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Dante's Port Arcadia
@bard-dante
54
Followers
521
Following
95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outh Korea
Created
2017-08-01 00:0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bard-dante
daily
9y
2018 정월대보름
2018년이 시작된지 엊그제 같은데, 설도 지나고.. 어느새 정월대보름이다. 늘 그렇듯.. 오늘은 정월대보름. 맛있는 부럼도 먹고, 귀밝기 술도 마시고.. 달집도 태우고....... 그리고.. "내 더위 사가세요." 내 더위 사가세요. 저 진지합니다. 늘 그렇듯, 반품 안받구요, 반사는 무지개반사로 돌려드리며, 클레임은 쿨하게 무시합니다.
$ 0.344
10
16
bard-dante
daily
9y
◆ 2018 개의 해 - Part4 ◆
○ 반갑소이다~ 견공(犬公)~^^/ 개는 우리에게 정말 친숙한 동물이다. 개와 인간의 관계는 대략 1만 8천년 전에서 3만 2천년 전까지 올라가기도 한다. 대체로 인간에게 길이 든 시기는 1만 5천년 전 즈음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그 어떤 동물보다 인간과 오랜 시간을 함께했고, 그만큼 친숙하다. ▶ 지금와서 말인데.. 개가 인간에게 길이 들은 건지, 인간이
$ 2.082
14
23
bard-dante
daily
9y
◆ 2018 개의 해 - Part3 ◆
○ 개의 흑역사 이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개에게도 아픈 흑역사는 현재진행중이다. ▶ 응? 내가 뭐?! 뭐! #.하나 왜 안좋은 것에 '개'를 붙이는가? 우리는 '개'로 시작하는 수많은 단어를 알고 있다. (동시에 수많은 '개'로 끝나는 말을 만들어내고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 좋은 뜻이 아니다. 더욱이 욕설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개.새.끼'니까.
bard-dante
daily
9y
◎ 오늘 아침 커피와 과자간식
어젯밤도 잠을 잘 자지 못했다. 졸렸던 타이밍을 놓쳐서 그랬는지.. 잠자리에 든건 11시 반이었지만, 잠이 든건 2시가 넘어서. 어이쿠. 오늘 아침 커피를 진하게 탔다. G7커피와 샌드과자. 카페인과 당분으로 일단 버프를 주입하고 시작하는 화요일. 버프가 있을때, 일을 좀 처리해야하는데.. 영 일이 손에 안잡히네.. 그래서 어이쿠. 아, 나 불면이 끄적끄적도
bard-dante
daily
9y
◆ 2018 개의 해 - Part2-2 ◆
○ 설화와 신화 속의 개 ● 검은개 전설 : 바르게스트(Barghest), 가이트래시(Gytrash) 등 앞선 이야기가 개에 대한 좋은 설화였다면, 이번에는 조금 나쁜 개에 대한 전설이다. 영국에는 특히 검은개에 대한 무서운 전설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르게스트(Barghest)'와 '가이트래시(Gytrash)'다. ▶ 바르게스트 바르게스트는 요크셔 지방의
bard-dante
daily
9y
◆ 2018 개의 해 - Part2-1 ◆
○ 설화와 신화 속의 개-Part1 개는 인간에게 가장 친숙한 동물이다보니 관련된 설화와 신화가 상당히 많다. 독립적인 이야기도 있고, 설화와 신화속의 주조연으로 등장하는 모습도 굉장히 많다. 동양은 물론, 서양에서도 꽤나 관련 이야기가 많다. ▶ 작년에 이어 다시 등장한 유해진씨. 때로는 주연으로, 때로는 조연으로.. 개는 설화와 신화계의 유해진과 같은 존재랄까?
bard-dante
daily
9y
◆ 2018 개의 해 - Part1 ◆
○ 구신장(狗神將) 그리고 정취보살(正趣菩薩) ▶ 구신장(狗神將) 십이간지 중 개, 구신장(狗神將)은 계절로는 음력 9월의 가을을 상징한다. (9월 한로~ 10월 입동까지니까, 늦가을이라고 볼수 있다.) 만물이 성장을 마무리하고, 수확을 하고, 준비하는 시기이다. 시간은 오후 7~9시, 방위는 서북쪽 방향이다. 또한, 구신장(狗神將)은 '정취보살(正趣菩薩)'을
bard-dante
daily
9y
♥ 세이브 더 칠드런 모자뜨기 시즌 11 - 아홉번째이야기(모자보내기+시즌마무리) ♥
드디어 신생아 모자뜨기 이번 시즌을 마무리 합니다. 지난 설 연휴 전에 모자를 완성하고, 세탁을 했습니다. 모자는 니트이기 때문에~ 차가운 물에 손빨래가 필요합니다. 손빨래를 하고, 잘 짜준다음.. (비틀어서 짜면 안됩니다. 손으로 꾹꾹 눌러가면서 짜줍니다.) 바람이 적당한 응달에서 말립니다. 설연휴 내내 말렸네요. 어제 퇴근을 하고, 모자를 보낼 준비를 했습니다.
bard-dante
art
9y
♤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조금 이르지만~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겁고, 행복한 일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저녁 먹기 전에 잠깐 시간이 나서 끄적여봤습니다. #art #kr-art #jjangjjangman #kr #happynewyear
bard-dante
daily
9y
♥ 세이브 더 칠드런 모자뜨기 시즌 11 - 여덟번째이야기(두번째모자완성) ♥
두번째 모자, 두번째 시간(라임이 맞는.. 응?)입니다. 이번에는 두번째 모자의 완성이야기입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첫번째 모자를 완성하고, 대략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지나 완성했습니다. 매일 조금씩 조금씩 떴고, 어제 마무리를 했습니다. 지난 시간이 대충~ 3일 정도의 분량이죠. ▶ 네, 별거 없습니다. 그냥 뜹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이어.. 계속 떴습니다.
bard-dante
daily
9y
♥ 세이브 더 칠드런 모자뜨기 시즌 11 - 일곱번째이야기(두번째모자+초급모자) ♥
아직 시간적 여유가 남아있는 관계로 모자를 하나 더 뜨기로 했습니다. 남아있는 다홍색 실과 하얀색 실루요. 이번에는 초급모자를 떠줄 생각입니다. 최근 초급모자뜨기 방법이 바뀌었거든요. 동글동글했던 모자가 각이 진 모자로 바뀌었습니다. 바뀐 초급모자는 저도 처음 떠봅니다. ▶ 예전 초급모자는 이렇게 동글동글한 모양이었습니다. 새로 바뀐 초급모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bard-dante
k-pop
9y
♬ 오늘 아침의 노래 = 고양이(Cat/Goyangi) - 선우정아, 아이유
♬ 고양이(Cat/Goyangi) - 선우정아, 아이유 요즘 라디오에서 은근히 많이 나오는 곡. 복면가왕으로 요즘 그녀가 핫해서 그런가? 작사, 작곡, 노래, 편곡, 프로듀서 등등.. 워낙 다재다능한 그녀라서. 그런 관심이 왜? 이제? 싶지만. 선우정아의 목소리도 좋고, 아이유의 피쳐링도 좋다. 사실 난 고양이를 그렇게까지 좋아하지는 않는다. (난 고양이보다는
bard-dante
art
9y
◎ 끄적끄적 낙서를해요 - Part11(단테VS불면증-Part2)
▶ 따뜻한 우유, 요가, 호흡법.. 등 일반적으로 효과가 좋다고 알려진 모든 방법을 다 퍼붓는 단테. 불면이는 약점이 다양하지만, 매번 바뀝니다. 뭐가 통할지 모르니 다 퍼부어 봅니다. 뭔가 하나는 통하겠죠. ▶ 쾅~ 동시다발적으로 불면이에게 명중~ 네, 표현이 참 어색하죠? 만화를 그려본 게 십년도 더 전이라, 뭘 어떻게 그려야하는지 난감했습니다. 고민해도
bard-dante
art
9y
◎ 유물발견 - Part27
오늘도 [퇴근전 30분]시리즈 입니다. 오늘도 처자들을 그린 것만 가득하네요. 그땐 정말 여자그림을 많이 그렸는데.. 영~ 발전이 더뎠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당연히 여자는 못그립니다.) 전에도 이야기한 적이 있지만.. 머릿속에 이미지가 있는데, 손으로 표현이 안되더라구요. 실력부족인거죠. ^^; ▶27-1 이건~~ 누군가를 보고 그린 것 같습니다. ▶27-2
bard-dante
daily
9y
♥ 세이브 더 칠드런 모자뜨기 시즌 11 - 여섯번째이야기(요정모자 귀만들기+완성) ♥
조금 빠르게 모자뜨기 다음편이 찾아왔습니다. 네. 이상하게 빠르죠. 사실.. 지난 주말에 다떴거든요. 그런데 이걸 한번에 올리려니 양이 많아서 둘로 나눴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요정모자의 귀를 만들고, 완성을 할 겁니다. 요정모자의 귀를 만들기 전에 약간의 고민이 있었습니다. 인터넷에 보니 토끼 귀처럼 귀가 달린 요정모자가 예뻐보였거든요. 다만 이 모자를 쓰고
bard-dante
daily
9y
♥ 세이브 더 칠드런 모자뜨기 시즌 11 - 다섯번째이야기(요정모자 윗단Part2) ♥
요정모자의 윗단 뜨기는 사실 별거 없습니다. 줄구장창.. 그냥 뜨면 됩니다. 목표로한 단수까지 계속. 다만.. 잊지 말아야 하는 부분들이 있죠. 홀수단은 모든 코를 가터뜨기로 뜨면 되지만, 짝수단은 양쪽 네코씩은 가터뜨기, 나머지는 메리야스뜨기로 떠야하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 자칫.. 정신줄을 놓으면.. 전부 다시 떠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네, 코를
bard-dante
art
9y
◎ 끄적끄적 낙서를해요 - Part10(아랫층신입)
▶ 아랫층 사무실에 신입여직원이 들어왔다. (내가 일하는 건물은 층마다 회사가 다르다.) ▶ 딱봐도, 레알~ 신입이다. 새싹. 복장도, 외모도. 얼핏보니 갓 학교를 졸업한 처자 같았다. 우리 사무실 포함, 이 건물에서 신입을 본 건 근 이년만이다. ▶ 내가 있는 건물은 남녀 성비가 대략 남9:여1 정도 된다. 이 건물에서 근무하는 여자분들은 내가 아는 한 모두
bard-dante
daily
9y
◎아침에 까마귀(예전이야기)
@bree1042님의 글에 댓글을 달고, 그 답변을 보다가 문득 예전 일이 생각이 났다. ( 작년.. 늦겨울이었나? 봄이었나? 아침 출근길에 까마귀를 봤다. 어디선가 까악까악하는 소리가 나서, [이건 까치울음소리는 아닌데..] 하고 하늘을 올려다보니.. 까치 두마리와 까마귀 한마리가 다투고 있었다. 흔히 까마귀를 나쁘게 보지만, 난 까마귀에 대해서는 우호적이다.
bard-dante
daily
9y
◎ 눈오는 날의 쓸데없는 일상하나
먼저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움직였고, 그대로 썼습니다. 제가 좀 이런 식으로 포스팅을 합니다. 스티밋은 수정이나 삭제가 어렵기 때문에 퇴고를 몇번은 해야한다고 하지만요.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부터, 그냥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떠드는 곳으로 사용하다보니, 종종 이렇게 두서없이 떠들고, 끄적일 경우가 있습니다.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 업계 관련 사이트에서
bard-dante
daily
9y
◎ 단테의 만화이야기 : 애니메 삼총사 (달타냥의 모험) ◎
1987년에 제작, 총 작화수 52화(!! 요즘에는 이런거 보기 정말 힘들다..) 오랜만에 다시보기를 해본 만화다. 내용이야 원작도, 소설도 다 알고 보는 것이지만 어린시절의 기억이 새록새록 녹아있다보니 은근 잔재미가 있다. ▶ 멍멍기사와 함께 당시 애니메이션화된 삼총사의 양대산맥(?) ▶ 기존 삼총사의 이야기에서 철가면까지 진행하긴 하는데.. 철가면으로 넘어가면서는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