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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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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유롬_예'술'에 취하기_2] 서울 BI공모
안녕하세요. 김여유롬입니다. 2015년 즈음 서울시에서는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Hi Seoul을 새로운 bi로 교체하는 공모전이였죠. 최종적으로는 I.SEOUL.U라는 것이 당선이 되었는데 흐으으음....저는 잘 모르겠지만 저기에 의미를 많이 부여한게 당선의 이유였나봅니다. 그당시 서울시가 예시로 든 것들은 아엠 암스테르담, 비 베를린, 아이러브뉴욕 등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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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유롬_영화로 연애를 배우다]냉정과 열정 사이
안녕하세요. 김여유롬입니다. 저는 영화를 매우 좋아합니다. 수능 재수를 할때도 영화는 꼬박꼬박 챙겨봤었죠. 왓X 영화 리뷰앱으로 지금까지 본 영화들을 별점을 매기다 보니 1000편이 넘더군요. 아직 별점을 매기지 못한 영화들이 많아서...한 1200편은 보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남중 남고 건축학과라는 테크트리를 타다보니 여성분들을 만날 기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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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를 표합니다.[세이브 더 칠드런]
다음 내용은 세이브더 칠드런에 올라온 성명서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구호 활동을 하는 단체에서 자폭테러로 사상피해가 났다고 합니다. 평화로운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에 희생되신 분들의 애도를 표합니다. 아프가니스탄 세이브더칠드런 공격에 대한 성명 현지 시간 24일 오전 9시경 아프가니스탄 잘랄라바드(Jalalabad)의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소가 공격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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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유롬_건축,여행,사진_09] 에든버러 poppy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오늘은 에든버러의 Poppy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Poppy는 우리나라 말로 양귀비 꽃입니다. 사실 건축물이 아니죠. 그대신 10월 말부터 11월11일까지 영국을 비롯한 많은 유럽국가에서 특별한 의미로 이 꽃이 쓰입니다. 도시의 이미지를 잠시 변화시켜주는 요소로 쓰이는 것이죠. 일단 에든버러 그곳은 어디인가, 스코틀랜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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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유롬_건축,여행,사진_08] 파주 Camerata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한국,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것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카메라타라고 하는 곳인데요. 제가 생각하기에 한국에거 가장 진지하게 건축작품을 만들어내는 건축가인 조병수씨가 설계한 곳입니다. 이 곳은 황인용의 음악감상실이라는 다른 이름도 있습니다. 황인용씨는 제가 태어나기도 전인 75년부터 80년까지 밤을 잊은 그대에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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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유롬_예'술'에 취하기_1] 펜으로 그린 글자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제가 예전에 진행했던 작품아닌 잡품을 하나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아주 오래전 2010년도에 군대에서 작업했던 것들입니다. 한창 자음가지고 만들어진 축약어들이 판을 칠 때 그것에 영감을 받아서 진행했던 것들입니다. 요새도 흔하게 쓰는 ㅋㅋㅋ, ㅎㅎㅎ 이런 것들을 보면 자음 그 자체에서 읽혀지는 표정들이 있는데요. 그것을 자음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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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유롬-아이폰 탈출기
안녕하세요. 김여유롬입니다. 3년 동안 쓰던 정들었던 아이폰을 이제야 떠나보냈습니다. 사실 끝이 안좋았습니다 . 저를 너무 괴롭혔기에 지쳐서 헤어진 것이었죠. 생긴건 정말 멀쩡한 놈이 저를 왜이리 괴롭히던지 오늘 같은 강추위에 나가면 10분도 못버티고 꺼졌습니다. 출퇴근 시간 음악을 듣고 싶어도 들을 수 가 없었습니다. 뉴스를 보고 싶어도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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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유롬_오늘의 노래_20180122] 柴田淳 東京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오늘 날씨를 보니 밖에 나가기가 참 무서워 졌었습니다. 비가 오다가 눈이 오다가 진눈깨비가 흩날리고... 참으로 정신없는 날씨였습니다. 이런날은 오뎅바에 가서 따뜻한 사케 한 잔 하면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실텐데 말이죠. 저도 한창 연애를 할 때는 눈오는 날이면 항상 오뎅바를 찾곤 했습니다. 김이 서려있는 창가에 앉아서 떡구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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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유롬_건축,여행,사진_07] 유후인 Sanso Murata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곳은 유후인에서 제가 머물렀던 숙소, 일본 료칸입니다. 산소 무라타라는 곳은 유후인 내에서도 고급료칸으로 손꼽히는 곳이었습니다. 숙박비가 1인당 1박에 50만원이 넘는 곳이라 회사에서 가는 것이 아니었다면 방문해 볼 일이 없는 곳이었을 것 같습니다. 료칸이라는 곳은 처음 방문해 보는 것이라 많이 설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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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유롬_건축,여행,사진_06] 유후인 Comico Art Museum
안녕하세요. 김여유롬입니다. 이번 유후인 여행에서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장소는 코미코아트뮤지엄 입니다. 이 코미코 아트 뮤지엄은 Kengo Kuma라는 일본 건축가가 디자인한 뮤지엄 입니다. 전시실 두개와 라운지 하나 그리고 석정을 가지고 있고 3채의 게스트하우스가 부속 건물로 딸려 있습니다. 건물의 외관은 그을려진 삼나무로 되어있습니다. 건물 외관 자체가 숯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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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유롬_오늘의 사진_20180117]같은 장소 다른 시간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이번에는 같은 장소 다른 시간이라는 주제를 다뤄보고자 합니다. 촬영한 장소는 앞선 게시글과 같은 유후인이었습니다. 유후인에는 긴린코 호수가 있는데요. 이 긴린코 호수는 뜨거운 물들이 계속 유입되고 있어서 겨울에는 엄청난 양의 수증기를 뿜어냅니다. 특히나 겨울 새벽에 볼 수 있는 호수의 모습은 많은 수증기에 덮혀있어 더욱 신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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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유롬_오늘의 사진_20180116]Imagine
안녕하세요. 김여유롬입니다. 지난 이틀동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 곳에서 있었던 사진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1박2일 해외여행, 어떻게 보면 정말 비싼돈 주고 비행기만 타다가 끝나는 여행이 될 수 있었는데 많은 것들을 건져오게 되었습니다.(제 돈주고 간 여행이 아니라 회사에서 간 여행이어서 후회가 없었던 것이었을 수 도 있네요ㅎㅎ) 이번에 간 곳은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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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유롬_오늘의 사진_20180114]persimmon
인녕하세요.김여유롬입니다. 제가살고있는 곳 앞에는 감나무 하나가 있습니다.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오면서 감이 하나둘씩 떨어지는 것을 보있죠. 이걸 보다보니 마지막 잎새라는 오 핸리의 단편소설이 생각났습니다. 담쟁이 덜쿨 잎을 보면서 죽음을 기다리는 내용인데 희망적인 내용의 소설이었습니다. 단편 소설이니 한번 읽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명 문장입니다. 본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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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유롬-코인에 관하여
안녕하세요.김여유롬입니다. 코인시장은 일찍일어난 새가 코인을 먹는것 같습니다. 코인시장의 무서움은 단타를 칠 경우 1초 사이에 2-5%가 움직인다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하락장에서 소액이지만 많이 떨어져서 정말 눈물이 나는데요.... 그래도 안정적인 단타로 코인수를 조금이나마 증식시킨것 같아 마음이 조금은 뿌듯합니다. 떨어진 만큼 코인수를 증식시켰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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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유롬-새로운 작심삼일
안녕하세요. 김여유롬입니다. 이제 스티밋에 가입해서 글을 남긴지 4일차가 되었습니다. 3일동안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어 보팅도 많이 받게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폭락하고있는 저의 코인들 앞에서는 눙물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단타를 열심히 해서 많은 손실은 보지 않았지만 오늘은 꼭 오를거라는 기대를 안고 일어났는데 ㅠㅠㅠ 오늘도 이놈들이 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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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유롬_오늘의 사진_180109] nature and art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기념비적인 장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건축을 하다보니 저는 자연과 인공의 것이 함께하는 공간이 어떻게 어울릴 것인가를 항상 고민해 왔습니다. 타잔이 되어 버린 바이킹, 그리고 숲, 얼핏 보이는 것들은 무엇인가 상상을 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진은 일부분만 보여주기 때문에 프레임 밖의 것들은 관람자에게 상상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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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W Challenge: Day 2
이 챌린지는@beakfilms 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일주일간 한장씩 자신이 찍은 흑백사진을 피드에 올려주시는거에요 그리고 날마다 스팀잇친구를 추천해주세요 :-) [Rules] ● 7 black & white images that represent an aspect of your life ●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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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유롬_건축,여행,사진_05] 뮌헨 Englischer Garten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brianyang0912 님의 뮌헨 소개에 영감을 받아서 뮌헨에서 목격했던 재미있는 공간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뮌헨에는 이자르 강줄기를 따라 뮌헨의 중심까지 이어지는 Englischer Garten, 영국정원이 있습니다. 제가 유럽에서 만났던 가장 큰 정원중 하나였습니다. 푸르른 잔디밭과 거대한 나무들은 공원의 역사를 말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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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유롬_건축,여행,사진_04] 파리 Cimetière du Père Lachaise
안녕하세요. 김여유롬 입니다. 오늘도 좋은 공간을 하나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좋다기 보다는 저승과 이승의 연결고리가 되는 곳이지요. Cimetière du Père Lachaise, 뻬흐 라쉐스 묘지라는 곳인데요 우리나라의 공동묘지와 같은 곳입니다. 보통 파리를 방문하신분들은 많이 찾지 않는 곳인데요. 살아있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면 파리를 사랑했던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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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W Challenge: Day 1
이 챌린지는@beakfilms 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_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일주일간 한장씩 자신이 찍은 흑백사진을 피드에 올려주시는거에요 그리고 날마다 스팀잇친구를 추천해주세요 :-) [Rules] ● 7 black & white images that represent an aspect of your life ●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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