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는 오키나와.. 요번 주는 안동.. 뭔가 다음주에 또 어딘가로 훌쩍 떠나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이네요.
요 가운데에게 시리즈 지난번이 21일 전이더라구요.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이리 되었다니 시간이 빠릅니다.
스팀잇에 대한 질문이나.. 소소한 사진 질문이 될 수도 있고 ~~
컴공이기는 하니 정말 심히 간단한 컴관련 질문이나 ㅎㅎ
개인적인 뭐 키는 몇이에요 ~~~ 지금 몸무게는 몇이에요 부터
인생이란 뭘까요? (나도 몰라요 ㅎㅎ)
스팀잇에 대한 질문..(아는건 많이 없지만.. ^^)
제 글을 보면서 들었던 궁금했는데 물어보기 애매했던 부분~~
쓸때 없다고 느껴질 법 한 질문 다 환영입니다.
(사실 모두 소중한 질문입니다)
이런 컨텐츠를 해주세요 하는 요청을 해주셔도 되구요 ㅎㅎ
혹시 읽었으면 하는 시, 글, 문구, 대사 등이 있으면 적어 주세요 ^^ 방송중에 읽어 보려구요. 아니면 따로 낭독해서 올릴 수도 있구요. 뭔가 경찰청 창살은 이런것 해주실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ㅋ 낭독이라는 문구를 넣어서 해주시면 제가 검색을 편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전부는 아니겠지만 답변 가능한것들에 답글을 달도록 할께요 ^^
천천히 끌림이 있을때마다.
(제가 즐거워야 하고, 지치면 안되니까요 ^^)
답을 달고 포스팅으로 옮기고 싶은게 있으면 포스팅으로도 옮기겠습니다. ^^
이거 포스팅으로 해주세요 해도 되구요.
그냥 스팀잇 다산콜 센터 같은 느낌으로 ㅋㅋㅋ
뉴비님들 궁금증 풀어 드리고 하려는 의도도 있는데 ㅋㅋㅋ
다들 저에 대한 호기심만 왕성하신 ㅋ
하루 정도 질문을 받고 천천히 답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
아 그리고 덧글이 많이 달려 본인의 댓글을 찾으시기 힘드시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ㅜㅜ
브라우져의 찾기 기능을 이용해서 자신의 아이디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Ctrl+f 키 또는 메뉴의 찾기, 모바일에서도 메뉴의 찾기는 있을꺼에요. 모바일에서도 블투 키보드 쓰시면 Ctrl+f 가 크롬의 경우는 먹히더라구요)
오늘 함께 스터디하던 분이 운동하고 싶다고 해서 제가 다니는 곳에 등록했습니다. 아는 사람이 함께 다니니 뭔가 어색하며 신기한 느낌 ㅎㅎ 괜히 더 열정적으로 해야 할 것 같고 ㅋㅋㅋ
점점 여름에 가까워지면서 운동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지금 몸을 만들기 시작하면.. 늦은감이 있는데 말이죠 ㅎㅎ
다들 노래보다 춤이 좀더 괜찮은 것 같다고 하시는데 언젠가 노래로도 칭찬을 받으리 ㅋㅋㅋㅋ 담 주 쯤에 클럽 오랜만에 갈듯 합니다 ㅎㅎ 반바지도 풀렸다는데 뭔가 반바지 입고 가기 무섭 이 포스팅 본 분들은 왜 이리 반응하는지 다들 아실꺼에요 ㅎㅎ-> 포스팅링크 아 핫펜츠!!! ㅋㅋㅋ
오는 길 인크레더블 2를 볼까 하다 피곤해서 돌아왔네요. 왓챠에서 1편 추천해 주길레 보고 있는데 내용가 가물가물하게 기억.. 오늘 1편 보고 잠들었다 내일 정도에 영화관에서 2편을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디라이브 방송을 한지도 벌써 19일이 지났군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하려 했는데 조만간 켜야 겠습니다. 요글 올렸으니 이 글 답변하는 방송을 할 듯합니다. 재미있는 글이나 아이디어 나눔해 주셔요 ㅋㅋㅋ 읽어드릴께요 ~~ 경찰청 창살 같은거 올라올 듯 ~~
김비서 티빙 정액 끝낸뒤로는 안보고 있는데 지금은 재미있나요? TVN 드라마는 초반에 힘빡줘서 재미있게 뽑아 내다 후반으로 갈수록 싱거워지는 경우가 많아서 ~ 재미있는 드라마 있음 추천도 좀 해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