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이야기#2] 더 사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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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나누어져 있다.
구약은 약속
신약은 약속
이런 의미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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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인간과 2가지 약속을 한 셈이다.

약속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복을 주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계명을 지킬 수 있는 자가 없어서
새 약속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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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는 자로 만들어주겠다.'는 것이다.
어떻게?
사람 안에 하나님이 들어오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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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람 안에 하나님이 들어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이된다는 이야기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이
어떤 신적인 존재가 되는 것이라기 보다
하나님의 계명을 열심히 지키는 사람이 되는 것인데,
그 계명은 사랑하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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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나님이 들어있는 사람은
열심히 사랑을 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
새약속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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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중의 고전
성경을 읽는 것은
사랑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다.

사랑은 인생의 목적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위대한 것이다.
깊은 것이고,
아름다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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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사랑못해서 안달이다.
그것이 아가페든 플라토닉이든 에로스든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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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성투하고자 하는 이유도
어떻게 보면

안전하고
안락하고
쾌적하고
생기있는
사랑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가?

정말?

그럼 우리 안에 하나님이 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