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나누어져 있다.
구약은 옛약속
신약은 새약속
이런 의미에 가깝다.
하나님이 인간과 2가지 약속을 한 셈이다.
옛약속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복을 주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계명을 지킬 수 있는 자가 없어서
새 약속을 했다.
새약속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는 자로 만들어주겠다.'는 것이다.
어떻게?
사람 안에 하나님이 들어오는 방식이다.
그렇게 사람 안에 하나님이 들어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이된다는 이야기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이
어떤 신적인 존재가 되는 것이라기 보다는
하나님의 계명을 열심히 지키는 사람이 되는 것인데,
그 계명은 사랑하라는 내용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들어있는 사람은
열심히 사랑을 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
새약속의 내용이다.
고전 중의 고전인
성경을 읽는 것은
사랑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다.
사랑은 인생의 목적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위대한 것이다.
깊은 것이고,
아름다운 것이다.
다들
사랑못해서 안달이다.
그것이 아가페든 플라토닉이든 에로스든 간에.
우리가 성투하고자 하는 이유도
어떻게 보면
더 안전하고
더 안락하고
더 쾌적하고
더 생기있는
사랑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가?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