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한달살기] - 말레이시아 말라카(존커야시장)

akoano(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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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에만 열린다는 야시장을 구경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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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커 거리 자체가 밤에 다 야시장으로 변한다. 제일 많이 있는 집은 역시 꼬치집이다~
원하는 걸 고르면 한번 더 구워서 준다.
사실 이집이랑 다른 집에서도 꼬치를 사봤는데 이집만 다시 구워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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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걸어가다 만난 망고 스무디!! 뭔가 망고의 위엄이!! 그러나 망고스무디를 파는 저 두명이 장사를 처음하는지 너무 손이 느리고 망고를 한참 깍아서 만드느라 주문하고 내 손에 들어오기까지 시간이 꽤나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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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스무디를 기다리며...
어디서 옥상달빛노래가 들려와서 가보니 헤나 스티커를 파는 곳이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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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스티커가 많아서 구입했다~
몸에 하고 싶으면 이야기 하면 예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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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케이스까지 고급스럽게 해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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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안은 노래방이다. 뭔가 들어가기에는 포스가 있어서 구경만 하고 들어가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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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쪽에서 이렇게 손님을 기다리며 화려한 빛을 내는 트라이탄이 잔뜩있다!
협상은 필수! 타면 몹시 부끄럽지만 한번 타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아침에 보면 타고 싶지 않아지니 밤에 타길 추천한다~
야시장에 뭔가 많이 팔고는 있는데 생각보다 먹을 거리가 많지는 않고 그냥 기념품을 파는 곳이 많다.
만약 야시장에 간다면 저녁은 꼭 먹고 가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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