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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rlin
kr
8y
[스팀방송국 (11)] 우주는 무어라 말하는가?
마법사는 가끔 타로를 봅니다. 직관을 검증, 확인하기 위하여 동전을 던지기도 하고, 타로를 보기도 하고, 사주를 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삶의 내러티브를 통해 확인이 되지만.. 가끔은 우림과 둠밈(성서에 나오는, 신의 뜻을 확인하기 위해 제사장이 사용하던 제비뽑기 도구)을 사용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1차 미팅이 모두 종료되던 어제 아침, 마법사는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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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d-dante
flightsimulation
8y
◎ [너 꿈이 뭐니?] 챌린지
@stella7님의 지목을 받아 진행합니다. [너 꿈이 뭐니?]프로젝트 자신의 꿈에 대해 얘기한다. 지금은 어디까지 왔는지 얘기한다. 3명의 스티미언을 지정한다. 태그는 #flightsimulation (멀린(mmerlin), 하늘(flightsimulator)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프로젝트) [너 꿈이 뭐니?] 어렸을 때였다면 이 질문에 그리 긴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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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il
flightsimulation
8y
[너 꿈이 뭐니?] 내 꿈이 뭐였지?
[너 꿈이 뭐니?] 프로젝트 멀린(@mmerlin), 하늘(@flightsimulator)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프로젝트라고 하는데 솔직히 위에 두 분은 잘 알지 못하고 언제나 유익균에 대해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계시는 개털(@gaeteul)님의 지명을 받아 진행합니다. 처음 [너 꿈이 뭐니?]라는 지명을 받았을 때 ‘내 꿈은 뭐였지?’하면서 스스로 반문해봤다.
newbijohn
flightsimulation
8y
[뉴비존 이야기]꿈릴레이-내가 하고 싶은건 말야 회사를 박차고 나가서 나 혼자 잘먹고 잘사는게 아니라 다 함께 잘사는거야
안녕하세요, 먹칼럼니스트 뉴비존(@newbijohn) 입니다. 며칠 전 @piggypet 님으로 부터, 꿈 릴레이지명을 받은 @POTOSI님으로 부터 릴레이 지명을 받았습니다.그 때부터 내 '꿈'이 과연 뭘까 곰곰히 생각해봤답니다. 고민한지 3일째 되었습니다. 어린시절의 꿈보단 현실적으로 꾸웠던 걸 풀어보자가 결론이였고, 그걸 이렇게 포스팅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yhoh
flightsimulation
8y
[너 꿈이 뭐니?] 나의 꿈...
처음 @lucky2님의 지목을 받고는 무척 좋았다. 일단 나의 이름이 불렸다는 사실에 기뻤고, 또 감사한 일이었고, 포스팅할 내용이 하나 늘어서 더 좋은 것이고, 무척 쉬울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좋았었는데... 아, 꿈이란 생각보다 어렵다... 나의 꿈이 무엇인가? 어떤 한가지로 꿈을 얘기할 수 있을까? 내가 무엇인가를 이루면 행복해질까? 내 키에서 100을
calist
flightsimulation
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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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ghtsimulator
flightsimulation
8y
[너 꿈이 뭐니?]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 사람답게 살고 싶어요
[너 꿈이 뭐니?] 프로젝트 멀린(@mmerlin), 하늘(@flightsimulator)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프로젝트 @zzing 님이 마법사 멀린님(@mmerlin 이하 마법사님)에게 지목 당하고나서 요즘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마법사님은 그간의 스팀방송국 포스팅들을 통해 스스로의 꿈을 밝히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미 해당
sadmt
busy
8y
[너 꿈이 뭐니?]꿈꾸지 못한 자의 넋두리
[너 꿈이 뭐니?] 프로젝트 멀린(@mmerlin), 하늘(@flightsimulator)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프로젝트 식은땀을 흘리며 새벽에 벌떡 일어날 정도의 악몽이나, 숨이 턱턱 막히고 옴짝달싹 못 하다가 그대로 죽을 것만 같은 가위눌림 정도 되어야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꿈은 웬만큼 선명하지 않고서는 눈을 뜨는 순간 지워져 버리고 애써 떠올려 보아도
stella7
flightsimulation
8y
[너 꿈이 뭐니] 앞으로 이뤄질 꿈~~!
지명 받고 나의 꿈 이야기를 해 보렵니다. ^^ 제 이름은 ? 하면서 본명을 쓸 뻔 했습니다 . ㅋㅋㅋㅋㅋ 꿈 이야기에 본명 생각이 왜 났을까 싶은데 나의 이야기라 그렇게 풀어 가려고 했나 봅니다. 뭘했니 ? 하고 나에게 질문을 던져봅니다. 별로 이룬게 없네요. 한 때는 거울도 안보는 뇨자였어요. 못 생겨서 그랬나 했는데 미모도 문제지만 제 자신이 한심해서
caferoman
flightsimulation
8y
[너 꿈이 뭐니?] 음악에 대한 소소한 Bucket list 변천사
(이 사진은 @zamini 님께서 찍어주신 사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너 꿈이 뭐니?]프로젝트 자신의 꿈에 대해 얘기한다. 지금은 어디까지 왔는지 얘기한다. 3명의 스티미언을 지정한다. 태그는 #flightsimulation (멀린(mmerlin), 하늘( @flightsimulator)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프로젝트)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는
mmerlin
kr
8y
[스팀방송국 (10)] 스팀방송국을 넘어 스팀시티로.. 이것은 혁명이다.
생각과 믿음은 확장되었습니다. [스팀방송국]으로 시작된 생각과 믿음이, 총수지원자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스팀방송국]에서 [스팀시티]로 확장된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상호작용은 잠들어 있던 생각과 믿음을 일깨워 냅니다. 그것은 누가 의도한 것도 아니고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도 아닙니다. 우리의 미래기억 속에 이미 기록되어져 온 것이고, 수많은 평행우주들
beingsiin
kr-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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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flightsimulation
8y
[너 꿈이 뭐니?] 나는 이미 내 꿈을 이루었고 나에게는 또 꿈이 있어.
안녕하세요. 킴쑤입니다. [너 꿈이 뭐니?]프로젝트 자신의 꿈에 대해 얘기한다. 지금은 어디까지 왔는지 얘기한다. 3명의 스티미언을 지정한다. 태그는 #flightsimulation (멀린(@mmerlin), 하늘(@flightsimulator)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프로젝트) 뜰언니(@ddllddll)와 @plop-into-milk님의 뒤를 이어 제가 [너
ravenkim
flightsimulation
8y
[너 꿈이 뭐니] 내 꿈은 나도 궁금합니다 ~
[너 꿈이 뭐니?] 이 프로젝트는 자신의 꿈에 대해 이야기하는 거라고 하네요. 그리고 다시 세명을 지정한답니다. 태그는 #flightsimulation (멀린(@mmerlin), 하늘(@flightsimulator)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프로젝트)라고 하는 걸 보니 멀린님께서 시작하셨나보네요.😉 어떻게 시작이 되었든 저는@iamsym85 님께서 저를 추천해
kimkwanghwa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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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꿈이 뭐니?]하늘에 닿았다가, 땅바닥을 뒹굴다가...순간을 영원으로(29#)
@isis-lee님의 지명을 받고 꿈 이야기를 해봅니다. 스티미언이 되고 나서 꿈이 더 많아지니 어떻하죠? 근데 이 꿈이 엎치락뒤치락 입니다. 어느 날은 하늘에 닿았다가 또 어느 순간은 땅바닥을 뒹굽니다. 닉네임에 꿈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newman입니다. 디지털 시대를 맞아, 새 인류로 거듭나고자 하거든요. -잘 살다, 잘 죽자 바야흐르 장수시대입니다.
gaet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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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꿈은 뭐니] 개털의 꿈 이야기
꿈꾸는 개털 오늘은 가칭 짜오프라야강 결사단(?) 의 창립자이신 @travelwalker 님의 지명을 받아 개털의 꿈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개털은 어떤 꿈을 가지고 있나...? 한 세가지로 압축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많기도 하죠? 첫번째 개털이 생산하는 유익균이 기존 학회에 발표 된 일반적인 유익균과는 달리 얼마나 대단한지... 이것이 널리 알려져
daebak2
flightsimulation
8y
[너 꿈이 뭐니?]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다!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다시 도전하기 힘들지만 (왜? 나에게는 책임져야 할 소중한 가족들이 있으니깐~) 나에게는 아직까지 잊지 못하는 꿈이 있다. 그건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는 것이다. 고등학교까지 공부의 목적이 없었던 나에게 학교는 그저 지겨움의 대상이었다. 그러다보니 인생이야 대충 살면되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목적이 없다보니 대학교 들어가서도 고등학교의
lucky2
flightsimulation
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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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r
flightsimulation
8y
[너 꿈이 뭐니?] 아이를 낳고 싶었다.
나 또는 아내를 닮은 아이 이루면 또 다른 꿈이 생기겠지만 지금 내게 이것만큼 간절한 꿈은 없다. 결혼한지 거의 2년차가 되어간다. 남들은 뭐 겨우 2년가지고 그러냐 조바심 내지마라 라는 말을 매일 같이 한다. 결혼을 안하는 세대. 자녀를 놓지 않는 시대이다. 나는 오랫동안 외동으로 자라와서 그것을 알고 있다. 어떤 것을 충족해보아도 결국 '가족' 지구상 최소단위의
aaron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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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너 꿈이 뭐니?] 넌 커서 뭐가될래?
[너 꿈이 뭐니?] 자주 듣지 않은 질문이지만 누군가가 물어보면 항상 하는 대답이 있습니다. 하지만 스팀잇 포스팅에 올리기에는 너무 짧기도해서 어떻게 써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중간에 몇번이고 포기할까 했지만 그래도 @anysia님과 @energizer000님도 열심히 쓰셨는데 저도 포기하지 않고 올려봅니다. 나의 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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