고고 ~~ 지하철 타고 40분 남짓 움직였던 것 같네요. 밖은 후덥후덥~~ 반디던가 있던 곳은 종로서적인가로 바뀌고 서점의 규모는
centering
kr
2018-07-22 06:15
[이벤트] 카메라 수리비 얼마가 나왔을까?
날씨가 후덥후덥하네요. 안동이 떠오르는 군요 ~~ 역시 더운 날은 이벤트죠 (응? 무슨 상관이고 ~~ ) 오키나와 가서 저의 스달로 구매했던 저의 카메라가 많이 아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다음에는 꼭 방수하우징을 가지고 바다 근처에 ~~ 얆은 모래들도 많고 ~~ 소금끼도 있어서 전자기기에 정말 위험한데 고장나면 고치면 되지 하는 맘으로 가지고 놀다가 정말 그리
centering
kr
2018-07-21 06:29
반바지 입은 그의 운명은?
반바지를 입은 그는 과연 입장했을까요? ㅎㅎㅎ 반바지가 입장 가능하도록 룰이 바뀌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뭔가 무섭 ㅋㅋ 뭐 어짜피 일있어서 가는거니 까이면 할일 하고 돌아오면 될뿐 하며 반바지를 장착합니다. 위에는 밝은 청색 무지 티셔츠를 입습니다. 처은엔 클럽을 갈 생각은 그다지 없었습니다. 카메라 수리 맞긴 것 찾아야 해서 그쪽을 가야 해서. 친구들이랑
centering
kr
2018-07-20 14:38
반바지 가즈아 !!
반바지 입고 당당하게 ~~ 불금 즐기러 ~ 지난번의 그곳으로 ~~ 결과는 내일 ㅋㅋㅋ 참고 포스팅 ㅋㅋㅋ 아 그리고 서진찍기 이벤트는 월말까지니 혹시 저를 보시면 찰칵
centering
kr
2018-07-20 06:58
잠시 카페에서 도란도란
자리에 앉아서 일하다. 문뜩 상콤성콤한게 먹고 싶다. 이디야가 자동충전한다면서 쿠폰날려 준개 기억났다. 유자피나콜라타 뭔가 상콤하고 화한 맛이다. 유자차에 자몽을 섞은 듯한 맛이다. 단 맛이 점 강한데 뭐랄까 미묘하다. 입안에서 화하기 감돌며 코가 살짝 횡해지는 느낌이랄까? .. 유자피나콜라타.. 자몽틱하뉴열대과일의 향에 유자향이섞여서 올라온다. 너무 차갑지
centering
kr
2018-07-19 13:47
가운데에게 길을 묻.. 아 아니 아무거나 묻다. 013회
( @sunshineyaya7 님 저를 회춘시켜 주셔서 고맙습니다 ㅎㅎ) 지난 주는 오키나와.. 요번 주는 안동.. 뭔가 다음주에 또 어딘가로 훌쩍 떠나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이네요. 요 가운데에게 시리즈 지난번이 21일 전이더라구요.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이리 되었다니 시간이 빠릅니다. 스팀잇에 대한 질문이나.. 소소한 사진 질문이 될 수도 있고 ~~
centering
kr
2018-07-18 15:29
안동 2일차 ~~
9시 반쯤에 일어나져서 준비를 마치고 뒹굴거리고 있었습니다. 10시 넘어서 쯤인가 방금 일어났다고 11시에 나가자고 톡이 날아옵니다 ㅎㅎ 알았다고 하고는 좀 더 뒹굴 거리다 시간 맞추어 밖으로 나옵니다. 가볍게 편의점 커피로 정신을 깨우기로 하고.. 커피를 사들고는 정류장에가서 시간을 확인합니다. 흠.. 12시 반차.. 지금은 11시 반.. 흠.. 너무 시간이
centering
kr
2018-07-17 15:19
[이벤트발표] 가운데는 무엇을 먹었을까? (feat 가운데 춤추다 ㅋㅋ )
이벤트발표입니다. ㅎㅎ 수많은 분들이 다양한 메뉴로 도전을 해주셨습니다. 난이도가 좀 괴랄했나 봅니다. 버거를 아무도 못맞추어 주셨어요 ㅜㅜ 이번에는 당첨자가 한분 디저트에 김떡순을 적어주신 @whee 님이십니다. 한분이라 100%를 드렸어요 ^^ 음 많은 분들이 맘스터치하면 싸이버거를 외쳐 주셨지만 저는 핫플러스통살버거의 길을 갔지요 ㅎㅎ 뭔가 다음에는 싸이버거를
centering
kr
2018-07-16 05:05
상처
뒤로 한발자국 퉁소리와 함께 발에서 아릿함이 몰려온다. 뒤에는 수납장 모서리가 나를 바라보고 있다. 당혹스러운 마음과 함께 아픈 오른쪽 발을 들어본다. 발목의 튀어나온 곳 아랬쪽의 피부가 너덜너덜하다. 피부가 찟어져서 껍질을 벗겨내고.. 무심한척 하고 있었다. 이내 피가 맺힌다. 연고가 있을까 해서 뒤져 보니 지난번 사두었던 연고는 어디로 간건지 여행갈 때
centering
kr
2018-07-15 13:08
[이벤트] 가운데는 무엇을 먹었을까?
이벤트의 왕? 아니 왕자? 아니 손자 정도 되는 가운데입니다. ㅎㅎ 전 동안이니까 최대한 어린쪽의 단어를 선택해 봅니다. 응? ( 음 그러고 보니 손자는 왕, 왕자, 다음에 나올 단어가 아니군요. 세자? 이건 왕자랑 동급의 단어인듯 하고.. 흠.. 어렵) 본래는 소식하는 사람이지만 오늘은 이벤트를 위해 좀 많이 먹어 봤습니다. ( 네 소식은 거짓말입니다...
centering
kr
2018-07-13 11:41
오랜만에 ^^
하늘을 날아서 한국에 왔습니다. 이틀 전입니다. ~~ 마지막날은 오며 가며 짐에 뭐에 정신이 없었고.. 어제는 스터디에 운동에.. 밀린 것들이 이모 저모 귀차니즘이 있었네요. 그리고 뭔가 쓸건 많은데 정리가 안되는 느낌이라. 하긴 뭐 늘 떠오르는대로 쓰는 지라 정리없이 의식의 흐름이기는 하지만요 ^^ 이틀 날 차에 일어났을 때 쯤에는 바람이 가득 불기는 했지만
centering
kr
2018-07-10 00:09
바람이 분다 ~~ (17시 업뎃)
지금 숙소 주변 상황입니다. ㅎㅎ @woodaram 님께서 오키나와한테 안부를 전해 달라 했지만 제 안부를 전합니다 ㅎㅎ 그래서 동영상 말미에 소심하게 외쳐봅니다. 오겡끼데스까? 와따시와 겡끼데스 파도가무섭습니다 가까이서 찍으면 빨려들어갈까 저 멀리서 ~~ 어제는 아버지랑 이런저런 이야기 도란도란하다 쿨쿨~ 덧글에서 많은 분들이 언급한대로 미묘하게 어색합니다
centering
kr
2018-07-09 08:46
오키나와 1.9일차 그리고 2일차
가는 길~~ 오는 길 길의 양쪽이 모두 바다라고 하는데 이미 어두워져서 잘 안보인다. 일정대로라면 해가 지는 멋진바다를 보며 달리는 거였겠지만 시간이 딜레이 되서.. 직관으로만 거기가 바다구나 싶어한다. 아 창문을 열었을 때의 바다 비린내도 있구다. 일본은 차량 속도가 엄청 느리다. 동생이 차를 렌트해서 운전한다. 평소 좀 빨리모는 편이라. 답답하다고 중간중간
centering
kr
2018-07-08 10:55
오키나와 1일차.
11명 정도의 인원으로 오키나와를 출발했습니다. ^^ 잠시 누군가를 기다리며 끄적끄적 ~~ 아차.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뭐랄까 불안감이었다. 아차... 홈페이지에 휴가 공지를 안내어 놓았다. 해당 날짜 동안 통화가 안될꺼라고 문의는 플러스아이디로 해달라고 대문을 수정해서 올린다. 한숨을 더 자기도 애매해서 씻고 준비를 한다. 평소에는 모자를 안쓴다. 그런데
centering
kr
2018-07-07 07:17
가운데의 미주알고주알 ㅎㅎ
킥복싱 , 태권도 발차기. 평소에는 개인으로 미트를 받아주실 때 주로 복싱한다. 아직 원투도 어색하단 느낌에 킥복싱으로는 안 넘어가고 있다. 어제 만난 코치님은 말씀도 안드렸는데 킥복싱으로 잡아 주셨다. 그 코치님은 복싱알려 주실때도 뭔가 처음 해보는 것 위주로 많이 알려 주시는 분~~ 갑자기 로우킥을 대주셔서 아직 차본적이 없다고 하니 일단 가볍게 차보라고
centering
kr
2018-07-06 08:06
민증검사
민증검사 이틀 전의 일 오랜만에 민증검사를 받았다. 코인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린다. 어떤 분이 와서 민증검사를 하심... 사실 혼자 있을 때는 한번도 받아 본적이 없는데.. 같이 부르고 있던 애들이 동안이어서 그런가 보다. 동갑인데.. 나 혼자 있을 땐 안오더니.... 쿨럭 뭔가 민증검사 받을 수 없는 얼굴인가 나는 ㅋㅋ 요즘 자영업자들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