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초4
타타---아빠샘
카니: 아빠! 아침에는 물 한잔 쭉 마시면 좋대요.
타타: 그럼 우리 기분 좋게 시원한 물 한잔씩 마셔볼까?
Kani --- elementary school student 4
Tata --- Dad
kani: Dad! I'd like to have a glass of water all morning.
Tata: Then why do not we have a nice glass of cool water?
쭈우우우우우욱~~~~~~~~~~~~~~~~~~~~~~~~~~캬!
타타: 오! 이 느낌을 그려보는건 어때?
카니: 그냥 물 마시는 모습 그릴까요?
타타: 글쎄? 그러면 재미있을까? 뭔가...남이 안하는 짓을 하는 사람이 예술가인데?ㅎ
우린 아침 물한잔의 느낌에서 여러 가지 상상을 하고 비유를 하고 놀았다.
그리고....그 안에 핵심될만한 비유를 찾아냈다.
얼음닭!
Tata: Oh! How about drawing this feeling?
Kani: Would you just draw drinking water?
Tata: Well? Is it fun? Something ... Is the artist doing the thing that does not do the other person?
We imagined many things from the feeling of a glass of water in the morning.
And .... we found a parable that would be key in it.
Ice chicken!
아빠: 얼음은 무슨 색?
카니: 물빛하고 닮을테니까 푸른 빛을 섞을게요. 입술, 아니 부리는 날카로움이 느껴지게 하고 싶고요. 꼬리는 시원한 바람개비로...
아빠: 참 카니! 전번에 해넘이를 다시 한 번 그렸다면서? 한 번 볼까?
카니: 일출이라는 글씨를 집어넣어봤어요. 사람들이 일몰인줄 알까봐.^^
타타: 오..글씨가 재밌네? ㅇ 은 해처럼 보이고...출은 날出자처럼 했구나, 굿!
카니; 시도 써놨어요.^^ 우리가 의논했던 아이디어폭풍 중에서 한 단어를 선택했죠.
타타: 불방울! 오......
〈일출(日出)〉
아침-
산에서 얼굴 내미는 해.
고것 쪼금 나와도
수천개의 빛이
아침을 부른다.
서글서글 울긋붉긋
화글화글...
산에 붙어 녹아버린
한 덩이 불방울.
<Sunrise> kani
morning-
The sun came out of the mountain.
Even if it spits out
Thousands of lights
it call the morning.
Brightly
Whirlpool ...
Melted on the mountain
A lump of fire 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