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content got low rating by people.

Splinterlands Diary #89 - Novice leagus is not easy (Novice 리그는 쉽지 않다.)


From now, I will post my battle story with my main account @dorian-lee. It is in the bronze league, but I hope my posts will help the users in the same league.

I participated in daily quests with this account after a long time. It was in Novice league, but it doesn't that it is easy league. Now there are more users in Splinterlands. There are also many people who play better, and also many those who have legendary summoners such as YODIN ZAKU. I need good luck in order to complete my daily quest.

I share this battle with you because it is the most difficult one of the winning battle today. I could win with strong attack(3) and high health(6) of CLAY GOLEM and with tank heal of DIVINE HEALER.

지금부터는 본 계정 @dorian-lee로 참가한 배틀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다. 이 계정은 현재 브론즈 리그에 있지만, 이번 포스트는 같은 리그에 플레이 하는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오랜만에 이 계정으로 일일 퀘스트를 수행했다. 제일 낮은 노 비스 리그에 있지만, 이것이 제일 쉽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지금은 사용자가 더 많다. 잘 하는 사람들도 많고, 강력한 레전더리 소환사(YODIN ZAKU 같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일일 퀘스트를 마치기 위해서 지금은 운도 따라 줘야 한다.

오늘 공유하는 배틀은 이번 퀘스트에서 이긴 것 중 가장 어려웠다. 공격력 3과 헬스 6을 갖춘 CLAY GOLEM과 그것을 힐링하는 DIVINE HEALER가 있어서 이길 수 있었다.

지난 Splinterlands Diary

3 columns
2 columns
1 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