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의 왕? 아니 왕자? 아니 손자 정도 되는 가운데입니다. ㅎㅎ 전 동안이니까 최대한 어린쪽의 단어를 선택해 봅니다. 응? ( 음 그러고 보니 손자는 왕, 왕자, 다음에 나올 단어가 아니군요. 세자? 이건 왕자랑 동급의 단어인듯 하고.. 흠.. 어렵)
본래는 소식하는 사람이지만 오늘은 이벤트를 위해 좀 많이 먹어 봤습니다. ( 네 소식은 거짓말입니다... 죄송) 오늘은 제가 무엇을 먹었을 지 맞추는 것입니다. 본래는 자주 가는 분식집에서 할 생각이었는데 만석이라서 ㅜㅜ 좀 더 산책하다 보인 맘스 터치에서 하게 되었네요.
예전 부터 종종 떠올리던 이벤트인데 까묵해서 오늘 처음 해봅니다. ^^ 본래 버거만으로 할까 했는데 경우의 수가 적어져서 두개로 했답니다. 아 말이 길어지면 힌트가 될까봐 말을 줄입니다 ㅋㅋ
자 룰을 설명하기 전에 우선 메뉴판을 한번 보시죠 ^^
18년 07월 16일 23시 59분 까지입니다.
더위 너 뭐냐? 밥먹으로 밖을 나가서 길을 걷는다. 먹으려는 식당까지의 동선에는 햇빛이 없다. 짬뽕을 하나 후루룩 먹고는 산책을 할까 싶어 걸었는데 처음 쌩햇빛을 맞이했는데.. 헉 너 뭐냐.. 한마디로 '개 더워' 도망치듯이 마트로 들어가 아이스크림을 사서는 돌아왔다.
조금만 자고 일해야지 했는데 내리 3시간을 자버렸다... 쿨럭.. 머리가 멍하다. 머리위에 손오공이 썻던 머리띠를 쓰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잦아 들기를 기다리며 끄적끄적.. 밀린 일들이 있다 보니.. 저 자고 싶어지는 이 마음 ㅎㅎ
'바그다드카페'라는 영화를 보고 있다. 아까 짬뽕먹으면서 한켠에 틀어두고 먹고 있었는데.. 한쪽 가슴을 드러내는 노출신.. 뭔가 뻘쭘하여 플레이를 정지 했다. 몇일 전에는 버스에서 '아멜리에'를 보고 가다가 갑자기 베드신이 나와서 끈 기억이 ㅎㅎ
아 그리고 점프샷 ㅎㅎ
그거 삼각대에 카메라 올리고 타이머 돌린 후에 점프 뛰어서 찍은 사진입니다. 딱히 팁은 없고 여러번 뛰었다다지요 노동의 산물ㅎㅎ 저게 한 3년 전쯤 일꺼에요 ^^
셔터속도를 빠르게 하고 / 카메라를 아래에서 위를 보게 하는 로우앵글로 해서 찍으면 높이 뛴 것 처럼 보여요. ㅎㅎ
와 이제 슬슬 더위가 오는 구나 싶은 날씨네요. 손님 오심 에어콘 돌리고 그 이외에는 별로 더운감 없어서 안돌리는데 이제는 혼자 있을 때도 돌려야 하나 싶긴 하네요. 다들 더위 조심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