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도 내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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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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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림은 자유고 도심은 공포다.
호랑이에게는 그렇다.
도심은 자유고 밀림은 공포다.
인간에게는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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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자유와
누군가의 공포가 부딛치는
세상속에,
삶과 죽음의 사이에서
나만의 소설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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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감각에 아름다움을,
배려에 어른스러움을,
따뜻함에 덕성을,
부여하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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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을 걷는 것은
한 호흡 뱉기도 바쁘고
한 걸음 딛기도 벅차다.
새로운 일을 계속 해나가자!
거칠게! 옹졸하게! 이기적으로!
군더디기를 다 떨어낸 단숨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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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은 없다.
오늘
지금
여기
모든 시간

재주를
쏟아서 가야한다.
끝까지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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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벼야 한다.
덤벼야 한다.

그리고

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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