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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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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야기#2] 더 사랑하기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나누어져 있다. 구약은 옛약속 신약은 새약속 이런 의미에 가깝다. 하나님이 인간과 2가지 약속을 한 셈이다. 옛약속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복을 주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계명을 지킬 수 있는 자가 없어서 새 약속을 했다. 새약속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는 자로 만들어주겠다.'는 것이다. 어떻게? 사람 안에 하나님이 들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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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야기#1]시작은 이러하다.
'모든 것의 시작은 이러하다' (g1:1) 첫 장 첫 줄에 시작에 대해서 나온다. '모든 것의 시작은 이러하다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유진피터슨(모세오경) 이 첫 줄은 아무래도 모든 내용의 첫 대전제인 듯 하다. 뭔가 느낌은 소유에 대한 것. '내 코인세계의 시작은 이러하다. 내가 코인을 샀다.' 이정도 느낌? 첫 장 첫 줄부터 하나님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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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아이들과 함께 철칙
시간이 갈수록 나이가 들수록 여유가 생기지 않고 왜이리 바쁘기만 한 건지.. 할 일은 많고 시간은 없다. 이걸 타파하기 위해 복권도 코인도 카페도 블로그도 제휴마케팅도 오프라인사업도 하는 건지 모르겠다. 오늘은 다 그만두고 아이들과 모처럼 나왔다. 날씨도 한 풀 꺾어 준다. 땡큐. 휴게소도 들려보고 키즈놀이터도 간만에 왔다. 언제 이렇게 컷지? 이제 지들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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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고전읽기도 좀 해봐야겠다.
가끔씩 고전을 읽으면 여러가지 유익이 있다. 바쁜 중에 느림을 준다. 복잡할 때는 단순해 진다. 아는 것에 깊이가 더해 진다. 익숙한 것들을 다른 관점으로 보게 된다. 가끔씩 고전을 읽으면 머리가 새로워진다. 눈 앞만 보며 살다가 큰 세상을 느끼게 된다.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를 때 힌트를 주기도 한다. 각종 교훈과 깨달음과 해안을 주기도 하지만 나에게는 그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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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 땐 러브스토리 좋아
1800년대 말 MIT공대를 다니는 가난한 고등학생이 있었다. 그는 그 지방 유지의 딸과 사랑에 빠져버렸다. 하지만, 여자의 집안에서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 했다. 여자를 멀리 다른 지방 친척집으로 보내버린 것이다. 남자는 반이상 미쳤다. 많은 나날을 여자를 찾아 헤맸다. 그렇게 수 없는 세월이 지난 어느날.. 그는 그녀의 집 앞을 쓸쓸히 서성이다가 그녀를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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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한파에 먹는 보양식 맛
날이 최대 한파라 몸 생각 좀 했습니다. ㅋ 뜨끄은한 한우설렁탕 국물에 육회비빔밥을 시켰어요. 생각보다 더 맛이 있어줘서 요 몇일 울쩍한 맘에 위로가 되네요 먹는 것 잘 먹어도 기분 전환 됩니다. 이럴 때 일 수록 점심 잘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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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같이 미네랄 많은 물 좋다.
알프스에 작은 마을이 있었다. '레세르'라는 후작이 신장결석으로 요양하는 마을이었다. 때는 프랑스혁명이 일어난 시기이다. 후작은 어떤 마을 주민이 '마을의 지하수를 먹으면 병이 나을 것이다'라는 말을 듣고 반신반의하며 꾸준히 마셨다. 놀랍게도 차차 병이 나아진 것이다. 조사해보니 지하수가 특별한 과정을 거친다는 것을 알았다. 알프스 산맥의 빙퇴석 속에서 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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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이라는 bug
그 벌레를 아는가? 뉴스라는 루머라는 소문이라는 찌라시라는 벌레 그 녀석에겐 아흔아홉 개의 발이 달렸다. 아흔아홉개의 날개가 달렸고, 아흔아홉개의 입이 달렸다. 애매할수록 더 빨리, 더 멀리, 더 많이 바이럴루프! 쏙닥!쏙닥! 내용이 나쁠수록 더 빨리 더 멀리 더 많이! 넘어뜨리려고~ 멘탈붕괴시키려고~ 나쁜생각이 들게 하려고~ 그만! 초지일관 시종일관 계속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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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을 가야 할 때인가
내 마음은 연약하나 껍질은 딱딱하다 Down. Down. Down~ 두근두근하지만 태연하다. 히껍히껍하지만 커피나 한 잔 한다. 내 껍질은 연약하나 마음은 단단하다. 말 수는 점점 줄고, 표정도 점점 줄고, 내 돈도 점점 줄고. 하지만~ 괜찮다.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듯이 달팽이도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는다. 선택의 기로에서는 항상 혼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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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 Day7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gi2nee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7 entry: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gi2nee 提名我參加這個比賽:)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這是我的DAY-7 作品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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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 한 마디 II
누구와도 친구가 되려는 사람은 누구의 친구도 아니다. 우리는 모두 친구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모두가 친구는 될 수 없다. 팔로워는 팔로워고 팔로잉은 팔로잉이다. 친구는 나를 오픈해서 얻어지기보다 오히려 둘만의 클로징으로 얻어지곤 한다. 포스팅이 오픈이라면 밋업이 클로징인가? 밋업이 오픈이라면 카톡이 클로징일 수도 있다. 카톡이 오픈이라면 전화가 클로징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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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 한 마디
인생은 쇼다 보여주는 쇼, 겉과 속이 다른 보여지는 쇼, 어쩔 수 없이 보기싫은 쇼, 항상 징징대는 보고싶은 쇼, 금방 끝이 나는 그런 SHOW 쇼를 잘 하려면? 연기를 잘해야 한다. 상대방이 대사MISS를 해도, NG를 내도, CUT싸인이 나기 전까지 내 역할을 다 해야 한다. 대사 칠 때 치고, 웃길 때 웃기고, 울때 울고, 사랑할 때 사랑하고, 헤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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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도 내 길을 간다~~~!
밀림은 자유고 도심은 공포다. 호랑이에게는 그렇다. 도심은 자유고 밀림은 공포다. 인간에게는 그렇다. 누군가의 자유와 누군가의 공포가 부딛치는 세상속에, 삶과 죽음의 사이에서 나만의 소설을 쓴다. 균형감각에 아름다움을, 배려에 어른스러움을, 따뜻함에 덕성을, 부여하고 싶지만 나의 길을 걷는 것은 한 호흡 뱉기도 바쁘고 한 걸음 딛기도 벅차다. 새로운 일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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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일, 나의 길 찾기
'저는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그걸 어떻게 찾아야 하나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라! 가슴이 뛰는 일을 찾아라! 이런 질문이 들려올 때면 그것이 말이 쉽지 정말 뭔지 모를 때가 많다. 사실,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책쓰고 강의하는 그 사람들도 처음부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지 못했다. 하늘이 낸 예술가나 천재들은 몰라도 우리같이 평범한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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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ization=Vivid x Dream 그냥 뭐든 해보는 삶
단지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말은 비상식적으로 들린다. 그래서 대부분은 VD를 하지 않는다. *vivid dream 아니 해보지도 않는다. 제임스 네스멧 소령이 있었다. 그는 베트남전쟁에서 포로가 되어 7년 동안 감옥에 갇혀 지냈다. 초등학생 한 명이 겨우 누울 수 있을만한 독방에서다. 그에게는 다른 죄수들과의 만남은커녕 대화와 운동조차 허락이 되지 않았다.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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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 Day6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gi2nee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6 entry: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gi2nee 提名我參加這個比賽:)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這是我的DAY-1 作品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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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유혹에는 장사가 없다.
어떤 거미는 그냥 기다리지 않는다. 거미가 좋아하는 먹이 중에는 나방도 있다. 나방이 펄럭펄럭 날아다니다가 거미줄에 철컥! 걸리면 어느새 거미가 와서 돌돌돌돌 감아 써걱써걱 먹기 시작한다. 그러나 어떤 거미는 걸릴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기다리다가 날 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거미는 진화했다. 더 적극적으로 고객을 끌어들이기로 한 것이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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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껌 아직 있나.
자이파티로 등산하는 두 사람이 있었다. (자일파티 : 줄을 함께 묶고 등반하는 동료) 혹독한 시련을 겪은 후에 정상에 섰다. 언제나 그렇듯이 정상 등정의 기쁨은 순간적일 뿐, 이제 등반보다 더 힘든 하산과정이 남아 있다. 등반에 너무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소모한 탓에 필사적인 하산을 감행해야 한다. 이때, 예상치못한 재앙이 닥쳐왔다. 한 사람이 아이젠(등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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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 Day5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gi2nee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1 entry: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gi2nee 提名我參加這個比賽:)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這是我的DAY-1 作品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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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잡는 2018 되어야 합니다.
좀처럼 차분해지지 않는 화폐시장에서 건승할 수 있을까? 많이 듣고, 보고, 이해하고, 되는 사람들에게 비법이라도 있을까 어깨넘어 엿본다. 특별한 노하우가 있을까? 남다른 기술이 있을까? 새로운 방법이 있을까? 그런데 어떤가? 있다!! 물론 있다! 잘 하는 사람에게는 노하우가 있다. 남다른 기술이 있다. 방법이 있다. 그것을 발견하고 알게 되고 습득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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