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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r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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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작곡 #모던포크 #원맨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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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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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roman
muksteem
2018-03-31 11:10
[먹스팀] 혼다 라멘 - 신설동 분위기&가성비 좋은 일본라면집
예부터 신설동역 주변에는... 고시생들과 수험생들을 위한 학원들이 밀집한 곳인지라 가성비가 훌륭하지만 의외로 널리 알려지지 않은 음식점들이 여럿 존재했었습니다. 이번에 찾아간 일본 라멘집 역시 개업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신설동역 배고픈 영혼들의 주린 배를 저렴한 예산으로 달래줄 곳 인듯 합니다. 정갈한 한끼 라면 식사 첫번째 사진은 주문한 혼다 라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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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roman
kr-music
2018-03-30 08:20
도대체 트럼펫의 뭐가 좋아서...
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 이녀석이... 2015년 2월 어느날 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 이녀석이 있었습니다. 무언가에 홀린듯 이태원에 가서 사람을 만나 중고거래로 구매한 녀석이죠. '이것이 올해 나의 생일선물이다.' 하며 겁도 없이 일단 지르고 본 트럼펫의 이름을 뭐라 지을까 고민하다가... 아니 고민할 것도 없이 "Chet"이라고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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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roman
kr
2018-03-27 09:44
[야구] LG는 왜 올해도 이렇게 야구를 못할까요?
엘지는 왜 올해도 이렇게 야구를 못하는 걸까요? 면밀한 검토 끝에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답 :
caferoman
kr-music
2018-03-23 05:11
[Music] 오늘같은 날 모닝빵&두유 브런치에 어울리는 노래
이 사진은 본 포스팅의 내용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kr-gazua 에 입문하면서 제가 처음 쓰게된 글 제목과 사진때문에 자꾸 흠칫 흠칫 놀라서 스크롤 밑으로 좀 내리려고 예정보다 빠르게 포스팅을 합니다.(제가 말과 생각이 거친 사람은 아닌데 본의 아니게 조금 쎄게 가즈아 데뷔를 한 것 같네요.) 아무튼 오늘은 불금! 따뜻한 모닝빵에 두유한잔하면서
caferoman
kr-gazua
2018-03-23 02:09
이명박씨밥세끼꼭챙겨드세요
[출처 : 연합뉴스] 형 누나들 안녕? 가즈아는 처음이라 어색하네 안그래도 사람한테 말 잘 못놓는 진지충인데... 오늘 명박이형 국빈관 들어가셔서 3평짜리 스위트룸에서 첫식사를 모닝빵과 두유를 먹었다는 기사를 보고... 10년전에 SNS에 올라온 댓글이 생각났어. 이런날이 오긴 하는구나 이명박씨밥세끼꼭챙겨드세요 (미안 내가 띄어쓰기를 깜빡했네)
caferoman
wine
2018-03-22 11:30
[Wine]삼겹살과 함께한 와인 3종 리뷰 Feat. 어울리는 음악들
어제는 미식가 형님, 애주가 친구와 함께 와인을 1잔...실제로는 와인 4병, 사케 1병... 했습니다. 와인 3병은 애시당초 함께 먹을 음식과 먹을 순서까지 염두해두고 기획했던 리스트라면 그 뒤의 와인과 사케는 알콜이 부족함을 통탄하며 저의 집에 쳐들어와 셀러를 털었던 것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앞에 먹은 3병의 와인이 좀 더 맨정신일때 먹어서 짤막한 리뷰를
caferoman
norae
2018-03-21 05:55
[Music] 땡땡이 칠 때 듣기 좋은 음악 추천
Bad case of loving you - Robert Palmer 충동적인 오후반차를 쓰고 생긴 4시간의 내시간 점심먹고 산책 하다가 갑자기 오후반차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퇴근도장 찍고 나오는 길입니다. 오늘 저녁에 술 약속이 있으니 4시간정도의 시간이 생긴 샘인데 아무 계획없이 충동적으로 쓴 휴가라 뭘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뭔가 신나네요. 특히 와이프
caferoman
norae
2018-03-20 16:10
당신의 바다를 위한 BGM - 그대를 마주한 해변
당신의 바다를 위한 BGM 최근에 팔로우 하는 이웃분들께서 여행과 휴가로 방문한 바다의 사진을 올려주시는 바람에 머릿속에 자꾸 바다바다한 흥얼거림이 멈추질 않아... 바다(해변)에 관련된 BGM을 공유할까 합니다. @agee00 님의 괌 - 투몬비치 @realsunny 님의 뉴질랜드 - 테카포 호수 @songvely 님의 깐쿤 등등등 뭔가 유유자적하게 해변을
caferoman
kr-food
2018-03-19 15:53
스페인 까바에는 역시 하몽이 - 3만원대 생일 주안상
Freixenet Cava from Spain Feat.하몽 & 이태리산 훈연치즈 해외 가격도 10불이 조금 넘는 한국에서는 만원 후반대에 구할 수 있는 Cava Brut 입니다. 분명 나는 14일 화이트데이용 주안상을 차린지 한 주가 되지 않았는데 와이프느님의 탄신일이 바로 5일 뒤인지라 1주 사이에 스파클링 와인만 2병을 따게 되었네요. 화이트 데이엔
caferoman
kr-write
2018-03-18 14:37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 1일1포스팅을 잠시 멈추고...
3주동안 1일 1포스팅... @dyuryul 님의 보팅 지원 이벤트에 지원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을 하나 꼽자면 받게되는 보팅보다 (의무감에서라도) 꾸준하게 1일 1포스팅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침이 되면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쓰지?' 하면서 나의 삶과 생각을 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바라보게 되고... (그래도 똥글은 쓰고 싶지 않아)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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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3-16 08:00
[먹스팀] 소를 먹자 소주를 먹자 - 발산역 부추곱창
이것은 곱창구이인가 모츠나베(곱창전골)인가? 회식을 목적으로 강서구 곱창 맛집을 찾다가 발산역 인근 가장 호평이었던 부추곱창으로 장소를 결정했습니다. 49,900 원 짜리 특모듬 대를 시키면 이 집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부위를 먹을 수 있는데요. 제공되는 방식이 불판에 기름기 쫙빠지게 구워내는 방식이 아닌 야채 육수와 함께 자작하게 굽기+끓이기 로 익혀먹는 방식입니다.
caferoman
kr
2018-03-15 09:03
나의 스티밋 친구를 소개합니다(부제 : 나 볼라고 만든 즐겨찾기 180315)
나의 스티밋 친구를 소개합니다. 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기획했었으나 결국은 나 편하려고 만든 즐겨찾기. 스팀잇의 피드만 봐서는 팔로잉하는 분들의 글을 놓치기 쉬워서 즐겨찾기 링크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쓰게된 포스팅입니다. 그래도 남들에게 공개하는 포스팅이니만큼 무작위로 아무 팔로잉하는 분을 나열할 수 없어 나름 개인적으로 즐겨 찾는 (하지만 조금 덜 알려지신
caferoman
norae
2018-03-14 13:08
노래의 블록 체인:이어서 들었을 때 더 좋은 이소라의 노래들
함께 들을 때 더 좋은 노래들 곡 자체로도 훌륭하지만 하나의 이야기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함께들었을 때 그 감성이 더더욱 증폭되는 노래들이 있습니다. 90년대 윤종신(이층집 소녀 ~ 너의 결혼식)도 그렇구요 오늘 함께 나누고자 하는 이소라의 곡들 또한 그렇습니다. 이소라의 3집 ~ 6집 라인 매번 사람의 마음을 애달프게 하는 노래를 만드는 이소라는 도대체
caferoman
aboutmyself
2018-03-13 10:53
[너를 알려줘]인트로 1마디만 들어도 나를 심쿵하게 하는 노래
설레이는 음악의 선결조건은 무엇보다도 첫 마디 반주에서 바로 "와~아!" 하는 탄성과 함께 한귀에 알아 들을 수 있는 곡 아닐까요? 특히 수많은 Signature Riff들을 탄생시킨 Rock과 Metal장르에서 이런 곡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Master of Puppets - Metallica S&M 곡의 도입 2초만 들어도 심장이
caferoman
norae
2018-03-12 11:24
DSOUND vs MUSICOIN(나의 새 노래는 어디에 올려야 할까?)
DSound VS Musicoin 노래를 만들고 연주하는 뮤지션들이 자신의 음원을 직접 서비스하고자 할 때, 블록체인 기반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중 이용 가능한 곳은 제가 알기로 2군데 DSOUND 와 MUSICOIN 입니다. (혹시 다른 곳이 있다면 알려(추천해) 주세요) 천상 공대 출신이라 투박한 두괄식에 익숙하여 결론부터 요약하도록 하겠습니다. DSound
caferoman
muksteem
2018-03-11 13:47
[먹스팀] 다동 커피집 - 물같이 커피를 마시는 이들의 아지트
이미지 출처 : 4000원에 마실만큼 넉넉히 요즘은 워낙 염가의 커피를 제공하는 카페가 많아져서 그 가치가 이 카페를 즐겨찾기 해 두던 2010만큼의 엄청난 충격과 공포의 가격은 아니지만, 여전히 느긋하게 커피 몇잔과 함께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듯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에 종로에 이처럼 좋은 아지트가 없다. 4000원만 내면 에스프레소 계열 스트레이트 커피
caferoman
muksteem
2018-03-10 02:58
[먹스팀] 35년 전통 단일 메뉴 등촌칼국수버섯매운탕
코끼리만두와 함께 등촌동 맛집의 양대산맥인 버섯 칼국수 집입니다. 우선 시간이 없으신 분을 위하여 두괄식으로 작성 하겠습니다 개요 상호명 : 등촌칼국수버섯매운탕(최월선 칼국수) 주소 : 서울 강서구 화곡로64길 68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54-95) 전화번호 : 02-3661-2744 영업시간 : 11:30~21:30 특징 메뉴가 없다 (단일메뉴) 나름
caferoman
kr-write
2018-03-09 08:17
0x01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Out of Sight, Out of Mind.)는 과연 진리인가?
과연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가? 자의든 타의든 원거리 연애를 목전에 두면... 물리/심리적인 마음의 거리가 멀어질 불안감에 직면하게 된다. "괜찮아, 우리는 잘 할 수 있을거야" 라는 다짐 섞인 위로를 건내보지만 여전히 불안해 하는 상대방을 보며 다른 설득방안을 모색해본다. 여기서 눈치 없는 공대 남자는 첫번째 오류를 범하게 된다.
caferoman
venti
2018-03-08 07:20
내 시 봐라 이벤트 / 스팀잇 사이퍼
제목 : 스팀잇 사이퍼 Yo~ DJ Satoshi 렛츠 기릿! S. T. Double E. M. I. T. 그래 이건 아무말 대잔치 가끔 이런 넋두리도 괜찮지 근데 내 보팅파워는 다 어디로 갔지? 7000원에 만난 스팀이여 Don't make me cry. 10000원에 들어온 이도 있으니 Alright? This is just for community not
caferoman
norae
2018-03-07 12:55
스팀잇에 올리면 안되는 사랑노래 - 영구 박제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뜨거운 감자 - 셀봇 그리고 영구 박제 Steemit에서 영원이 식지 않을 것 같은 뜨거운 감자들이 몇개 있다 셀봇, 보팅봇 그리고 영구박제 오늘 쓰려는 글은 일단 쓰고 1주일이 지나면 그것이 아무리 개인적인 정보라도, 평생 이불킥을 해야할 흑역사라도, 심지어 이제는 다른 사람의 사랑이 되어버린 전여친과 함께한 기록들도... 지울래야 지울수가 없는 스팀잇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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