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aram 님께서 오키나와한테 안부를 전해 달라 했지만 제 안부를 전합니다 ㅎㅎ
그래서 동영상 말미에 소심하게 외쳐봅니다.
파도가무섭습니다 가까이서 찍으면 빨려들어갈까 저 멀리서 ~~
어제는 아버지랑 이런저런 이야기 도란도란하다 쿨쿨~ 덧글에서 많은 분들이 언급한대로 미묘하게 어색합니다 ㅋㅋ 가깝지만 그사이에 오굴거림이 있다랄까요 ㅋㅋ
지금은 식사하고 와서 뒹굴뒹굴중입니다. 오늘까지는 해변주변숙소고 이동해서 시내쪽숙소로 갑니다.
아 식사하는데 안에는 잔잔한 음악이 나오교 여유로운 분위기인데 창밖의 바다에서는 파도 치고 ~ 다른곳을 보면 야자슈 잎이 파르르르 최선을 다해 몸을 떨고 있고 묘한 느낌입니다.
지금 창밖으로 휘이이잉 휘이잉 바람소리가 가득 들리네요
걷다가 갸녀린 제가 바람이 날아가면 어쩌죠?
오늘은 수족관등의 안에서 하는 일정으로 ~~ 40분 출발이니 잠시 잠들어야 겠습니다.
오늘 뭔가 적고 싶은게 생기면 여기에 추가업뎃 할께요 ㅎㅎ
점점 바람이 잦아들어서 딱시원한 정도로 줄었습니다. ㅎㅎ
적당하 강한 바람도 즐기고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돌아다니기 좋았습니다.
숙소에서 나와서 나고파인애플파크로 이동했습니다.
밖코스가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 실내에서인지라 날씨영향은 없습니다.
식물원같은 느낌으로 이것 저것 구경하고 나오는 길에는 파인에플로 만든 이런 저럼 것들을 시삭할 수 있고 다양한 제품들을 팔고 있습니다.
본래는 파인야플로 배채울 수 있는 곳이었다는데 오늘은 없다다군요. 생각보다 볼꺼리들이 많았다고 말씀들 하시더군요.
무인카트로 한바퀴 산책하고 걸어서 둘러보는 형식입니다.
영상에서는 걸어서 다니는 동선은 없네요 거의 가족이 나와있는지라 ㅎㅎ
05년인가까지는 세계에서 가장큰 수족관이었다 지금은 3등정도 한다는 듯 싶네요.
오랜만에 다양한 물고기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태풍때문에 못보려나 했던 고래들이 붕붕 하늘 날아다니는 쇼도 봤다지요 ~~
나오는 길 비가 살짝 똑똑 떨어지다 멈추었네요. 자동차로 오늘 묵을 숙소로 이동중인데 에어컨 바람이 시원시원합니다.
옆으로는 바다가 넘실넘실거리고 하늘은 구흠으로 어둑어둑해졌습니다.
핸드폰으로 영상 만지작 ~ 하고 글로 끄적이는 중입니다.
숙소 갔다 나와서 식사하고 쇼팡을 살짝할 듯 하네요 ~
지금 핸드폰으로 차에서 쓰는지라 오타작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