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한달살기]-푸켓공항 라운지(CIP Lounge)

akoano(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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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공항에는 라운지가 3개가 있다고 하는데 그중에서 1층에 있는 CIP라운지를 이용했다. 우리가 타고 가는 게이트에서 가장 가깝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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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실을 통해서 들어가게 되어있어서 여기가 입구가 맞나 싶었다. 흡연실로 나오면 바로 입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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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체크를 하고 들어가니 사람이 엄청 많고 시끄럽다는 리뷰를 봤었는데 엄청 조용하고 이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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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들은 가지수가 많지는 않았다. 태국 음식과 간단한 카나페종류랑 빵종류 그리고 간단한 샐러드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야채들이 조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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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는 탄산이랑 맥주등 있고 요플레도 있고 과일도 있다. 생각보다 과일이 괜찮았다. 다 냉장고에 들어있어서 그런가 시원하고 달아서 먹을 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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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레스토랑에 온 것 같은 분위기가 난다. 길게 앉는 좌석에는 사람들이 거의 앉지 않고 테이블 석에 사람들이 주로 오는데 생각보다 조용하고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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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었는데 과일이 젤 맛있다.ㅋㅋㅋㅋ 빵은 걍 빵이고 음식은 좀 오래 된 느낌이 나서 별로 손이 가지 않았다.
흡연실에 있어서 사실 라운지 내에서 담배냄새가 나는게 아닐까 했는데 다행히 그렇지는 않았다.
라운지에 화장실이랑 샤워실 같은 편의시설은 없다. 푸켓 공항내에 있는 라운지는 다 샤워시설이 없다고 해서 조용한 곳을 찾았는데 잘 찾아서 이용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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