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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카
@ako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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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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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살기]-말레이시아 말라카(jonker88)
엄청 오래되고 존커거리가 여기서 시작됬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라고 해서 가보기로 했다. 그런데 안에 사람이 가득하고 앉을 자리가 없다; 주문도 줄이 한참길고 주문을 해서 받아와도 자리가 없어서 먹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줄을 서서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생각보다 주문 줄은 금방금방 줄어든다. 말레이시아 빙수인 챈돌빙수와 망고빙수를 시켰다. 빙수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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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살기]-말레이시아 말라카(푸드트럭 파크)
말라카 시내에 들어가기 전에 있는 말라카몰 앞 광장에 푸드트럭 공원이 있어서 저녁을 이곳에서 먹기로 했다. 크기는 그닥 크지는 않지만 광장을 기준으로 10몇개의 푸드트럭이 자리하고 있고 광장에 의자와 식탁이 놓여져 있었다. 사람들이 엄청 많이 있었고 생일파티를 하는 모습도 보았다. 여러가지 음식들을 파는데 나시참푸르같은 음식과 음료들을 하나씩 시켜보았다. 푸드트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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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살기] - 말레이시아 말라카(존커야시장)
금토일에만 열린다는 야시장을 구경하러 갔다! 존커 거리 자체가 밤에 다 야시장으로 변한다. 제일 많이 있는 집은 역시 꼬치집이다~ 원하는 걸 고르면 한번 더 구워서 준다. 사실 이집이랑 다른 집에서도 꼬치를 사봤는데 이집만 다시 구워줘서 좋았다. 그리고 걸어가다 만난 망고 스무디!! 뭔가 망고의 위엄이!! 그러나 망고스무디를 파는 저 두명이 장사를 처음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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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살기] - 푸켓 식당(khon kaen buffet&BBQ)
방송에 나왔던 걸 본적이 있었는데 그 방송을 보면서 남편이 너무 가보고 싶어했는데 이번에 오게 되었다! 부페형식으로 사람들이 가져가게 되어있고 숯불이 두개가 들어올 수 있게 되어 있다. 숯불을 하나 더 쓰면 100바트를 내야하는데 숯불 직화로 새우를 굽고 싶어서 하기로 했다. 음료는 큰 것과 작은 걸 선택할수 있는데 우리는 처음에 작은거 시켰다가 나중에 큰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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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제작기#4
간만에 삽화제작기입니다:> 사실 그동안 엄청 열심히 삽화를 그리고 있었는데 소개를 해야지하고 딴 짓하고 있었네요....<..> 이번에 다시 삽화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먼저 배경색을 정해보았어요:> 이번 편은 방안에 있는 모습을 그릴 꺼라서 제일 많이 차지하는 색으로 배경을 정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대사의 위치를 정해봅니다. 대사의 위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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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부인(lady)
쉬는 동안 열심히 로맨스랑 이것저것 읽다보니 곧은 아가씨가 그리고 싶어서 그려보았습니다:) 요새는 이런저런 특이한 이력이나 성격의 주인공들이 많은데 저는 할리퀸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전형적인 내용이 젤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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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살기]-말레이시아 말라카 식당(EE JI BAN)
말라카하면 나오는 너무 유명한 식당이라 기대가 컷다. 호텔 근처라서 더 좋기도 했다:) 존커 거리랑은 방향이 달랐지만 기대하며 먹어보러 가보았다! 줄서는 맛집의 위엄!!사람이 엄청 많았다. 외국인들도 있지만 현지사람들도 굉장히 많고 현지 맛집푸로그램에 출연했었는지 방송에 나온 장면을 계속 틀어주었다. 제일 유명한 것은 치킨 라이스볼과 치킨! 실내에는 현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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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푸켓 빠통(Lub d 투숙기)
남편과 코워킹 스페이스를 이용하기도 했고 꼬따오에 가는 롬프라야를 이용하려고 하루 투숙하였다. 식당과 바로 앞에 수영장이 있고 당구대와 링도 있고 간단한 운동을 할 수 있는 짐 시설이 1층에 있다. 수영장과 기타 시설은 구경만 하고 이용하진 못했다. 1층은 오픈된 구조라서 에어컨이 없어서 꽤 덥다; 체크인하는 로비와 롬프라야 예약할 수 있는 곳은 다 1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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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살기]-푸켓공항 라운지(CIP Lounge)
푸켓 공항에는 라운지가 3개가 있다고 하는데 그중에서 1층에 있는 CIP라운지를 이용했다. 우리가 타고 가는 게이트에서 가장 가깝기도 했다. 흡연실을 통해서 들어가게 되어있어서 여기가 입구가 맞나 싶었다. 흡연실로 나오면 바로 입구가 보인다. 입구에서 체크를 하고 들어가니 사람이 엄청 많고 시끄럽다는 리뷰를 봤었는데 엄청 조용하고 이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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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입니다:)
안녕하세요~^^ㅎㅎㅎ 간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갑자기 소설에 빠지면서 한동안 동인지와 판타지 소설에 빠져 있다가 이제 모아놓은 것들을 얼추 다 보고 나니 정신이 들었네요:)ㅋㅋㅋㅋ 여행기도 마무리도 안 하고 작업하던 것들도 막 소개하다 말고 잠수를 타버렸네요;;ㅎㅎㅎ 다시 여행기도 마무리 하고 작업하던 것들도 소개할께요~^^ㅎㅎ 이제 날씨가 한여름이 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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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14- 꼬따오
롬프라야 픽업이 7시에 온다고 해서 짐이랑 다 챙겨서 로비로 왔다. 비싼 숙소인 만큼 조식이 포함이라서 조식을 시켰다. 여기는 다른 곳 처럼 부페식이 아니라 주문을 하는 형식이라서 남편은 버섯샌드위치를 고르고 나는 아침메뉴를 선택했는데 빵이 다 바게트인데 너무 구워서 돌덩이같았다...ㅠㅜ 그냥 보기엔 엄청 그럴 듯 해보이는데..... 먹다가 입이 다 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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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푸켓 빠통(정실론 스타벅스)
정실론에는 스타벅스가 두 곳이나 있다! 그 중에 정실론 앞에 있는 스타벅스를 갔다왔다:> 사실 스타벅스 자체는 우리나라나 크게 다르지 않다. 지역메뉴나 이 나라에서만 파는 메뉴가 있을까 싶어서 봤는데 티테락같은 밀크티 류의 음료를 팔았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사실 여기가 푸켓이 아니라 서울 어딘가라고 해도 그러려니 할 것 같다. 예쁜 텀블러가 있을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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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살기] - 푸켓 빠통 (Royal Crown Hotel & Palm Spa Resort /7 days inn 투숙기)
숙소이름을 이야기 하니 모두 아! 7dayz inn이라고 이야기해서 처음에 뭐지??했는데 리셉션이 같은 곳이고 7dayz inn은 바로 리셉션이 있는 건물을 쓰고 로얄크라운호텔은 뒤쪽에 있는 따로 되어 있는 건물을 사용하는 것 같았다. 중국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는지 안내문들이 중국어로 되어있는게 많이 있었고 방 장식이나 리셉션 장식들도 중국 느낌이 나는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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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13 - 다시 태국으로!
아침에 조식을 먹으러 식당으로 갔다. 시부모님께서는 역시 먼저 식사를 하고 계셨다. 식당은 수영장 앞에 있었는데 현지사람들이 많이 묵는 리조트라서 그런지 대부분의 음식들이 현지식이라서 그냥 간단히 배만 채웠다. 숙소 체크아웃을 하고 다시 우리는 태국으로 시부모님은 한국으로 가기 위해 공항으로 향했다. 가는 길에 중국식 공동묘지도 보고 야자수 농장도 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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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푸켓 식당(chysee)
숙소 주변에 그냥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외국애들이 두세명 보여서 한번 먹어볼까?하고 들어가보았다. 뭔가 간판이 익숙하다 했는데 체인인것 같다. 이 간판을 여기저기서 발견했다.ㅋㅋㅋ 음식사진이 없는 데 사람들이 국물있는 음식을 먹어서 그걸 고르고 싶었는데 주인이 물어봐도 대답도 잘 안하고 퉁명스럽다. 뭐가 제일 맛있냐고 했더니 다 맛있단다;;; 대단한 자신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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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푸켓(정실론 앞 야시장)
정실론 빅씨마트 바로 앞에 야시장이 있다. 그런데 관광객용 야시장인지 호객이 심하고 가격대가 꽤나 세다. 호객에 별로 관심없어 보이는 꼬치 파는 아저씨에게 악어고기꼬치와 닭꼬치를 하나씩 주문했다. 겉보기에는 뭐가 악어고 뭐가 닭인지 알 수 없었다. 오른쪽이 악어고기였는데 닭고기 느낌인데 좀 더 쫄깃한 느낌이 났다. 악어와 닭을 함께 먹으니 닭이 훤씬 부드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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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12 - 말레이시아 포트딕슨
다음날 아침이 입니다! 오늘은 조식 장소가 바뀌더니 맛난 빵들이 없어져서 아쉬워하며 조식을 해치우고 말라카에서 이동하기로 했다. 우리부부가 짐이 많아서 좀 다시 꼼꼼히 짐을 싸는 동안 시부모님께서는 그 동안 동네를 잠시 산책하고 오셨다~ 그리고 다시 차를 타고 고고고!! 이번에 가는 곳은 포트딕슨이라는 곳인데 쿠알라룸프르에서 한시간 반정도 차를 타고 가면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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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11 -말레이시아 말라카
아침이 되었다. 일찍 일어났다고 생각했는데 시부모님들은 벌써 일어나셨다.ㅋㅋㅋ ㅜㅠ 부지런히 내려가서 조식을 먹었다. 생각보다 조식 종류가 엄청많고 빵이 맛있어서 열심히먹었다. 그리고 본격적이 말라카투어를 시작했다. 포르투갈 에서 만들어 놓은 요새의 잔해도 구경하고 시어머님이 성당에 다니시는데 아시아에 최초로 선교하며 지어졌다는 성당의 잔해도 구경하고 거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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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10 - 말레이시아로(2)
시부모님과 무사히 만난후에 사실 공항에서 식사를 간단히 할까했는데 시간이 꽤 되어서 렌트카를 먼저 찾으러 갔다. 무려 이름은 유럽카!ㅋㅋ 차렌트비는 저렴한데 디파짓으로 1000링깃을 내야하는데 렌트하는 사람의 신용카드로만 가능하다. 혹시 차가 파손되거나 했을 경우를 대비하는 거라고 하는데 우리는 완전자차보험도 했지만 디파짓을 내야했다. 그리고 차를 타고 말라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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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10 - 말레이시아로(1)
공항으로 출발해야해서 아침 일찍 일어났다. 이제 이 숙소도 안녕!!!>~<!! 저 지붕위에 있는게 태양열인가 했는데 온수를 만드는 거라는 사실을 이 호텔을 나가면서 처음 알았다; 날씨가 더우니까 낮에 태양열로 온수를 만드는 거란다; 수영장도 두군데나 있는데 저 수영장만 사용해봤다.ㅎㅎ 짐을 싹 싸고 택시를 기다렸다. 호텔에서 공항까지 택시비는 800바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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