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실론에는 스타벅스가 두 곳이나 있다!
그 중에 정실론 앞에 있는 스타벅스를 갔다왔다:>
사실 스타벅스 자체는 우리나라나 크게 다르지 않다.
지역메뉴나 이 나라에서만 파는 메뉴가 있을까 싶어서 봤는데 티테락같은 밀크티 류의 음료를 팔았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사실 여기가 푸켓이 아니라 서울 어딘가라고 해도 그러려니 할 것 같다.
예쁜 텀블러가 있을까 싶어서 두근두근 하고 봤는데 우리나라에서도 다 파는 거 아니면 도시이름이 박힌 안 예쁜 텀블러 밖에 없어서 구입하지 않았다..
히비스커스와 석류젤리가 들어있는 차와 티테락과 레드벨벳케이크를 먹었다.
맛이 좀 독특한 느낌이었으나 우리나라에도 익숙한 맛이어서 신기하진 않았다.
인터넷은 빠르지 않았지만 콘센트가 있는 자리가 있어서 앉아서 일하기는 나쁘지 않았다.
다만 근처에 있는 코워킹스페이스에서 4시간 있는 것보다 음료 두잔에 케이크 하나 시키는 게 더 비싸다..ㄱ-
188 Thanon Ratuthit Songroipi Rd, Tambon Patong, Amphoe Kathu, Chang Wat Phuket 83150 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