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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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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지극정성으로 작품하기
제가 산본에서 명상원 하던 시절- 회원들과 함께 예티스트 라는 아트모임을 만들어서 일주일에 한번씩 주제를 가지고 작품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마니주 @manizu 의 작품이네요. 시는 백석시인의 시어를 페러디한거라죠. 엄마가 아기를 품고 있고 아기는 그 안에서 쉬네요. 주변의 후광은 일일히 색종이를 찢어서 풀로 붙인겁니다. 저 정성... 그게 저와의 차이점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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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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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감정이입으로 아이의 혼을 확장시키기
〈개미 떼〉 초3년 마니주 한 길로 쭉-! 개미 떼 한 줄로 서 이사를 간다. "으악!" 커다란 사람의 발이 다가오면 "다다닥." 잽싸게 피하지만 하루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불쌍한 개미 떼. *처음으로 시켜본 시던가요..? 시적인 요소는 별로 없어 보이지만 개미를 향한 연민이 간절하게 느껴집니다. 시적인 기법-비유, 은유
$ 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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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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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육아일기-시와 그림]-슬픈 꿈 [Parenting Diary - Poetry and Painting] - Sad Dream
[슬픈 꿈] 2000.8.3 마니(초4) "펑~ 펑~" 땅 속을 뚫어버린 뜨거운 열. 저만치 멀리 엄마와 언니, 뒤도 안 돌아 본 채... 혼자 남아 울먹이며 밤을 세웠네. [Sad dream] 2000.8.3 "Fung ~ Fung ~" Pierced the ground Hot heat. Far away Mother and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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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육아일기-시그림]-까미유 끌로델
로뎅이 사랑했던 여인-까미유 끌로델 그러나 로뎅에게는 10여년을 동거해오던 여인 로즈가 있었으니-결국 로뎅은 로즈의 장력을 벗어나지 못했고 까미유는 고통의 지옥 속에서 몸부림쳤습니다. 영화로 보고 나서 마니는 그 느낌, 그 감정에 흠뻑 젖었겠죠? 시로 썼습니다. [카미유 끌로델] 2000.12.24 주인에게 버려진 헝겊 인형 끝없이 사랑했던 그 사랑마져도 어둠
dianypds
Reflections
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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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in the 21st Century
I spent the whole night thinking about a phenomenon that worries me; I have two children who are young now but will be young adults in a few years, so this might affect them by then. The issue of beauty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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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육아일기-시그림으로 사유의 문을 열다.] [ Parenting diary - opens the door to thinking through poetry & pictures.]
초딩 카니에게 오늘은 심원한 주제를 내밀어 보았다. “카니! 백년 후에 넌 무엇이겠니? 무엇이고 싶어?” 카니는 그림으로 대답해주었다. Today, I showed my deep thoughts to elementary school student kani. "Kani! What will you be in a hundred years? What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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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육아그림일기]-얼음닭과 불방울[Parenting Diary] - Ice chicken and fireball
카니---초4 타타---아빠샘 카니: 아빠! 아침에는 물 한잔 쭉 마시면 좋대요. 타타: 그럼 우리 기분 좋게 시원한 물 한잔씩 마셔볼까? Kani --- elementary school student 4 Tata --- Dad kani: Dad! I'd like to have a glass of water all morning. Tata: Then why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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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육아일기-시와 그림에 젖어들기] [Parenting Diary - Soaking in Poetry and Painting]
육아일기-시그림 편 입니다. 우리 딸들 카니와 마니-초딩 시절의 이야기죠. It's the story of our daughters Kani and Mani- in elementary school.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일-그것이 시나 그림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라고 봅니다. 기술? 그건 감성의 파도가 휩쓸고 지나가면 저절로 익혀지곤 하죠. 감성이 없는 기술은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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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당신 안쪽에 계신 어린아이께 이 시그림을 드립니다.(아이가 아이에게)
이것은 육아일기일까요? 모르겠습니다. 그런 틀 없이...차 한잔 마시듯 보아주시겠어요? 제겐 두 딸이 있답니다. 첫째는 카니(보람) 둘째는 마니(가연)-( @manizu ) 둘 다 초딩이었을 때--- 타타: 우리 해도 바뀌는데 연하장 만들까? 카니: 내년은 무슨 해죠? 타타: 뱀의 해지. 물론 내년은 뱀이 아닌 개해죠. 그런데 오늘 이 카니의 연하장을 벗님들께
darth-cryptic
genealogy
4d
Published via Ec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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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alogy: Nicholas Carew (1363-1432)
I am posting some random bits of my genealogy research here with the goal of eventually creating a linked family tree on Hive. Subject: Nicholas Carew (1363-1432)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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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당신의 그림소질지수는? your picture quality index?
이제 저와 아이들이 시와 그림을 만나게 된 스토리가 슬슬 나오겠네요. 아빠 엄마가 그림을 잘 그리니까 유전된 거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까봐... 처음 그림들을 공개합니다. 여러분이 부모님이라면 그리고 아이에게 종이와 연필을 주고 사람 얼굴을 그려보라고 하세요.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배우기 전의 그림을 보고 그 아이의 그림소질과 내면의 형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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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툰-육아일기-이해하기 훈련 [BootToon] Parenting Diary - Standing in Other People's Shoes
차를 몰고 어딘가를 주행중일 때-우린 가장 민감해지곤 하죠. The moment when you're the most sensitive and vulnerable is when you're behind the wheel. 그래서 차안에서 우린 이해하기 훈련을 하곤 했답니다. So we used to practice standing in other people's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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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붓툰 육아일기-쌀알의 꿈 bootoon parenting diary-The dream of rice grain
아빠곰: 밥알 하나하나에도 꿈이 있었겠지? 아기곰: 네! 밥알 안흘릴게요 아빠! Daddy Bear: Every single piece of rice would have had a dream? Baby Bear: Yes! I will not shed rice. daddy! *그랬었다. 아이가 밥알을 흘리는 것을 보고 난 이야기해줬었다. 쌀알도 꿈이 있을지 모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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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툰 육아일기]-솔직히 말하자면-[BootToon] Parenting Diary - To Be Honest With You...
마니: 언니! 만일 내가 죽으면.. Mani: Khani! What would you do if I died- 마니:언니도 같이 죽을거야? Would you kill yourself after me? 카니: 음..솔직히 말하자면.. Khani: Hmm.. To be honest with you... 너가 죽어도 난 안죽을거야. I wouldn't, even
rivereyesmusic
Liketu
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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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e de Work
Imágenes de estos días en el trabajo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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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붓툰 육아일기-인구가 몇일까?]-BootToon- parenting Diary - What is the population?
*아시죠? 이 육아일기는 저 타타가 딸들을 기르면서 적어놨던 애피소드를 붓으로 표현한겁니다. You know? This diary is a brush painting of the episode I recorded while raising my daughters. 카니: 아빠! 우리나라사람 전부 몇명이나 되요? Khani: Dad! How many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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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언니가 동생을 둔다는 것
큰 애 카니입니다. 눈 내리는 날-안양 살던 시절의 사진이 문득 눈을 사로잡네요. 아내 스와미는 참 아이들 옷을 잘 입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표정은...왜 이리 슬플까요? 아기의 역할이 끝나기도 전에 연년생 동생이 생겼기 때문이죠. 그래도 카니는 강력한 사랑의 라이벌이었을 아가를 시샘하는 일은 없었답니다. 늘 이뻐했죠. 그런데 이쁜건 이쁜거구....사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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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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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tToon] parenting Diary - Groundless Confidence
I made this new title. Isn't this cute? 😁 I wrote a note to Mani's teacher. I didn't want to do that, but had no choice. The teacher gave lots of homework: several pages of math workbook. It seemed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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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툰bootoon 육아일기-근거없는 자신감]
*타이틀 새로 만들었어요. 귀엽죠?ㅎ 마니의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왠만하면 그러고 싶지 않겠죠? 왜 그랬느냐면- 문제집 여러쪽을 풀어오라는게 숙제인데-그게 엄청난 양이어서 저라면 탈영, 아니 가출? 내지는 출가라도 하고 싶었을 것 같아요. 그러니 애는 얼마나 힘들까....라고 생각하며 보니 헐~! 마니는 어느날부터 아주 수월하게 문제를 풀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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